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썰2
전진과 후진 속도를 다르게하면 여자들이 느끼는 강도가 다른가? 여느 여자들도 다들 다른 느낌이라고 했었다.
수십번의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중간에 세게, 자궁까지 깊게 박았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몸은 경직되는듯 했다
땀이 비오듯 했으며 그녀는 신음과 교성은 모텔 전체를 뒤흔드는 것 같았다.
그녀는 나를 눕히고 가녀린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보지 안으로 이끌며 그대로 앉았다.
커다란 골반이 앞뒤와 좌우 그리고, 회전하며 현란하게 움직였고 그녀의 커다란 가슴도 골반의 움직임과 비례하게 흔들렸다.
그녀의 교성은 누워있을때 보다 더 커졌는데 내가 누워있다 보니 내 입으로 그녀의 입을 막을 수 없었다.
현란한 골반의 움직임에 각도가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내 자지가 부러질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었다.
다른 남자들같음 벌써 사정하고도 남았을만한 스킬이었다.
청정 위 거울에비친 내 모습을 보니 역시나 내가 따먹히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나 죽어를 외치며 신음했는데 나도 죽을맛이었다.
난 계속하다 내 자지가 부러질 것 같아 그녀를 진정시키고 업드리게 했다.
그녀의 뒷모습 또한 예술이었다.
선명한 역하트의 모습... 정말 꼴렸다.
그녀의 보짓물로 범벅이 된 그녀의 뒷보지에 서서히 내 자지를 박았다.
그녀의 보짓물로 인해 조임은 그닥 없었지만 보지속은 열탕처럼 뜨거웠다.
난 후배위에 자극을 많이 받는 편이다.
그래서 후배위때는 사정느낌 조절이 내겐 다소 힘들다.
난 후배위때 자지의 위치를 최대한 내려 박는다. 그렇게 하면 자지의 밑부분이 여자의 클리부분을 함께 자극할 수 있기에 더 강한 쾌감을 느낀다고 하더라.
횐님들도 해보셔요~^^
그녀에게도 자지의 위치를 아래와 위로 번갈아 위치시키며 박아주었다.
그녀는 커다린 힙만을 추켜세우며 가슴은 침대 바닥에 대고 양팔을 평형하듯 휘저었다.
박을때마다 그녀의 보짓물이 튈정도로 그녀는 물이 많았다.
후배위에서 다시 좌위로 체위를 바꾸었고, 그녀는 연신 엉덩이를 위 아래로 움직였고 난 그녀의 크고 탐스런 가슴을 빨고 또 빨았다.
난 사정은 꼭 정상위로 사정해야 강한 쾌락을 얻는다.
마지막 사정시엔 깊고 강하게 박는다.
그녀에게도 아주 강하고 깊게 박고 또 박았다.
사정을 몇번 참고 마지막 사정시에는 아랫배에서 내장까지 쑥 빠져나오는 것처럼 강한 쾌감이 느껴진다.
횐님들도 같은 느낌인가요?ㅎㅎ
우린 월 2회정도 중간 지역에서 아침에 만나 저녁에 헤어졌다.
그녀와의 섹스는 귀가 좀 아팠지만 황홀했다.
그녀의 골반은 현란했는데 역시 직업이 댄서다 보니 다른 사람들보단 달랐다.
그녀는 나와 섹스 시 서너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했다.
그녀의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멀어진 후 어느 휴양지에서 우연히 만나 간만에 화해의 섹스를 했다.
그 호텔이 대형 호텔이다 보니 그녀는 신음을 줄이려 애썼고, 무슨 이유에선지 보빨은 못하게했다.
아마도 큰 신음소릴 참기 힘들어 그런것 같았다.
비록 마지막 섹스가 화해를 위한 섹스였지만 나 이후 그녀에게 연락하지 않았고, 우린 자연스럽게 잊혀졌다.
내 생에 손꼽히는 섹스 파트너 중 한명이었고, 이후 그녀처럼 큰 가슴의 여자는 만나지 못했다..
* 졸필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쓸때 쭈욱 써야 감정이 이어지는데 여건상 끊다보니 감정이입이 좀 어렵네요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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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6.15 | 현재글 (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썰2 (11) |
| 2 | 2026.06.15 | (33명) 벨리댄스 강사와 섹파로 지낸 썰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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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제제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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