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2-4
금요일이라 귀찮아 헬스도 안가고 소파에누워 어제의섹스를 떠올리고 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리길래 가보니 옆집여자가 조그만 냄비를 들고 서있더라 문을 여니 웃으며 너무 많이 만들어서 다못을꺼 같아 나눠준다 하면서 주더라 돌아서 가는데 시간되시면 커피드실래요 하니 뒤돌아 보길래 원두좋은게 있어서요 하니 조금 망설이다 네 하더니 쪼르르 들어오더라. 우려놓은 커피와과자를 내어 놓으니 홀짝이며 재잘거리다 어제얘기를 하더라 여자가 늦게 가던데 여친이냐고 아니라고 손사래 치면서 정수기 고장나서 고치다 늦었다고 하니 네 그러는데 코난같은 표정을 짓다 또 재잘재잘 난맞장구 치며 슬쩍 스캔을. 해봤다. 키는 150초반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타입 진짜 주먹만한얼굴 전체적으로 턱걸이 미인. 속으로 ㅂㅈ도 작을려나 내 ㅈㅈ들어가면 찢어 지는거아냐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음. 2시간 가까이 재잘되는데 남편얼굴보기도 힘들다 피곤하니 잠만잔다 이러구 수다를 떠는데 그럼 섹스할 틈도 시간도 없겠네 이런생각을 하는데 전화오더라 906호 집이냐 해서 그래 그랬더니 알았다 하더라. 옆집여자 일어나서 가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문을 여니 906호가 서있었다 옆집여자가 나가자 약간당황했는데 서로 교차하며 잠깐 눈을 마주치고 가더라 906호여자가 다짜고짜 들어와서 쇼파에 앉아서 씩씩대고 있더라 얜 작은 미용실원장인데 아직 미혼이고 나이는 33세 저번에 공구실같은곳도 마다안하는 색녀. 별작업없이. 동네에서 맥주마시다 지가 꼬리 치길래 그날후장까지 개통한애 가끔 지가 내여친인줄 착각해서 이럴때가 있음. 출근안해 그러니 어제좋았냐 하길래 너보단. 못하지 그러니 조금풀리는지 그래 하더니 서있는 내앞으로 오더니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더니 ㅈㅈ를 손으로 잡고 흔들더니 입으로 빨더라 사까시는 정말잘한다니까 살짝물었다 빨았다 끝까지넣었다 뺐다 하여간 한참 빨다 날 눕히고 자기 미니스커트를 들추고 팬티를 벗더니 내 ㅈㅈ위에 걸터앉더니 ㅂㅈ속으로 넣고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하더라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브라우스 단추도 풀자 유방이 바로 나오더라 내손을 잡아 지유방을 주무르라 하더라 쉬지도 않고 신음소리를내며 흔들던애가 지쳤는지 내가슴으로 쓰러지길래 바로 뒤로돌리고 미니스커트도 벗기고 풍만한 엉덩이를 높이 들고 돌덩이가된. 내껄 거칠게 집어 넣어 쑤시자 비명을 지르더라 나도 얜 큰부담이없어 거칠게 하는편이라. 퍽퍽소리가 날때 까지하다 안에 사정하고 끝냄 허리를 놓자 앞으로 쓰러지길래 담배한대 불붙혀서 주고 나도 피다가 담배를 끄고 누워있는애하고 몸을 붙이고 두손으로 내체중을 지탱하고 손으로 풍만한 엉덩이를 벌리고 ㅈㅈ를 항문에 밀어넣고 거칠게 하자 버둥거리며 낮은 비명을 냄 내가 식식거리며 피스톤을 움직이자 밑에서 여자도 헉헉거리길래 아까정도로 쑤시다 반듯이 눕히고 다리를 손으로 들고 쪼그리고 앉아 ㅂㅈ를 찍듯이 ㅈㅈ로 쑤시다 또 시원하게 싸버림 먼저정액과둘이 합쳐지니 흘러서 바닥으로 넘치더라 수건에 물무쳐 ㅈㅈ를 딱고 던져주자 자기껄 딱더라 배고프다해서 짜장라면 4개 끊여서 나눠먹고 6시까지 걔 오르가즘에 몇번 기절시키고 보냄. 다리 떨린다고 오늘 쉰다 하더라.
문열고 보내는데 옆집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더라 꽝하고 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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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