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 썰
(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 썰
졸필의 경험담에 많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여쭤보시는데 진짜 평범 이하의 남자이며, 말씀드렸듯 휴대폰 자판을 이용하여 어렵게 쓰는거라 글 수를 최대한 줄이고다 평어체로 씀을 해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인연이 있었지만 다 적는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 이 글 포함 한 두편만 더 작성하겠습니다.
필력이 부족해 상상하시는데 어려움 있으시더라도 초보인 점 고려하여 이해바랍니다.
난 장단점이 있지만 번잡한 수도권을 피해 바다가 보이는 지방도시에 정착하게 되었다.
서울 출장이 잦아 출장 시 몇몇 동창들을 만나 여흥을 즐겼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장 전 서울 거주 동창놈한테 여흥 일정을 조율하던 중 서울거주 동창 모임이 있다며 동행을 얘기했다.
초교 졸업 후 단 한 번도 그런 모임에 참석해보지 않은 터라 참석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생소했다.
난 아무 생각없이 모임에 참석했고, 그들은 동창회라 하지만 내겐 나이 같은 남녀 모임으로 생각될만큼 생소했다.
10여명정도 모인 자리에 여자가 더 많았고, 유독 눈에띠는 여자가 있었다.
160정도 키에 얼굴은 섹기가 넘쳤고, 가슴은 보형물을 넣은건지 체구에 언발런스한 D컵 정도로 매우 컷고 큰 가슴탓인지 몸매 자체는 호리병과 같았다.
일행들은 자주 보는지 다들 친해보였지만 난 모두가 생소했고, 1차 이후 다 같이 노래주점으로 이동했다.
그 날도 내 특기인 노래실력을 발휘했고, 술 취한 여자들은 내 체형이 단단해 보여선지 처음 온 남자의 신고식이라며 내 와이셔츠 단추를 풀고 내 잔근육을 노출케했다.
그때는 빨래판은 아니더라도 모임 참석한 남자들보단 복근이 선명했기에 남자들은 뉴페이스인 나를 못마땅해하는 눈치였다.
일행 중 가장 돋보이는 호리병 그녀는 서울 모처에서 벨리댄스 강사로 근무했고, 외모가 독보적이라 그런지 매우 도도해 보였다.
모임이 종료되고 나는 호리병 그녀와 지하철역까지 함께 이동하게 되었고, 그녀가 내 폰 번호를 물어 아무 생각없이 알려준 후 난 일상으로 복귀했다.
며칠이 지난 후 호리병으로 저장했던 번호로 문자가 왔다.
"나 기억하니? 잘 내려간거야? 나 안보고 싶었는지 연락도 없네~^^"
의외였다. 모든걸 가진듯한 그녀가 찐따는 아니지만 그리 잘난구석 없는 내게 연락을?...
반갑긴 했지만 너무나도 화려한 그녀이기에, 모임 시 남자들이 침흘리며 서로 잘보이려 소위 지랄을 했던더라 지방에서 생활하는 내게 연락한 이유가 궁금했다. 물론, 아무 의미없는 안부인사일지 모르지만...
나는 그 일행들 다시 볼 생각도 없었지만 그녀는 모임에 참석했던 여자들과 그 날 참석하지 못해 여자들을 얘기하며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내가 서울에서 근무한다면 적극 대시해 보겠지만 너무 먼 거리라 어찌 해보려는 마음도 없었고, 큰 가슴이 어른거렸지만 가까이하긴 너무 멀리있는 호리병이었다.
(물론, 선배의 형수와도 원거리 만남을 했지만 그녀가 너무 인기녀라 급 소심해졌습니다ㅎ)
난 그녀에게 보고싶다며 나중에 이쁘게 나온 사진이나 보내달라 했었는데 잠시 후 그녀는 한 장의 사진을 보냈고 난 기절하는 줄 알았다.
그녀가 보내준 사진은 집 욕실에서 아무것도 걸치지않은 전라의 모습이었고, 욕실 화장대 거울에 반사되는 사진을 찍은 그녀의 모습은 허벅지 아래만 보이지 않았고 숨막힐듯 큰 가슴과 검은 보지숲은 그대로 노출되었다.
난 급하게 폰을 내리고 후방을 둘러봤고, 순간 미친년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다ㅎㅎ
주위를 의식하며 다시 본 그녀의 전라의 모습은 너무 황홀했다.
누굴 잡아먹을듯한 그녀의 얼굴 표정은 말한것 없고, 실제 본 그녀의 가슴은 정말 컷다.
그리 큰 가슴임에도 처지지 않고 빵빵했고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골반은 예술이었다.
역시 벨리댄스 강사의 몸은 달랐다.
난 정신을 가다듬고 너무 아름다운 몸매라 칭찬했고, 그녀는 부끄럽지만 자기 자신의 모든걸 보여주고 싶다 했다.
난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다 벗은 상태에서 내게 벨리댄스를 보여달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도 미친놈이였지ㅎㅎ
그녀는 흔쾌히 나중에 그럴 시간이 되면 보여주겠다 했고, 난 큰 가슴을 좌우로 흔드는 그녀의 모습을 상상했다.
전라의 몸매를 공개한 그녀는 나와 섹스와 관한 얘기를 서슴없이 했었고, 과거 강남의 유명 강사와도 만났는데 가슴을 좋아했던 그놈은 그녀의 짧은 옷차림을 싫어해 자주 싸우다 헤어졌다고 했다.
생긴것 자체가 섹기가 흘러 어느정도 생각은 했지만 보통여자가 아님을 느꼈다.
그녀의 남편은 증권사에 근무했고, 그녀는 섹스시 신음소리가 너무 커 남편이 그녀의 입에 그녀의 팬티를 쑤셔 넣은적도 있어 상처받았다고 얘기했다.
또, 남편은 지루로 사정을 못해 섹스 자체가 힘들다했다.
나는 수시 대화하며 중간지역인 어느 역에서 만날것을 제안했고, 그녀도 내 제안을 수락했다.
나는 많은 인연이 있지만 양다리는 절대 해본적이 없다.
그건 서로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도 양다리가 아니길 기대했고, 만나는 날 뭘 가장 하고싶냐는 그녀의 질문에 난 카페에서 꼬옥 안아달라고 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먼저 느끼고 싶었다.
다음 달 난 하루 휴가를 내 이른 아침 중간지역으로 KTX 이용 이동했고, 역에서 먼저 그녀를 기다렸다.
도착시간 조금지나 열차는 도착했고 많은 인파들이 출구로 몰려 나왔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그녀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흰 블라우스에 나팔거리는 소라색 미니스커트, 굽 높은 하이힐~ 누가 봐도 그녀는 보통여자로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내가 따먹히는 날이라 생각되었다.
서울에서 첫 만남이후 두 번째 보는 그녀는 역시나 이쁘고 아름다웠고, 가슴은 더 크게 느껴졌다.
고생했다는 말과 함께 그녀를 살짝 안아주었고 우리 역사를 나와 시내로 이동했고, 평일 이른 아침이라선지 시내는 한적했다.
우린 카페에 들어가 사람이 없는 2층으로 올라갔고, 거기서 난 나의 요구대로 그녀에게 안아달라 했으며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을 충분히 느꼈다.
따먹힐지 모르는 긴장과 초조함에서 그녀를 안고있을때 내 자지는 벌써 불끈거렸다.
우린 차 한잔을 마신 후 근처 모테로 이동했고, 난 그녀의 신음소리가 크다는 것을 생각해 맨 윗층인 5층으로 방을 달라고 했다.
방에 들어선 후 난 그녀를 다시 한 번 꼬옥 안았다.
정말 가슴이 컸고 빨리 실물을 보고싶었다.
난 그녀를 먼저 씻게하면서 씻은 후 다 벗을 상태에서 벨리대스를 보여달라 청했고 그녀는 내 앞에서 옷을 하니씩 벗었다.
그녀의 흰색 레이스 브레지어는 그녀의 가슴을 가리기엔 역부족이었고, 골발에 살짝 걸친 흰색 레이스 팬티 역시 그녀의 풍만한 힙에 비해 너무 작아보였다.
그녀가 욕실로 들어간 후 나도 탈의 후 그녀가있는 욕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뭐야 부끄럽게~"라며 미소지었고, 난 그녀의 몸에 바디워시를 바른 후 다시 안구 그녀의 가슴을 느꼈다.
난 먼저씻고 침대에 걸터앉아 그녀를 기다렸고, 그녀는 타월을 세로로 해 다 가릴 수 없는 가슴과 보지를 살짝 가리며 나왔다.
"내가 보고싶단거 기억하지? 다 벗구 보여죠"
"ㅋㅋㅋ 변태새끼~ 근데 벨리는 다벗음 안예뻐 살짝 가려야 더 이쁜거야"
그녀는 타올로 스커트처럼 하체를 가린 후 나만을 위해 벨리댄스를 보여줬다.
흔들리는 큰 골반은 현란했고, 좌우로 흔들리는 가슴은 너무나도 매혹적이었다.
다소 부끄러웠는지 그녀는 침대에 걸터앉은 내 품으로 쓰려졌고, 난 그녀를 품에 안고 그녀에게 키스했다.
그녀의 가슴은 두 손으로 잡기도 버거울 정도로 거대했으며, 그녀는 큰 가슴이 유전이라 했다.
줄곧 가슴만 빤것 같았다.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그녀의 가슴 1/5정도만 머금을 수 있을 정도였다.
난 키스를 좋아한다.
지금도 섹스 시 입술이 놀 틈없이 키스를 많이한다.
키스와 가슴 애무가 계속될수록 그녀의 검은 숲 아래 샘물은 끊임없이 맑은 액을 토해냈다.
난 손으로 그녀의 큰 가슴과 유두를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얼굴을 그녀의 다리 사이로 옮겨갔다.
강련한 비릿한 내음을 뿜어내는 진갈색의 보지...
난 흐르는 샘물 한 방울도 흘려보내지 않으려 핥았다.
자지러지는 그녀, 말대로 그녀의 교성은 너무나도 컷다.
내가 깜짝놀라 보지를 빨던걸 멈추고 입술로 그녀의 입을 막을 정도였다.
"나 너무 시끄럽지.. 흥분되면 조절이 안돼..." 그녀는 거의 울다시피 얘기했다.
"아냐 괜찮아 맘껏 질러~ 맘껏 지르고 느끼려구 모텔온거잖아.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줘서 너가 그런소리 낸다는게 난 기뻐"
그녀의 보지를 마구 빨았다.
혀를 세워 그녀의 클리와 보지구멍 입구를 간지럽게 했다.
그녀는 진짜 맘껏 소리질렀다. 그녀의 남편이 팬티를 입에 넣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우린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했다.
그녀는 교성으로 인해 내 자지를 잘 빨지못할 정도였다.
엎드려 내 자지를 빠는 그녀의 힙은 너무 탐스러웠다.
내가 전에 쓴 글에도 힙이 탐스러운 여자를 좋아한다 했는데 난 가슴보다 이런 풍만한 힙이 더 좋았다.
내 얼굴은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로 번지르르했고, 그녀의 보지에선 맑은 물이 쉴새없이 흘렀다.
그녀의 보지를 내 자지가 채우면 그 물의 빛은 아마도 변할것이다.
난 항상 정상위를 먼저한다.
정상위가 내 자지를 보지에 강하고 깊게 박을수 있는것 같다.
울먹이는 그녀늘 바로 눕히고 가녀린 왼쪽 다리를 들고 껄떡이는 내 자지를 보지입구에 머물게했다.
그녀는 어서 넣어달라 애원했고, 그런 그녀의 청에 난 쉽게 응하지 않았다.
"어떻게 해줄까?"
남자들은 항상 물어볼 것이다ㅎㅎ
"깊게 넣어줘 제발~ 너무 간지러 미치겠어"
"깊게만?"
"깊게 세게 어서 박아줘 제발~"
난 보지라는 용어를 유도하진 않는다. 스스로 하게 유도하는데 그녀에겐 유도하지 않았다.
난 내 자지가 그녀의 갈라진 보지를 가르고 서서히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힘을주었다.
전진은 천천히하되 후진은 빠르게...
그녀는 뭐야 뭐야하면서 교성과 함께 자지러졌다.
(후속편은 금방 올리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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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5 | (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썰2 (2) |
| 2 | 2026.06.15 | 현재글 (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 썰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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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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