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보는 것이다-10
악풍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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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마녀이야기를 더할까 했는데 첫섹스후 별다른 이슈는 없습니다. 간략하게 쓴다면 한달정도 연락이 없던 마녀가 갑자기 연락을 하였고 휴가를 강제로 맞춰서 (그당시 군간부들은 휴가를 달에 한번 강제로 1일을 주말에 붙혀서 사용했습니다. 연차수당 않주려는 꼼수죠.) 나가게 됐고 그렇게 6~8개월을 휴가때마다 마녀와 2박3일간 섹스와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마녀가 상사로 진급하며 상급부대인 군단급으로 전출가며 둘의 인연은 끝났죠.
지금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드라마틱한 섹스경험을 풀어볼까합니다.
누군가에겐 별볼일 없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이니 즐겨주시기들 바랍니다.
풀어가는 이야기의 80%는 진실이고 10년전 이야기니 대화내용등은 픽션이 섞여있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0여년전 201x년 여름 반백수 상태였습니다. 당시 사설야구토토를 하며 한달평균 200언저리의 돈을 벌며 지내던 반백수였고 씨드머니가 떨어지면 근처 야간택배물류를 일주일 정도해서 50여만원을 모아 또다시 토토에 꼴아밖는 생활을 하던 그당시 자취방에서 뒹굴고 있을때 누군가 문을 두들겼습니다.
(똑똑똑)
[계세요? 좋은말씀 전하로 왔습니다.]
평일 한낮 딸이나 치고 낮잠이나 잘까던 순간 문을 두들기는 누가의 인기척에 발딱선 자지둔체를 대충 반바지를 올리고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누구세요?]
160cm도 안될작은키에 살짝 마른듯한 몸매 길게 느러뜨린 생머리의 대략 30대중반의 여자가 서있더군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로 왔습니다.]
그녀의 대답에 꼴린자지로 인한 텐트를 숨기지도 않은체 시큰둥하게 그녀를 바라보며 관심없다며 문을 닫으려고했고 그녀는 하체로 문을 막으며 저에게 붙으며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도 이야기라도 좀 들어주세요]
그런행동에 '이씨발 싸이비년이 짜증나게 하네' 라고 속으로 되네이며 문을 막고있는 그녀의 어깨를 밀치듯 밀어내며 짜증을 내었습니다.
[관심없어요. 하나님이고 부처님이고 나살기 힘드니까 가세요]
짜증섞인 목소리와 거친언행과 행동에도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더욱 밀착시키며 문을 막고있던 자신의 다리한쪽을 죽어가던 내가랑이 사이로 밀어넣으며 문안으로 들어오며 비스듬한 자세로 문이 않닫히게 잡고 포교할동에 열을 올리더군요.
[하나님이 어쩌구 저쩌구 신이 어쩌구 저쩌구]
그녀의 과감한 행동과 길어지는 그녀의 포교활동에 짜증반 호기심 반으로 어깨와 가슴중간을 움켜쥐듯 살짝 누르듯 밀면서 '관심없어요'하고 문밖으로 내보내려 했습니다.
키도작은 여자가 깡이 좋은건지 힘이좋은건지 겁이없는건지 자신보다 20cm는 큰남자의 우악스런 행동에도 신실한 포교할동을 멈추지 않다군요.
밀쳐진 어깨위 올려져있는 그대로 자기 가슴중간쪽으로 내손을 내리며 포교활동에 열을 올렸습니다.
대략 2~30분 정도 열려진문과 문에 반쯤걸쳐진 여자 비스듬이 서있는 남자 그리고 여자의 가슴사이에 올려져 잡혀있는손 그녀는 포교활동을 하며 잡고있는손을 주물럭 거리며 자신이 믿는 신의 찬야을 이어갔습니다.
더이상 서있기 귀찮은 저는 그녀에게 집으로 들어오던지 문닫게 나가라고 엄포를 놓았고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그럼 앉아서 물한모금 마시며 이야기 하자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원룸에 밥상을 펴고는 서로 마주보고 앉았고 여자는 포교활동을 남자는 관심없음을 말하며 서로 싸우듯 토론했습니다.
1시간쯤 시간이 흘렀을까? 남자는 더이상 참기 힘들었습니다.
여자의 지겹도록 이어지는 포교활동에 '에이 씨발 좃대로 되라'하는 심정으로 그녀의 뒷쪽에 있는 화장실로가 문을 열어논체 보란듯이 소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겁먹고 가라고 자신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눈앞의 남자가 위험할수 있으니 가리고 경고하듯 보란듯이 소변을 누었고 일부러 남자는 자지만 살짝 내놓은것이 아니라 반바지를 확하고 무릎에 걸치고 엉덩이를 보이고 벌려진 다리사이로 자지와 부랄이 보이듯 소변을 쌌습니다.
소변을 싸면서도 남자는 이미친년이 왜도망을 가지 않을까란 의문이 들었고 '씨발년 니가 도망가나 안가나 보자'라는 심정으로 바지를 올리지도 않은체 자지를 내놓고 뒤를 돌아 그녀가 보라고 바지를 올리며 앞에 앉았습니다.
종교에 미친건지 그냥 미친건지 남자의행동에도 여자는 포교활동을 하였고 길어지는 대화에 남자는 슬슬 진짜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슬며시 여자옆으로 갔고 그때서야 여자도 위험하단 생각이 들었는지 살짝 포교활동이 수그러 들더군요.
옆으로간 남자는 앉아있는 여자의 허벅지위에 손을 올려 쓰담듬었고 여자는 하지말라며 남자의 손을 뿌리쳤습니다.
여자의 반응에 남자는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이러고 싶지않은데 계속 분냄새 풍기면서 가슴보여주면 따먹어 달라는거 아니에요? 그게 싫으면 그냥가세요. 나도 남자고 앞에 허벅지 다보이고 이러면 나쁜생각 듭니다. 그냥가세요.]
라고 남자가 말하자 여자는 일어나 미안하다고 말하고는 문을 열고 나가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이미친여자가 또 왔습니다.
어제는 반팔 브라우스에 무릎을 살짝덮는 H라인 치마였다면
오늘은 푹파인 V넥 면티에 긴고 넓은 치마를 입고선 왔습니다.
문을 두드려 누구세요? 하고 열자마자 그냥 밀고 들어오며 이야기하자 성경공부하자 하며 들어오더군요.
나중에 그녀와 섹스후 들었지만 화장실서 자지보여줬을때 이미 포교고 지랄이고 그녀머리속도 섹스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당시 남편포함 남자와 섹스를 안한지 5년도 넘었고 처음 가슴에 손이 다았을때 부터 살짝 기대했는데 자지보고 미쳐버릴꺼 같았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저의 하소연에 정신이 들었지만 집에가서 있는동안 눈앞에 계속 자지가 와따가따햇고 참지못하고 다음날 내가 따먹기 편하라고 잘늘어나는 푹파인 면티 올리면 바로 팬티가 보이는 길고 하늘거리는 넓은치마를 입고 왔다더군요. 물론 들어오기전집앞에서 팬티는 벗어서 노팬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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