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털님과의 재회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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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음주 부터는 개인 일상 때문에 바빠서 한동안 글 못 올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글을 올려도 별 반응도 없고 또 볼건 다 보면서도 태클 거니는 인간들 때문에 글쓰기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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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보털님과 재회를 가졌다. 물론 보털님 아내분과도 함께.
어제 아내한테 보털님 얘기를 했더니,"아 그래" 그러더니 그게 전부였다.
난 아내에게 같이 보털님 보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봤는데. 이번 6.3지선때문에 행정업무가 밀려 계장급들은 주말에도 출근을 해야할 만큼 바쁘다고 했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었다; 우리 부부는 서로 하는 일에는 대해서는 관여하지 안하기로 했다.
난 보털님에게 아내는 일이 있어 함께 가지 못할것 같다고 말했고, 보털님은 말에 아쉬운듯한 감정이 느껴졌다.
"사모님도 같이 와서 얼굴도 보고 바람도 쐬고하면 좋을텐데~"
"괜찮으니깐, 사장님 혼자라도 오세요" 하고 끝맺었다.
나는 "내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물론 나는 보털님을 보러 간다고는 했지만,
사실 보털님 형수를 보러 가는것이다. 작은 기대를 품고 ㅎㅎ
정말 오랫만에 남의 집에 가는거라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가다가 봉평전통시장에 들러 참외와 체리 한박스씩을 샀다.
옛날에도 와 봤던 길이지만, 보털님 집은 아주 외딴 곳에 집이 있었다.
이곳이 길이 맞나 싶을정도의 강을 따라 좁은 비포장 도로로 한참을 들어 갔다.
서울 집에서부터 출발해서 봉평전통시장을 경유해서 보털님 집까지 가는데 3시간 남짓했다.
한참을 차 한대만 들어 갈것 같은 좁은 길을 찾아 헤메 들어가니 멀리서 보털님 집이 보였다.
나는 집앞 마당 공터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에서 과일상자를 꺼내 보털님 집으로 향했다.
역시나 보털님은 평마루 같은 옛날집 구조로 되어있는 거실 문을 반쯤 열고 내가 오는걸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보털님을 보고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고, 보털님도 " 이게 얼마 만이에요. 어서와요" 하고 반갑게 맞아줬다.
그리고 보털님이 ㅇㅇ님 오셨어, 하고 형수님을 부르니 어디선가 보털님 형수가 나와서 날 보더니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었다
난 들고 있더 과일 상자를 보털님 형수한테 건네 주었다.
그런데, 보털님 형수가 흰 면티에 주름잡힌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노브라를 하고 있었다.
보털님형수 젖꼭지가 톡 불어난게 다 비쳤다.
난 형수(보털님형수를 줄여서 그냥 형수라고 부르겠음)에게 눈인사를 하고 보털님 있는곳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갔다.
보털님은 "아니 이게 얼마만이에요."하고 다시 한번 내팔을 붙잡으며 반갑게 말을 했다.
"벌써 9년쯤 지난것 같네요" 하고 대답을 했고, 보털님을 보니 예전에 내가 사줬던 휠체어를 그대로 타고 있었다.
보털님도 이제 나이가 환갑이 훌쩍 넘어, 노인 티가 많이 났다.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하고 안부를 물으니, "저야 보시다싶히, 잘 지냈죠 ㅎㅎ" 하고 웃으며 말했다.
"오다 보니깐 집이 좀 바뀌었네요" "예전에 옆에 건물이 없었던것 같은데," 하고 물으니
"아 옆에 건물이요" "황토방 지어 놓으겁니다." "황토가 사람한테 좋다고해서, 손님들 오면 한번씩 사랑방처럼 자고가라고 지었어요."
"네," 하고 짧게 대답하니, " 오늘 바쁜일 없으면 자고 가세요" 하고 말을 꺼냈다.
"아 아니에요. 오늘은 일도 있고 그냥 오랫만에 보털님 얼굴 뵈러 왔습니다."하고 웃으며 말했다.
한참 보털님과 이얘기 저얘기를 하며 지난간 얘기를 하고 있는데,
형수가 부엌에서 쟁반에 수박과 내가 가져온 참외하고 체리를 들고 왔다.
그러며 수박 한쪽을 건네 주며 먹으라고 해서 감사하다는듯이 앉아서 허리를 약간 숙였다.
하지만 내눈에 들어오는건 형수의 노브라에 하얀 면티만 입어 톡 불어난 젖꼭지에 눈길이 갔다.
보털님 얘기를 옆에서 들으면서도 참외를 깎고 있는 형수에게 겹눈질을 하다가 형수와 눈이 마주쳤다.
나는 급히 눈을 돌렸다
(나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문자를 보는척 하며 은근슬쩍 카메라로 형수 사진을 찍었다.
옆에 앉아 있던 보털님이 보는것 같아 얼른 셔터를 눌러 사진이 조금 흔들렸고 형수 얼굴은 잘라서 올렸다.)
형수는 손님 대접한다고 쟁반과 접시에 과일만 깎아 놓고 다시 밖으로 나갔다.
나는 보털님에게 "요즘도 따님이 집에 자주 놀러 오시나요?" 하고 물으니 자주는 아닌데 가끔씩 와서 놀다 간다고 했다.
난 보털님이 보털님 딸하고 지금도 근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따님과 여전하시죠? " 하고 물었고,
보털님은 날보며 내가 말한 의도를 알고 그냥 말없이 "ㅎㅎ" 하고 웃음으로 답했다.
"형수님은 예전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하고 말하고 " 저 담배한데만 피고 오겠습니다."
그러고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와 담배 한대 피우며 마당에 있는 개집옆에 개한마리가 보였다.
그런데 옛날 그 개는 아닌것 같았다. 난 핸드폰으로 사진 한장을 찍었다.
벌써 날이 더운지 파라솔로 그늘을 만들어 준것 같았다.
다시 집안으로 들어와. 보털님에게 "옛날 그개가 아니네요" 하고 물으니
이유도 없이 밥도 안먹고 시름 시름 앓다가 그냥 죽었다고 했다. 그래서 몇년전에 다시 늑구를 돈주고 사왔다고 했다.
내가 왜 이름이 늑구냐고 물어 봤더니, 늑대 같이 보여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내가 보기엔 시베리안 허스키를 더 닮은것 같은데, ㅎㅎ
"저녀석도 형수가 많이 이뻐 해주나요" 하고 난 보털님한테 물었다.
자주는 아닌데 가끔씩 물한번 빼준다고 했다.
허기사, 보털님은 자지가 아예 발기가 안돼니, 형수는 짐승 수컷 자지라도 자신의 몸속에 넣고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 늑구랑 형수가 한번 하는걸 보고 싶은데, 그런말은 차마 보털님한테 하지 못했다.
내가 보털님 형수나 딸에게 궁금한것처럼, 보털님은 내아내에게 궁금해 했다.
요즘은 아내가 어떻게 지내냐는 둥, 잘지내고 있냐는둥, 개랑 경험해봤냐는둥, 다음에는 꼭 같이 한번 놀러오라는둥,
우린 서로의 암컷들에게 궁금해 했다. ㅎㅎ
예전에 나도 보털님에게 아내와 한번 하게 해주고는 싶었지만, 보털님은 사고로 다쳐 발기가 전혀 불가능 했다.
보털님 말로는 자지가 발기가 되더라도 , 여자 보지구멍에 삽입은 불가능 하고 그냥 초등학생 번데기 꼬추정도로만 커진다고 했다.
만약 자기가 다른 남자들처럼 정상적으로 자지가 발기가 되었다면, 아마도 자기 딸한테 질내사정해서 임신 시켰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뭐 그건 다들 남자들 욕심이고 욕구니, 어쩔수 있겠는가.
난 몇년전부터 아내가 키우는 개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러니 보털님도 아내가 탄이와 하는게 보고싶고 궁금하다고 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집에 초대 한번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보털님 몸이 불편해, 우리집에 찾아 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반대로 아내와 내가 탄이를 데리고 오면 모를까.
내가 오후 3시가 넘어 보털님 집에 도착했는데, 서로 얘기를 나누다 보니 금새 한시간이 훌쩍 지나 5시가 다되었고,
촌사람들이라 그런지 아님 날 생각해서 그런지 형수는 일찍 저녁상을 준비해왔다.
갖가지 나물에 선생구이와 잡곡밥이었다.
나는 시골밥상 같은 밥을 한술 얻어 먹고, 역시나 후식으로 커피믹스를 유리잔에 타왔다.
형수는 50살이 넘었고 보기에 약간 모자라 보이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나름 매력이 있었다.
얼굴은 아내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 정도 미모는 되고, 촌에서 관리를 안한 몸매 치고는 그런데로 봐줄만 했다.
아니 난 솔직히 말해 예전에 내자지를 꽉 물어 주던, 형수의 보지가 그리웠다.
어느순간 셋이서 대화가 끈어지고 정적이 머물렀고 난 무슨 약속이라도 있는 사람처럼 시계를 봤다.
보털형님은, 방도 있으니 오늘 자고 가라고 했다.
"아 아니에요. 저녁 약속이 있어 가봐야 합니다." 하고 말을꺼내니..
"그럼 좀 쉬었다 가요~" 하며 "여보 안방에 이불좀 깔아" 하고 말을 했고 형수는 말없이 시키는데로 따랐다.
"나는 안그래도 돼는데,," 하며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입가에 미소를 감추려고 애썼다.
물론 보털님은 예전에도 그랬듯이, 네토 성향이 있다. 본인이 직접 자신의 아내와 섹스를 하지 못하니 남을 통해 데리 만족을 하는듯 싶었다.
그 연장선에서 형수를 늑구와도 교미를 시키는듯 했다.
내가 지금 여기에 이런 글을 적으면 과연 믿는사람이 몇명이나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이다.
형수가 이제 6월이라 초여름이나 다름없는데도 두꺼운 요를 깔았다.
솔직히 침대가 없는 맨바닥보다야, 뭘하기엔 두꺼운 요가 좋았다.
방은 예전방 그대로였는데, 안에 가구 배치랑 TV가 새스마트 TV로 바뀐듯 했다.
난 방안으로 들어가 깔아 놓은 요위에 누워 일어서려는 형수의 손을 붙잡고 내쪽으로 당겼다.
형수는 아무런 저항없이 내게 끌려와 안겼다.
내가 이렇게 글을 적으면 혹시나, 약간 모지란 사람을 강제로 추행 한것으로 여기겠지만,
난 보털님 허락을 받고 또, 형수도 말을 안했을뿐이지, 내심 반기는듯 했다.
난 노브라의 형수의 티를 걷어 올리고 내위에 엎드려 팔을 바닥에 집고있는 형수의 젖을 빨았다.
약간 땀내가 났지만, 난 개의치 않고 쫍쫍 거리며 양젖을 번갈아 가며 빨았다.
가끔씩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고 쎄게 빨아 당기기도 했다.
형수는 아픈지 눈을 찡그렸다.
분명 보털님은 예전처럼 문밖에서 나와 형수를 지켜보고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신경쓰지 않고 발정난 개처럼 내 할일에 몰두했고, 나도 모르게 내 자지부분에 와닿는 형수의 얉은 치마너머 팬티로 보지털 느낌이 전해져왔다.
요즘 젊은 여자들은 브라질왁싱을 해서 보지가 매끈하지만, 내 아내나 형수는 옛날 사람이라 브라질왁싱 같은건 해본적도 없을것 같았고,
오히려 난 보지털 있는 보지가 개인적으로 더 좋다.
난 형수 젖을 빨다가 형수의 입에 혀를 밀어 넣고 키스를 하며 한손을 아래로 뻗어 급하게 내 벨트를 풀고 바지를 발로 걷어차며 벗었버렸고,
형수의 팬티도 치마 아래로 손을 넣어 벗겨내려고 했다.
그러자, 형수가 자기 스스로 팬티를 벗었다.
고개를 들어 물을 보니 역시나 문은 5센치 가량 열려있었고 밖에는 훨처를 탄체로 보털님이 우릴 지켜보고 있었다.
나도 네토 성향이 조금 있어서, 어느정도 보털님의 기분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나는 몸을 일으켜 형수를 반듯하게 눕히고 형수 상체에 올라 앉는 자세로 형수입에 내자지를 물렸다.
형수는 보통때도 말수가 적은데, 섹스할때는 전혀 말이 없다. 그냥 내가 자지를 입에 물려주는데로 반정도 입안에 넣고 오물거리며 빨았다.
보통때와는 다르게 내자지는 형수의 입놀림에 반응이라도 보이듯, 빳빳하게 꼴리기 시작했고,
난 새무기를 장착한 뒤, 형수의 입에서 자지를 빼서 다시 형수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내쪽으로 끌어 내린다음,
한손으로 형수 보지를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 자지를 붙잡고 대가리를 반쯤 밀어 넣었다.
형수가 순간 " 으윽" 하고 자신의 보지살을 가르고 구멍속으로 들어오는 계란 크기만한 내자지 대가리에 놀라는듯 했다.
앞전에도 말했다 싶히, 난 귀두 확장수술을 했다. 보통때도 자지 대가리가 계란크기만하고 다른 남자들 자지보다는 굵기가 큰편이다.
내뒤에선 보털님이 자신의 아내 보지구멍속을 들락거리는 내자지를 보고 있었다.
휠체어에 앉은체 바지지퍼만 내리고 자신의 자지를 꺼내놓고 만지고 있었다.
나도 초대남을 불러 내아내와 붙여 줬을때 배덕감에 몸부림치며 흥분했던걸 생각하니, 보털님도 자신의 아내를 다른남자가 겁탈하는것을 보고
흥분을 느꼈을것이다. 하지만, 난 솔직히 나중에 초대남을 불러서 하는건 배덕감보다는 화가 더났다.
그래서 탄이와 아내가 하는걸 더 좋아 하게 됐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보털님이 보는데서 내자지를 거칠게 형수의 보지구멍속에 찔러 넣었다.
형수는 내가 자지를 찔러 넣을때마다 박자를 마추듯이 몸이 위아래로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했다.
나는 두세번은 짧게 한번은 깊게 찔러 넣기를 반복했고, 형수도 몸에서 반응이 오는지 다뜻한 보지물이 많이 흘러 나왔다.
내가 깊게 형수의 보지구멍속에 박아넣을때마다 내치부와 형수의 보지살이 부딪쳐 둔탁한 소리가 났다.
말그대로 떡치는 소리가 났다. 형수는 아아~ 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내자지를 질로 조이며 꽉 물어 주었다.
미칠것만 같았다. 형수의 보지느낌은 내아내의 보지느낌과는 사뭇 달랐다.
나는 형수의 보지속에 깊숙히 박아 대다가 형수의 보지속에 내자지를 꼽아 넣은체로 형수 몸을 옆으로 돌리고 다시 옆드리게 한다음
엉덩이를 들어 올리게 해서 후배위 자세로 엉덩이를 붙잡고 미친듯이 박아댔다.
난 생각보다 형수의 쪼임에 오래 버티지 못했다.
형수는 밖에 있는 늑구의 자지도 이렇게 쪼여 줬을걸 생각하니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늑구의 자지가 들어가 박혀잇떤 형수의 질속에 내자지가 들어가 있다는것에 묘한 쾌감이 밀려왔다.
분명 늑구도 나처럼 형수의 질쪼임을 참지 못하고 형수의 질과 자궁속에 정액을 사정 했을것이다.
내가 늑구와 구멍동서가 되는것인가.
늑구의 정액이 형수의 질과 자궁속에 정액으로 가득 찼을걸 생각하니 흥분에 참지 못하고 뜨거운 정액을 형수의 몸속에 사정했다.
형수의 질속에 정액을 사정하는 순간 기분이 몽롱해졌다.
난 내 부랄속의 정액을 다 비우고 난뒤 자지가 그대로 꼽힌채로 형수 뒤에서 유방을 끌어 앉고 쓸어졌다.
형수도 내 몸무게에 어쩔수 없이 엎드린채로 내몸무게 하중과 함께 내정액을 몸속에 고스란히 받아 들였다.
내자지와 형수의 보지는 빈틈이 없이 꽉 물려 있었고 그덕분에 내정액은 한방울도 새지 않고 형수의 질과 자궁속에 뿌려 졌다.
아니 내정액이 형수의 지궁안에 전부 밀려 들어 갔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모든게 대략 10정도의 시간동안 이루어 졌고, 난 형수의 몸속에 내자지를 꼽아 넣은체 충분한 여운을 맛보고
무겁다는 형수의 말을 듣고 몸을 들어 해방시켜 주었다.
그때 형수의 보지는 내자지가 아쉬운지 내자지끝분을 쌔게 물고 당기는듯 했다.
그래서 인지 내자지를 셩후의 보지구멍에서 빼낼때, 마치 병두껑을 병마개로 따듯이 뽁~하고 소리가 났고
맥주병에서 거품이 새어나오듯이 보지구멍에서 형수의 보지물과 내정액이 섞인채로 줄줄 흘러 나와 형수의 항문을 타고 두꺼운 요를 적셨다.
문밖에선 자신의 아내 보지가 다른남자에게 겁탈당하고 짖이겨 지듯 유린 당하는데도 그걸 보고 보털님은 흥분해서 약간의 정액을 찍쌌다.
이렇게 난 후련하게 한번 형수와 섹스를 즐기고 담에는 꼭 아내와 함께 놀러 오겠다고 말을 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 왔다.
그때시간이 7시가 조금 넘었고 집에 도착하니 10시가 되었다.
난 오늘 있었던 일을 기억나는데로 적어 보았다.
정말 오랫만에 보털님을 만났고, 그때 딸이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에 불이나케 도망 치듯 나와서 나중에 연락은 했지만,
핸드폰을 읽어 버리는 바람에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 다행히 보털님이 메일을 보내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밖에서 보털님 집을 찍은 사진도 있는데 같이 올릴까 생각하다가, 혹시나 보털님 아는 분이 알아볼까봐. 집사진은 뺐다.
어떤 인간이 아내사진을 보고 ai로 만든 사진 아니냐고 헛소리를 하는데, 혹시나 아는 사람이 알아 볼까봐 툴로 부분 부분 수정한 걸 가지고 트집 잡아서.
이번 사진은 있는 그대로 올렸다.
제가 올리는 글은 100% 사실 그대로 있었던 일이나, 실제 자료를 근거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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