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보는 것이다.-11
악풍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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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23:51
오랜만이라고 뭐할정도로 긴시간이 지났네요.
개인사정으로 그동안 눈팅할 정도의 시간뿐이 없어 글쓰기를 중단했습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들을 부탁드립니다.
내가 전편을 다시 상기하면 서읽으니 가독성도 개연성도 너무 떨어지더군요. 역시 거짓말은 상상의 영역인가 봅니다.
사실 포교녀와의 섹스까지 걸린시간은 대략 3~4주정도 걸렸고 그시간을 축약해서 상상의 영역으로 넘기다보니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섹스까지의 사건을 축약해고자면 처음 방문이후 1주일후 다시 그녀가 왔었고 그날도 별다른 진전없이 문앞에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포교녀는 자신을 문전박대하던 사람들과 다르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처주는 저에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반백수에 당시 만나던 애인과 잠깐 헤어진 인터벌기간이라 심심했던 두사람의 니즈가 맞아 떨어진 상황이었죠.
그렇게 그녀의 지속적인 방문과 심심한 남자의 대화는 4~5회쯤 저의 앉아서 이야기 하자는 권유에 그녀도 방으로 들어와 1시간 가량 대화가 오갔습니다.
첫방문후 1주일 두번째 방문후 사나흘 세번째이후 매일 집으로 찾아와 3주가량 대화가 오갔으며 그러던중 섹스가 성사되기 하루전 상황이 자지를 보여주고 가슴을 만졌으며 그녀의 팬티를 벗기기 전까지 물고빨던 단계까지 진행이 된겁니다.
다시 이야기를 돌려 섹스를 하기전 그녀가 달라붙는 브이넥티와 하늘거리는 치마를 입고 문을 두드리긴전 팬티를 벗어 놨던 시점으로 이동을해서 이야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전날 그녀에게 자지를 보여줬던 그날 그녀의 입술과 가슴을 애무하다 멈추어진 그날 그녀가 두번다시 오지 않거나 경찰아져씨들을 대동하고 올꺼란 예상을 깨고 다시 집문을 두드리고 집에들어온 그녀를 보면서 저는 많은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열려진 문넘어 펼쳐져 있는 상앞에 앉아 저에게 술이 있는지 물어보더군요. 여름날 이곳까지 오느냐 더우니 맥주한잔이 생각난다던 그녀는 앉은 자세로 치마를 살짝 들어올려 자신의 팬티유무른 확인시켜 주더군요.
그리고 땀을 흘려 샤워를 할수있는지 물어봐 '하고싶은데로 해라고 말하며 수건을 한장 건네주었습니다.
수건을 받은 그녀는 말없이 샤워를하너 들어가더군요. 5분여어 물소리후 그녀는 물에 촉촉히 젖은 상태로 욕실문틈으로 갈아입을옷이 있는지 물어와 전여친이 남기고간 옷가지 몇개를 건네 주었습니다.
살짝이 젖은 머리 샤워전 잘 개어진 옷가지 그리고 속옷없이 입혀져 있는 얇은 면티와 짧은 반바지 사이 살포시 보이는 그녀의 보지부근 참기힘들어 사고칠까봐 혹여 이게 진짜 젊은놈인생 한방에 훅 갈까봐 그녀에게 이블을 던지며 발딱선 자지가 바지를 뚫고 나올듯함을 보이며 이야기 했습니다.
"쫌 가려요."
던져진 이블로 자신의 유두와 보일듯 말듯한 하체를 가리며 살며시 웃는 그녀입에 자지를 강제로 물려 사까시를 받고 싶은맘이 굴뚝 같았지만 이성의 끈을 붙잡으며 그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맥주 국산 카X랑 외국꺼 기XX있는데 뭐마실래요?"
나의 물음에 간단히 카X을 달래던 그녀앞에 맥주를내려 놓고 간단한 안주와 내가 마실 맥주를 놓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그시간 대략 30분여의 시간동안 두사람은 몇캔의 맥주늘 마셨고 술이 오른다며 그녀는 가리고 있던 이블을 치워 자신의 몸에 굴곡을 드러내며 저의 이성의끈을 붙잡기 힘들게 했습니다.
술기운 때문인지 아니면 그져 오늘밤 외도를 하기위함인지 그녀는 음흉하게 그녀의 신체를 터치하며 어깨에 가는척 은근히 터치하는 손이 가슴도 가끔은 무릎을 터치하고 살며시 올라가 그녀의 허벅지안쪽 지나 보지근처로 가서 만지는 손을 뿌리치지 않고 맥주를 마시는 그녀의 행동에 용기인지 욕정에 사로 잡힌건지 그녀옆으로 다가가 어깨동무를 하고 배살을 만지다 은근슬적 가슴을 움켜지거나 하는 행동등을 했고 허리춤에 손을 올리곤 그녀의 목덜미에 숨을 불어넣거나 허벅지와 보지사이 관절을 만지며 조금씩 아주 조금씩 그녀를 내가 그녀보지를 빨기전 그녀가 눈이 뒤집혀 내자지를 먼저 빨게가 하는걸 목표로 그녀를 흥분시켰 습니다.
그녀의 목에 불어넣던 숨은 어느세 핥고 있었고 장난치듯 옷위로 살짝 움켜지던 손은 꼭지를 살살 도리며 장난치고 허리에 노여진 손은 바지 안으로 들어가 엉덩이를 희롱하며 천천히 그녀를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젖꼭지를 희롱하던 손은 어느세 그녀의 티를 벗기고 있었고 엉던이를 만지던 손은 그녀의 바지를 벗기고 그녀의 목덜미를 핥던 혀는 가슴위 서있는 꼭지를 지나 배를 핥으며 천천히 벗겨진 그녀의보지를 천천히 그리고 그녀가 즐길수있게 클리와 구멍을 농락하며 맛깔스럽게 음미하였습니다.
남자의 자취방안은 어느세 독실했던 그녀는 없고 욕정에 사로잡힌 음탕한 여자가 음란한 신음만이 울려퍼지고 있었고
질펀하게 젖은 보지를 빨던 저는 불툭하게 서있어 바지를 뚫고 나올듯 서있는 자지를 바지로부터 해방시키고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입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씻지도 않아 지린내가 나는 자지를 거부하던 그녀에게 강제적으로 입속에 넣으며 반항하는 그녀의 머리채를 강하게 쥐어잡고는 강간하듯 입에 밀어넣으며 빨게했고 반항하는 그녀를 힘으로 누르며 쾌락에 몸을 맡겼습니다.
컥컥대며 반항하던 그녀가 순종적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할쯤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다시 그녀의 입술을 탐했고 이미 질펀하게 젖은 그녀의 보지로 좃대가리를 비비면서 그녀를 농락했습니다.
"넣어달라고 애원해봐 자지를 보지에 넣어달라고 해봐"
"넣어줘 제발 넣어줘"
자지를 잡아 보지에 넣으려는 그녀의 뱜을 치며 다시 말했습니다.
"애원해야지 존칭으로 다시말해봐"
"넣어 주세요. 자지를 보지에 넣어주세요."
그녀의 대답에 허리에 힘을 빼자 뱀이 굴을 찾아가듯 보지속으로 쑥하고 들어갔고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그녀의 보지맛에 피스톤운동을 하며 "너 맛있다"라고 말하며 섹스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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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