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 사모와 재건축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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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30년도 더 지난 그때, 원주 우산동은 아직 서울대라는 이름이 신처럼 여겨지던 시절이었다. 나는 아버지와 동네를 거닐며 사람들의 존경 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어르신, 어디 가십니까?” 하는 인사와 함께 아버지는 나를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그러다 김해김씨 ○○파의 가장 큰 어르신 댁으로 들어갔다.
큰집 어르신은 작년 위암으로 돌아가셨고, 집안에는 새로 맞이한 사모님만 홀로 남아 있었다.
어르신이 돌아가시기 직전에 들인 후처라 사모님은 당시 40대 초중반, 아직 피가 넘치고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여자였다. 아버지가 위패에 향을 피우는 동안 사모님은 내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
“저 애가… 서울대를 다니는 막내인가요?”
아버지가 웃으며 “네, 막내예요”라고 대답하자, 그녀는 나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에는 어린 남자를 유혹하는, 뭔가 홀리는 기운이 있었다. 큰집을 나서자 아버지가 혀를 차셨다.
“저 년은 꼭 사고를 칠 년이야… 나이 어린 년이…”
그리고 한 달 후, 동네는 발칵 뒤집혔다. 큰집 땅과 집을 모두 팔아치우고 사모님은 자취를 감췄다.
당시 200억, 지금 가치로 1000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챙겨 사라진 것이다. 동네 사람들은 그녀를 욕하며 “그년”이라고 불렀다.
시간이 흘러 15년쯤 지난 후. 나는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으나 이혼했다. 동부건설에서 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동창회가 있어 식당에 갔는데, 옆 테이블에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우아한 귀부인과 젊은 남자가 앉아 있었다. 얼굴이 익숙했다. 가까이 다가가 인사했다.
“안녕하십니까? 저 김○○씨의 막내 아들 김○○입니다.”
그녀의 얼굴이 순간 창백해지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 순간 내 기억이 번뜩였다. 바로 그 ‘큰집 사모’였다.
나는 밖으로 나와 아버지께 전화했다. 아버지와 동네 어르신들이 달려와 식당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경찰이 왔지만, 개인 재산 처분이라 법적으로 문제는 없었다. 그녀는 “저 가요” 하며 씩씩하게 경찰서를 나섰다.
그리고 또 4~5년 후. 서울 강남 ○○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심의 현장. 나는 담당 심의위원장으로 그곳에 갔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추진위원장 자리에 앉아 있는 그녀를 보자, 피가 거꾸로 솟았다.
그녀는 이제 거의 60세. 그러나 돈으로 관리한 몸은 여전히 육감적이었다. 하얀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스커트,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여전히 탐스러운 엉덩이.
그녀는 나를 알아보고 얼굴이 새파래졌다. 재건축 심의위원의 권한은 절대적이었다. 내 한마디, 한 손동작으로 수백억의 이익이 좌우됐다. 그녀는 애교를 떨며 다가왔다.
“위원장님… 오랜만이에요…”
나는 차갑게 웃었다. 그녀는 봉투를 내밀었다. 3000만원. 나는 그걸 그녀 앞에서 바닥에 던졌다.
그녀는 똥줄이 타는지 애원했다.
“제발… 통과시켜 주세요… 뭐든지 다 해드릴게요. 돈도 더 드리고……”
나는 웃으며 말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어. 추진위원장님… 너라면 노력해 볼까?”
그녀는 순간 당황했지만, 곧 고개를 끄덕였다.
“네… 저요? …알겠어요.”
저녁 8시, 잠실 롯데호텔 커피숍. 그녀는 하얀 스커트에 금색 블라우스를 입고 와 있었다. 60세의 몸이지만, 관리 잘 된 피부와 풍만한 육체가 여전히 남자를 홀렸다. 나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곧장 말했다.
“식사는 됐고, 룸으로 가요.”
호텔 룸 문이 닫히자마자, 나는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스커트 밑으로 손을 쑥 집어넣어 스타킹을 거칠게 찢었다. **찌익!**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헉…! 위원장님… 천천히…”
“천천히? 30년 전에 동네 재산 다 처먹고 도망간 년이 감히?”
나는 그녀의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60세의 보지는 아직도 뜨겁고 육중했다. 나는 손가락을 거칠게 휘저으며 G스팟을 세게 문질렀다.
“아흑…! 아파…! 너무 세게…”
“아파? 이 년아, 네가 어르신 돌아가시자마자 땅 팔아먹을 때는 안 아팠나?”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찢듯이 벗기고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크고 처진 가슴이 출렁였다. 나는 한쪽 젖꼭지를 세게 꼬집으며 빨아댔다. 이를 세워 물고 당기자 그녀의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패대기치듯 던지고 다리를 벌렸다. 60세의 풍만한 허벅지와 아직도 탐스러운 보지가 드러났다. 나는 바지를 내리고 이미 철봉처럼 선 굵은 자지를 그녀의 입에 쑤셔 넣었다.
“빨아. 깊게. 목구멍까지.”
그녀는 눈물을 글썽이며 입을 벌렸다. **꾸륵… 꾸륵…** 목구멍을 찌르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세게 움직였다. 침이 줄줄 흘러 그녀의 금색 블라우스를 적셨다. 숨이 막히는지 그녀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커억…! 헉…! 너무 커…”
“30년 전에 어르신 물건 빨 때도 이렇게 했나?”
나는 그녀를 뒤집어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들게 했다. 하얀 엉덩이가 출렁였다. 나는 손바닥으로 세게 때렸다. **짝! 짝! 짝!** 붉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
“아악…! 아파…! 제발…”
“아파? 이제 시작이야.”
나는 침을 뱉어 그녀의 보지에 바르고, 한 번에 끝까지 찔러 넣었다. 60세의 익숙한 보지가 내 굵은 자지를 꽉 물어왔다. 뜨겁고 축축하고, 살이 많아 찌를 때마다 출렁이는 감촉이 미쳤다.
**퍽! 퍽! 퍽! 퍽!**
나는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미친 듯이 피스톤을 박았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내 골반에 부딪히며 육중한 소리를 냈다. 가슴이 침대에 문질러지며 처진 살이 출렁였다.
“아앙…! 너무 세…! 찢어질 것 같아…! 아흑…!”
“찢어져도 좋아. 네 보지가 1000억 땅값만큼 맛있나 한번 보자.”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 뒤로 당기며 더욱 깊고 빠르게 박아댔다. 그녀의 안벽이 내 자지를 조이며 경련했다.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고, 가슴을 마구 주물렀다.
그녀는 울면서도 허리를 뒤로 흔들며 받아들였다.
“위원장님… 제발… 통과만 시켜주세요… 아앙…! 더… 더 세게…”
나는 그녀를 들어 올려 정상위로 바꾸고, 다리를 어깨에 올린 채로 다시 찔렀다. 자지가 자궁을 찌를 듯한 깊이로 박혔다. 그녀의 눈이 뒤집히며 침을 흘렸다.
“이 년아, 60살 먹고 아직도 이렇게 조이는 보지였냐?”
나는 땀에 젖은 그녀의 몸을 미친 듯이 범했다. 가슴을 세게 물고, 목을 빨아 자국을 냈다.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철철 넘쳐 시트를 적셨다.
마침내 그녀가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올랐다.
“아아아악…! 가… 가요…! 위원장님…!”
그녀의 안이 내 자지를 세게 조이며 경련했다. 나는 참지 않고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 뜨거운 정액을 퍼부었다. **분출! 분출!** 여러 번에 걸쳐 그녀의 자궁을 가득 채웠다. 넘쳐흐르는 정액이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흘러내렸다.
사정 후에도 나는 그녀의 안에 자지를 박은 채로 움직였다. 그녀는 헐떡이며 애원했다.
“위원장님… 이제… 만족하셨죠…? 통과… 시켜주실 거죠…?”
나는 웃으며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아직 멀었어. 오늘 밤새도록 네 보지로 20년 빚을 갚아야지.”
그리고 우리는 새벽까지 이어졌다. 나는 그녀를 욕실로 끌고 가 샤워기 아래서 다시 박았고, 소파에서 뒤에서 개처럼 범했으며, 그녀의 입에 사정하고 얼굴에 정액을 뿌렸다. 60세의 몸은 지쳐갔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보지, 입, 가슴, 엉덩이 구멍까지 모두 사용했다.
새벽이 되자 그녀는 완전히 녹초가 되어 침대에 누워 있었다. 몸 여기저기에 빨간 자국과 정액이 말라붙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재건축… 통과시켜 주지. 대신 다음 심의 때도 이렇게 와야 해. 알았지, 사모님?”
그녀는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위원장님… 뭐든지… 다 할게요…”
원주 우산동의 그 ‘큰집 사모’는, 30년 만에 내게 완전히 굴복했다. 그녀의 풍만한 60세 육체는, 그날부터 내 복수의 도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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