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4
김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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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아빠가 일 때문에 휴가를 짧게 잡기로 했다. 국내로 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섬에 가고 싶다고 해서 2박으로 정했다. 돌아오는 길에 목포에서 하루를 더 묵기로 해서 총 3박 4일 여행이 되었다.
출발하는 날, 목포에서 배를 탔다. 오랜만에 배를 타는 거라 기분이 들뜨긴 했지만, 배 안에서 엄마와 아빠가 키스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한구석이 묵직했다. 엄마가 아빠 품에 안겨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하게 느껴졌다. 나는 창밖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일부러 시선을 돌렸다.
섬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가볍게 돌아다녔다. 점심때라 적당한 곳을 잡아 회를 먹었다. 섬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풍경은 정말 멋있었다. 오후에는 탕을 먹고 밤바다를 구경하다가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은 그렇게 조용히 지나갔다.
다음 날 아침, 아빠를 따라 바다 낚시를 하러 나갔다.
자리를 잡고 낚시를 했지만 잡히는 게 없어서 재미가 없었다. 엄마와 나는 섬을 구경하러 나왔다.
등대도 보고 산책로도 걸었다. 아빠에게 전화해서 항구 쪽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항구 근처에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게 말했다.
“야노 사진 찍어볼까? 아빠랑 한 지 오래됐네.”
나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엄마는 천천히 티셔츠를 올려 브라가 드러나게 하고,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손이 떨렸지만 카메라를 들었다. 엄마는 웃으면서 브라를 더 올려, 작고 단단한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게 했다. 분홍빛 젖꼭지가 바람에 스치며 딱딱하게 섰다.
“더 사람 없는 데로 가자.”
엄마는 더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더니, 아예 티셔츠를 벗었다. 브라까지 벗고, 바지와 팬티까지 내렸다. 햇빛 아래 엄마의 몸이 완전히 드러났다. 가슴은 작지만 탄력 있었고, 젖꼭지가 선명하게 서 있었다. 보지는 살짝 벌어져 있었고, 얇은 음모 사이로 분홍빛 속살이 희미하게 보였다. 엄마는 다리를 살짝 벌리고 서서, 손으로 가슴을 살짝 주무르며 포즈를 취했다.
“빨리 찍어.”
나는 연사로 마구 찍었다. 엄마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고, 보지를 살짝 벌려 보이며 사진을 찍으라고 재촉했다. 내 고추는 이미 바지 안에서 단단하게 서서 아팠다. 엄마의 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사진을 찍는 게 너무 선정적이었다. 엄마의 가슴이 흔들리고, 보지가 햇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너무 야했다.
엄마는 사진을 보면서 좋아했다. 그러더니 나보고도 벗으라고 했다.
“너도 벗어. 같이 찍자.”
나는 바지를 내리고 고추를 드러냈다. 이미 발기해서 단단하게 서 있었고, 귀두가 살짝 드러나 있었다. 엄마는 웃으면서 내 고추를 살짝 만져보고, 사진을 찍었다. 둘의 키스하는 장면도 찍었고, 내가 엄마 가슴을 주무르는 장면도 찍었다. 엄마가 내 고추를 잡고 흔들어주는 장면까지 찍었다. 엄마의 손길이 따뜻하고 부드러웠는데, 그 손이 내 것을 감싸는 모습이 너무 선정적이었다.
항구로 가기 전에 엄마가 물었다.
“딸쳐줄까? 여기서.”
주변을 살피며 바지를 내리고, 엄마가 손을 움직였다. 야외라는 사실이 스릴을 더해줬다. 엄마의 손이 빠르게 움직일 때마다, 내 고추가 엄마의 손바닥 안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였다. 엄마는 손가락으로 귀두를 살살 문지르면서, “조용히 해”라고 속삭였다. 사정할 때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 동시에 누가 볼까 봐 불안했다. 엄마의 손에 묻은 내 정액이 햇빛에 반짝였다. 엄마는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웃었다.
“좋지? 야외에서 하니까 더 세게 나왔네. 손에 다 묻었어.”
“응… 진짜 좋아.”
엄마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짜식, 역시 뭘 좀 아는군. 내 아들.”
그 말에 가슴이 무거웠다. 하지만 동시에 더 하고 싶다는 욕망이 강하게 올라왔다.
다음날 아빠와 낚시 갔다가 셋이서 온천을 갔다
혼욕 온천에 들어가니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다 남자였다. 나이 든 아재, 할배들뿐이었다. 젊은 여자가 등장하니 시선이 쏠렸다. 엄마가 제일 용감했다. 바로 다 벗고, 가슴과 보지를 가리지도 않고 탕 안으로 들어갔다. 유두가 차가운 공기에 스치며 딱딱하게 섰고, 보지 사이로 얇은 음모가 드러났다. 엄마는 아무렇지 않게 걸으며 탕 안을 천천히 돌아다녔다.
아빠가 엄마에게 “아재들 있는 데로 가보라”고 하자, 엄마는 웃으면서 탕 안을 천천히 돌아다녔다. 아재들의 시선이 엄마의 가슴과 엉덩이, 보지를 따라다녔다. 엄마는 일부러 몸을 숙여 가슴이 흔들리게 하고, 다리를 벌려 앉기도 했다. 가까이 있는 아재 하나가 엄마에게 말을 걸었다. 엄마는 일본어가 조금 돼서 대화를 나눴다. 아재가 엄마의 허벅지를 살짝 만지는 것 같았다. 엄마는 피하지 않고 웃었다.
아빠가 “엄마 두고 우리 나가서 숨을까?” 해서 한번 해보자고 했다. 우리가 뜨거운 척하면서 나가고, 엄마만 두고 몰래 지켜봤다. 아재 두 명이 엄마 근처로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엄마가 웃으면서 몸을 돌려 가슴을 보여주며 대화했다. 한 아재가 엄마의 허벅지를 만지며 웃었다. 엄마는 가볍게 신음하듯 웃으면서 몸을 살짝 비틀었다.
우리가 다시 들어가자 엄마는 “재밌다”고 했다. 아빠는 “섹스도 하지 않는데 엄마가 너무 오픈돼 있어서 못하겠다”고 투덜거렸다. 나는 아재들 틈에 있는 엄마 모습이 은근히 꼴리면서도, ‘저 아재들이 엄마를 만지면…’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자 가슴이 뜨거워졌다. 동시에 ‘엄마가 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하는 죄책감이 강하게 밀려왔다.
탕 안에서 엄마가 아빠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재들이 보는 앞에서. 엄마의 손이 물속에서 움직이는 게 보였다. 아빠가 엄마 가슴을 주무르자, 유두가 더 단단해졌다. 나는 엄마의 다른 쪽 가슴을 만지면서, 동시에 아재들의 시선을 느꼈다. 엄마가 가볍게 신음했다. 아재들 중 한 명이 우리 쪽을 힐끗거리며 손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나와 아빠가 먼저 나가고, 엄마는 조금 더 있다가 나왔다. 옷을 입으면서 엄마는 웃었다.
“아재들이 계속 쳐다보던데… 좀 꼴리더라. 가슴 만질 것 같아서 긴장됐어.”
아빠는 한숨을 쉬었지만, 나는 그 말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엄마가 저렇게 노출되고, 다른 남자들에게 보이는 게… 이상하게도 더 흥분되면서도, 동시에 엄마가 너무 창피해 보였다. 그 감정이 섞여서 가슴이 무거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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