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든 뚱녀 짧게 만난 썰
때는 2014년 군대 전역을 막 한 직후야
4월에 전역을 하고 복학까지 5달 정도 시간이 있었지
한창 서든에 미쳐있어서 서든 클랜전만 하면서 클랜사람들과도 몇명 친해졌었지 그중 여자가 한명 나랑 나이도 동갑이고 유머코드도 잘 맞아서 항상 클랜전을 같이햇어
한달정도 지낫을까 여자애가 먼저 나한테 한번 보고싶다는거야 그래서 나도 좋다그랫지 왜냐? 여자에 미쳐잇을 나이엿으니까.
난 대전에 살고잇엇는데 이 여자애는 공주에 살고 있었어
집도 가깝고 나는 여자애랑 약속을 잡고 공주로 넘어갓지
근데 난 둘이 만나는줄 알앗는데 여자애가 지 아는 동생들 2명을 데리고 나왓다 물론 둘다 여자라서 나는 신경은 쓰지 않았고.
그렇게 밥을 먹는데 얘가 데리고 나온 2명이 날 면접하듯 이것저갓 호구조사를 하더라. 그러더니 셋이 잠깐 나갓다오겟다더니 10분잇다 들아온거지 그리곤 노래방을 가재. 근데 내가 노래를 잘부르는편이 아니거든? 근데 나보고 노래를 잘한다 엄청 목소리가 좋다라는 둥 하는거야 사실 기분 좋자나? 누가 칭찬하면? 암튼 난 기뷴이좋아졋지. 참고로 처음 만낫는데 생각보다 키도작고 뚱녀라서 밥먹고 튈각 재고 잇엇는데 술도 먹고 노래방까지 가서 그런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업되더라고..
얼굴이 그래도 살찐거 감안해도 여자스럽게 생기긴해서 술이 들어가니 그 여자애한테테슬슬 발기가 되더라.. 그래서 난 아 오늘 얘랑 자야겟다 라고 맘을 먹고 노래방 시간이 끝난 뒤 2명이랑은 빠이빠이하료는데 2명이 갑자기 처음보는 남자랑 어떻게 둘이 보내냐 우리랑 같이 가든 아니면 내일 아침에 다시 만나라 라는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하는거 아니겟어? 나는 쌍욕을 쳐박고 싶엇지만 성욕이 사로잡힌 후였기 때문에 아가리를 얄심히 털어 결국 2명을 보내는데 성공햇다.
그 여자애 이름을 세민이라고 하자 물론 본명은 아냐
세민이랑 둘이 되자마자 손을잡앗지 뚱뚱하긴해도 손은 작고 보드랍더라고.
우리는 술을 더 마시기로 하고 술을 사서 모텔쪽으로 가기 시작햇어.
가는 길에 진짜 어두운 골목이 잇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보여. 거기서 세민이가 구석으로 날 끌고가더니 갑자기 키스를 갈기는데 난 이미 섹스에 미친놈이 되어잇어 바로 키스를 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보지도 만지고 햇지. 바지 ㅈ퍼를 내리거 그년 팬티안으로 손을 넣고 난 깜짝 놀랫어.
이미 폭포수가가흘러넘치고 잇엇기 때문이지. 손가락 하나기 저항없이 쑤욱 들어가더라 세민이는 허억하면서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갓다 빠졋다다하는거 같더라.
나는 키스를 계속 하면서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넣으려고 하니까 세민이가 두개는 좀 아프다하면서 하나만 넣으래.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나로 질안을 휘젓고 다니기 시작햇지 순간 세민이는 다리를 부들부들 떨더니 눈에 힘이 풀린 얼굴로 날 밀어내면서 여기선
그만하고 방에
빨리리들어가자는거야.
우린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서로 태초의 몸으로 돌아가 구석구석 몸을 탐닉히기기시작햇고 첫 섹스를 하게 되었지.
뚱녀라 냄새가 좀 나나 싶엇지만 냄새로는 내 성욕을 저지할수 없엇지.
그렿게 아침 퇴실전까지 나는 4번을 사정햇다. 질싸 2번 가슴에 1번 얼굴에 1번..
그날 이후 우린 사귀기로 하고 내가 복학 전까지 같이 서든도하고 섹스도 하고 서든섹스 반복의 삶을 살앗지. 근데 얼굴이 존예여도 개뚱녀랑은 사귀기기힘든디 평범에서 살짝 매력잇는 얼굴에 뚱녀니까 밖에 데리고 다니기 창피한거야 내가.
그래서 모텔 피시방 말고 다른 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는거야.
근디 난 그러고 싶지 않앗단 말이야 그냥 내 성욕 배출도구로만 쓰다가 복학하면 연락처도 지우고 안만날 생각이엇는데 말이지.
근디ㅜ이년도 대충 눈치는 잇는지 아니면 스스로 뚱뚱헤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건지 뭔가 섹스로 날 만족시켜주려고 엄청 노력하더라고.
입싸도 받아주고 정액도 삼켜먹고 손가락 두개 세개까지 넣어도 아픅텐데 참고 받아주고 새벽에 서든하다말고 사람 없으면 내 밑으로 기어들어와 사까시를 해주고 입으로 정액을 받아먹질 읺ㄴ나.. 한번은 내가 후장 야동을 많이 봐서 호기심에 뒤치기를 하다가 똥구멍을 손으로 만지면서 손가락 한마디디정도 넣어본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이년이 자기 관장하고 왓다고 뒤로 넣고 싶으면 넣어도 된다는거야. 난 그소리에 ㅈ존나 흥분해서 후장에 한번 시도를 해봤는데 똥냄새인지 좀 역겨운 냄새가 느껴지니까 더러워서 못하겟는거야 암튼 후장은 그렇게 끝으로 내 페티쉬는 다 세민이한테 적용시켜 따먹고는 복학전에 연락처 지우고 차단하고 런쳣다. 내 학교 집주소 이런거 하니라도 밝혓으면 아마 날 따리와서 어떻게게햇을지도 모르지만... 12년전 추억을 떠올리니 세민이랑 다시 한번 떡쳐보고싶단 생각이 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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