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만난 간호학과 대학생 썰
아이스아메리카노를
11
421
6
1시간전
글쓰기 공지!
다음의 경우 블라인드 및 삭제되며 반복 게시 될 경우 경고 없이 탈퇴처리 됩니다.
* 여자친구, 와이프, 가족등 본인 외 사진, 영상 공유
* 신상 유출이 예상되는 글
* AI로 제작한 이미지가 특정인(유명인)을 닮은 경우
* AI로 제작한 이미지가 너무 선정적인 경우
최근 이슈가 있어 부득이한 조치이니 양해해 주십시오.
최대한 이미지, 영상을 허용하는 것이 사이트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알지만 썰(글) 위주의 사이트이기에 글쓸때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기존글은 하나씩 블라인드 중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도 여러 여자들 만난 썰을 기록해볼까해요 몇년 지나기도 했고 기록으로 남겨두면 좋을거같아 핫썰갓컴에 적어봅니다
때는 몇년전 당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할일도 없이 무료한 날들을 보내는 시기였는데 당근 마켓에 동네친구를 구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 만들어볼까 하는 참이였음
그러던중에 오늘 술 마실 사람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마음도 적적하고 바로 댓글을 달았지 그러니 글쓴 사람한테 연락이 바로와서 집 근처에서 술을 마시기로 했어
연락하면서 나이랑 성별만 알게 되었고 집 근처에서 약속을 잡고 나갔지 그날 흐린날이였는데 혹시나 싶어 우산을 챙겨갔고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그때 그 여자애가 우산들고왔냐고 연락와서 들고왔다니 자기는 우산 못챙겨서 같이 쓰고 이동하자는거야 그래서 그렇게하자하고 딱 만나자마자 얼굴은 자세히 보지도 못하고 처음 보자마자 우산 같이 쓰면서 밀착해서 가기로한 술집으로 가는데 그 여자애가 방금 씻었는지 샴푸향이 코를 찌르고 은은한 향수냄새가 나고 비 안맞으려 우산안에서 막 밀착해서 가니 속으로 오늘 이년 따먹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
그렇게 이동해서 얼굴을 딱 자세히 봤는데 그닥 이쁘지는 않았어 ㅋㅋㅋ 내가 눈이 높아서 이쁜 사람만 만났거든 근데 그때는 그런 물불 가릴때가 아니라 편식하지않아야겠다는 마음도 들었고 뭐 술마시면서 그냥 호구조사 ,, 이야기 엄청하고 나랑 비슷한 연령대라 이야기도 잘 통하고 술 마시면서 금새 친해졌지 처음 본 사이인데도 말이야
그년은 대학생이였고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여초과라 남자를 만날 기회도 적고 자기가 욕구가 많은데 운동 하면서 좀 해소를 한다는 이야기도 하고 막 오만 이야기를 다하면서 친해졌지
운동을 해서 그런가 얼굴은 안이뻐도 몸매는 정말 군살없이 탄탄한 느낌에 가슴이랑 엉덩이 크고 약간 남미 여자들 몸매같았어 난 슬랜더파였는데 이 기회에 먹어보자 싶었지
술을 각 두병씩 마시고 그 년이 자취하는 방 근처로 가서 노래방을 갔어 노래방에서는 그냥 이야기하고 스킨십은 일절 안했지ㅈ그러다 노래방 나오니 그년이 자기집에서 더 먹자고 해서 편의점에서 대충 맥주만 더 사고 그년 자취방으로 갔어 들어갈때 이년 오늘 어떻게 따먹을까 생각에 발기되서 터질거같았는데데그년이 내거를 보더니 오빠 이거 뭐야 ? 하면서 같이 올라가는 엘베에서 슥슥 만지더니 집 도찯해서 그냥 바로 물고빨고 벗기고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더라고
옷입고 있을때도 느껴졌지만 벗겨보니 진짜 젖탱이 존나 먹음직스럽게 생기고 몸매가 지리긴했어 벗겨보니 골반에 문신도있어서 이년 보통 걸레가 아니구나 싶었지
그날 물고빨고 새벽에 들어가서 잠도 안자고 아침까지 계속 했던거같네 젊은 남녀 두명이 평소에 배출 못했던 욕구를 발정난 개마냥 하루종일 했던거같아 내가 사정하고나서 그년은 좀 부족한지 손으로 더 쑤셔달래서 몇분 좀더 쑤셔줬더더더물이 존나나오더라 분수쇼를 그때 처음봤어 ㅋㅋㅋㅋㅋ
나는 애무 받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그년한테 온몸 구석구석 다 핥으라고 시키고 강압적으로 하니 그년이 더 흥분해서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그날밤은 정말 쉼없이 사정하고 섹스했고 다음날 그년은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랑 영화보러가고 데이트도하고 사귀자는 말을 하길래 나는 좀 당황스러웠지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피공해서 집간다고 말하고 나와서 연락만 간간히 하다가 내가 마려울때만 연락해서 성욕해소용으로 좀 사용했어ㅇ근데 그년도 눈치를 챘는지 우리 무슨 사이야 라길래 내가 우리 그냥 술친구이자 섹파 아니냐고 딱 선그었더니 연락이 없는거야 그때 나는 연애할 생각이 없었기에 영화 한번 보러가자 했더니 그년이 좋아서 나온거 나는 후딱 영화보고 이년 집가서 따먹어야겠다는 생각밖에없어서 영화보고 이년 집에서 또 했지지이날은 이년이 좋아하는 수갑플 해주고 나도 끝없이 사정하고
마지막 섹스였어 왜냐면 이년이랑 하면 몸매는 진짜 개이쁜데 얼굴이 어딘가 좀 아쉬웠거든 ,, 근데 한번씩 생각은 나긴해해얼굴 빻아도 섹스를 하며는 할수는 있구나 싶어서서한번씩 애 카톡에 올라오는 사진보면 여전히 몸매는 좆되구나 싶어서 그때 생각하면서 추억에 잠기곤해
처음 써보는 글이라 가독성도 떨어지고 자세히 묘사를 잘 못하겠네요 ,, 반응이 괜찮다면 여자 따먹은 여러 썰을 계속 풀어볼까 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만식만구
닥구리
부지러너
작은하늘
우키키키킹
qwert123456asdf
당근케익
계명04
kkb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