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2-2
일부러 조금 뜸을 들이다 전화를받으니 11시쯤와도 되냐 해서 그러라했음. 1102호 내가 이사와서 따먹은 여자인데 나이는 43세 이고 헬스클럽에서. 처음 만났구 남편은. 건설사다닌다 했고 중학생이 있다했음 겁나 밝히면서 온갖내숭은. 다떨고사는 말많고 시끄러운 아줌씨인데 쓰레기 분리배출 때문에 나하고 투닥되다 몇번 우리집에 찾아오길래 꼬셔서 한번 내 ㅈ맛 보여주니 환장하고 가끔오는 여자임
11시되자 초인종이 울려 문을 여니 1102가 서있어서 집안에 들이고 주변을 살피나. 아무도안보임. 바로 손잡고 침대로 가서 난 누워 있구. 여자를 보고 하나씩 벗어 보라했음 이런게 은근히 꼴리더라. 여자가 천천히 티셔츠 브래지어 반바지. 팬티순으로 하나 하나 벗자 내ㅈㅈ가 서서히 부풀더라 나도 침대에서 일어나 여자를 마주보고 런닝셔츠 팬티를 벗고 여자 머리 꾹눌러 무릅굻린후 내ㅈㅈ를 빨게함. 여자가 내 ㅈㅈ를 손으로 잡고. 입에가져가서 천천히 빨기 시작하자 내ㅈㅈ가 서서히 발기되다 터질지경이 되자 난 여자를 번쩍안고 침대에 던지다 시피. 뒤로 눕히고 손가락으로 ㅂㅈ를 쑤셔서 액을 나오게 하고 배밑에 베게를 받치고 여자엉덩이를 약간 올리구 내ㅈㅈ를 여자 ㅂㅈ에 삽입한후 앞뒤로 점점 빠르게 움직이자 여자는 그에 맞게 신음소리가 커지더라. 나도 위에서 허리를 계속 움직이다 여자 엉덩이를 조금더 높이 올려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무릅을. 굻고 앞뒤로 힘껏 흔들자 이제 눈에 흰자만 보일정도로 비명을 지르더라. 한참 뒤로하다 다시 앞으로 돌리구 ㅂㅈ에 꼽고 내 몸무게 까지 실어 한참박아 주다 여자보고 니가 위에서 해 하니 내 ㅈㅈ를 손으로 잡고 몇번 흔들다가 내위로 올라와. 쪼그려 앉아 ㅈㅈ를 ㅂㅈ에 넣더니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다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내며 미친듯이 위아래로 흔들다 온몸이 땀에 젖은체 내가슴에 힘없이. 쓰러지길래 다시 정상위로 눕히고 또 엄청 빠르고 강하게 ㅂㅈ를 쑤셔주자 여자 ㅂㅈ속에서 뜨거운 뭔가가 느껴 질때 질내사정으로 마무리 지음
ㅂㅈ속에서 내정액이 넘쳐서 허벅지 까지 흘러내리길래 곽티슈에서 휴지를 뽑아 닦아주고 내ㅈㅈ도 닦음 조금 얼이 빠져있는 여자옆에 누워 장나스럽게 오늘은 몇점 하니 웃으며 300점하더라 만점이 천점이야 하니 100점하더라 조금 작은 유방을 손으로 주물락 주물락 만지니 또 젖꼭지가 부풀어 오르고 딱딱해 지더라 침대에서 일으켜. 베란다쪽 투명문을 잡게 하고 아파트 야경을 보며 뒤치기를 하다 바닥에 눕혀서 마무리를 짓자. 여자가 휴지로 자기 ㅂㅈ에 가득한 내 정액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옷을 부지런히 입구 서둘러 집으로 가더라
시계를 보니 2시가 다돼서 기분좋은 기지개를 하고 방까지 가기 귀찮아 소파에서 잠이 들었는데 알람소리에 깨서. 어그적일어나 우유한잔 마시고 가방을 챙겨 헬스가서 운동도 하고 관장하고 수다도 떨다가 12시쯤 집으로 와서 쉬는데 문득 옆집 떡접시 돌려줘야 한단생각에 마침 일본과자가있어 몇봉지 담아서 초인종을 누르자 조금있다. 누구세요 하길래 옆집이라 하니 문이 열리고 그귀여운 여자가 나오길 접시와과자를 주고 돌아오는데 여자가 시간되시면 커피드시구 가세요 하더라 냉큼 감사합니다 하면서 들어가서 둘이 커피를 마시며 여자를 스캔했는데 체구는 아담했는데 얼굴은 상당히 예쁘더라 내특유의넉살로 웃어가며 호구조사를 하는데 나이는 32살이구 애는없구 남편하구 편의점하는데 인거비때문에 주로남편이 가게에 있구 자기도 5시간정도는 일한다 하더라 1시간 가량 재잘되는걸 듣다가 집에왔는데 진짜 꼭한번 기회를봐서 따먹고싶더라
오늘은 어제무리를 해서 그냥 쉴려했는데 저녁먹고 산책나갔다가 906호 여자가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게 보여. 잽싸게 옆에붙어서 엉덩이를 움켜 쥐자 기겁을 하고 보길래 씩웃어줌 여자는 누가봐 하며 인상을 썼는데 괜찮아 하고 같이 걷다가 인적이 드문곳에서 키스를 하자. 여자도 목에 매달려서 받아주길래 츄리닝속으로 손을 넣어 스포츠브라를 내리고 유방을 주무르다 갑자기. 섹스생각이 나 주변을 보니 공구보관실이 보여 여자와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서 강아지는 묶어놓고 여자를벽으로 밀어서 키스를 하면서 유방을 주무르다 렉깅스를 내리니 노패티 이길래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으로 쑤시니 여자가 신음과함께 물이 나오길래 한쪽다리를 들게하고 이미 발기돼 있는 내ㅈㅈ를 ㅂㅈ에 넣으려하니 조준이 쉽지않아 몇번어긋나다 손으로잡아 밑에서 위로 힘껏넣으니 쑥하고 들어가서 여자를 벽으로 밀면서 박자 여자는 최대한 작게 신음소리를 내며 내목을 잡더라 한참을 그자세로 하다 여자를 벽을 집게 하고 엉덩이를 길게 빼게 하고 열심히 피스톤을 움직이다 갑자기 개가 짖어서 급히 마무리하고 둘다 옷을 정리하고 내가먼저 주변을 살피고 나오고 여자도 개를 안고 나옴. 내가 살짝 키스하고 내일 연락할께 못한거 마저해 여자가 웃더니손가락으로ok싸인을 주고 헤어짐
내일도 힘좀쓸려면 쉬어야해서 집으로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