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유부녀 친동생과 섹파한 썰2
모텔에 들어선 후 난 서두르지 않았다.
여신같은 그녀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하나씩 음미하고 싶었다.
모텔에 들어선 후 그녀를 아무말없이 꼬옥 안아주었다.
벌써부터 내 좆은 그녀의 음습한 보지 안으로 들어가길 희망하며 단단해졌다.
먼저 그녀를 씻게하면서 수줍게 하나씩 허물을 벗는 그녀를 감상했다.
가슴이 좀 작아 아쉬웠지만 너무 아름다웠다.
누가 그녀를 애 하나 낳은 유부녀로 보겠는가라며...
몸에 비해 고맙게도 힙은 너무 탐스러웠고 밝을 때 처음 보는 그녀의 보지털은 많지도 않고 적당히 숱많은 난 모양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난 그녀의 이마를 시작으로 여신을 탐하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눈, 찌를듯 오똑한 콧날, 선홍빛으로 아랫 입술이 살짝 더 도톰한 입술, 가지런하고 하얀 치열...
여신이라는 단어조차도 그녀 앞에선 나약했다.
작고 탐스런 가슴과 유륜, 그리고 유두를 혀로 핥고 입술로 강약을 조절하며 머금었다.
여신은 역시 섹스 감각이 더딘듯 작은 신음으로 화답했고, 그녀의 손은 스스로 작은 클리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가려린 허리와 복부가 내 혀에 묻은 침에 의해 길을 만들며 내 혀는 검갈색의 숲을 향해 이동했다.
처음 본 그녀의 보지..
발달되지 않은 탓인지 대음순은 크지 않고 전반적으로 작은 보지였다.
그녀는 연신 작은 돌기를 손가락으로 마찰했고, 난 바쁜 손가락을 지나 허벅지로 향했다.
희고 마르지 않은, 적당한 두께의 허벅지..
난 허벅지 안쪽을 힘껏 베어물고 혀로 원을 그리듯 애무했다.
무릎역시 입안의 흡입과 혀의 놀림으로 그녀의 신경들을 괴롭혔다.
얇은 종아리와 연결된 작고 이쁨 발..
난 어느 회원님처럼 발에 성적 취향이 있는건 아니다.
그치만 그녀의 발은 빨고 싶을 정도로 이쁘고 아름다웠다.
그녀의 발 바닥을 혀로 간지럽히고 엄지 발가락을 살짝 베어물었다.
나의 지휘를 아래에서 느끼는 그녀는 손놀림은 더욱 빨라졌다.
그녀의 자위 모습 역시 내겐 큰 자극이었고, 우뚝 선 내 좆을 그녀의 허벅지에 문질렀다.
보지를 빨고 싶었다.
어떤 맛일까..
내 입술은 서서히 그녀의 보지를 향했고 그녀의 바쁜 손을 잠시 쉬게하고 난 보지털을 위로 쓸어올리며 세로의 계곡에 살짝 입맞춤했다.
입맞춤과 함께 세지않은 입김에 그녀는 좌우로 도리질쳤다.
살짝 내비친 그녀의 보짓물.. 핥고싶었다.
맘껏 빨아먹고 싶었다.
역시나 그녀의 보지맛은 어떠한 불쾌함도 없었고 불쾌함이 있다면 또 어떠하리..
내 혀는 그녀의 보지 깁숙히 파고들었고, 조금씩 스며드는 맛있는 보짓물에 목을 축였다.
"오빠 이제 넣어죠. 아니 깊게 박아죠"
난 그녀의 가슴위로 올라가 껄떡이는 내 좆을 입에 깊게 넣었다.
찢어질듯한 그녀의 작은 입.. 난 좆을 빼고 그녀의 작은 입에 내 혀를 집어넣고 내 좆을 서서히 보지에 박았다.
"하아~ 너무 좋아. 오빠꺼 내꺼에 꽉차는것 같아."
난 1단과 8단기어의 속도를 반복하며 그녀를 먹었다.
정상위도 빡빡했지만 후배위 시 내 좆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좁았고, 그에 반해 그녀의 힙은 너무 탐스러웠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 특히 힙 큰 여자가 좋다.
지나친건 싫지만 적당히 육덕진 힙은 내의 성적인 괘감을 자극한다.
보짓물이 부족해 통증이 유발되면 내 좆을 그녀에 입속에 넣었다 다시 보지에 박았다.
내가 여러 여자와 섹스를 해 봤지만 그녀의 보지가 가장 좁고 빡빡했다.
남편과 처음 섹스시 자위를 겸해야 흥분할 수 있었던 그녀는 초반 자위 외 섹스내내 자위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오롯이 좆으로만 자기를 흥분시킨 유일한 남자라고 했었다.
그녀와 2년여 섹파로 지내면서 그녀의 언니인 누나는 날 제부로 인정할테니 이혼하고 오라고 했는데, 내가 그시절 부부갈등이 심했지만 그게 쉬운건 아니었다.
그녀를 만날 때 매장 문을 잠그고 화장실과 빈 공간에서 많은 섹스를 했었다.
사람은 욕심이 과하면 안되는데 이후 그녀의 지나친 소유욕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고, 헤어진 후 간혹 연락했지만 소유욕이 여전하여 인연을 끊게되었다.
내가 만난 30여명의 여자 중 섹스는 비록 약했지만 얼굴과 몸매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였다.
시간이 지나도 보지의 느낌이 잊혀지지 않은 여인이다.
이 글을 적다 보니 그녀가 보고프다ㅎ
* 졸필인데 좋은말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인연은 있었지만 제비는 아니구요 상대에게 어떠한 것도 요구해 이득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외로움이 많아 많은분들 만났던 것 같아요.
기억나는 몇 편은 시간될 때 작성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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