엄마를 걸레로 보기 시작한 날
안녕
간간이 폰으로 읽고 글쓰는 유저야.
국민학교 입학해서 초등학교 졸업할때 쯔음, 지방에선 그래도 나름 살았던 우리집은 ㅎ 내가 초등학교5학년때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돼.
타지에 자리잡은 부모님은 나랑 20/18차이나는 엄청 젊은 분이셔 ! 엄마친구/ 나이트에서 고모 만난 썰 / 등등 다음에 풀어줄께 ! ㅎㅎ
집들이겸 계 모임을 하게되면서 부모님 고향 친구들이 많이 내려오셨고 대부분 남자분. 아빠포함 술이 만취된 상황.
첫날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먹고 놀고 즐기셨어. 그런데 문제는 둘쨋날. 아빠는 야근이셨고 그얘길 들은 대부분의 친구분들은 집으로 가셨는데 두분이 안가시더라고? 그래서 아 여름이고 하니 휴가 차 오신거구나...하고 생각했지. 그날 저녁도 아빤 일찍 주무시다가 출근 준비한다 그러시고 다른 친구분들은 저녁에 반주를 하고 계셨어.
아빠갈때 인사드리고 안방에서 잠들었는데 한참이 지나도 엄마가 옆에 없는거야.그래서 조용히 거실로 나가봤지. 거실에도 없어. 거실도 정리가 다 되서 깨끗해. 아저씨들이 주무신다던 입구 내방에....? 혹시 하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기는 두렵고 주방 베란다 열린문으로 뒷꿈치를 들고 조용히 살금살금 가기 시작했지.
반응 보고 이탄 올게!! ㅎㅎ
참, 그리구 25년 전 국민평수 25평형대 아파트 구조 기억나려나? 현관 옆에 입구방 있고 거실 그리고 안방 /욕실/작은방/주방/주방베란다 근데 주방베란다로 입구방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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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우리두부
엄마티팬티
작은하늘
LXVv
ddongbada
쩐띵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