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따리시절 연상녀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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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맨날 쌀국수 보내고 얘기하다보니, 25년전 따먹던 6살 연상녀 떠오르더라고. 아이엠에프 시절 처자 따먹기 좋았던 시절이었지만 직장 바빴고 그무렵 채팅이란게 열풍을 일으켰는데 어쩌다 채팅방서 별거중 유부녀 하나를 낚았어. 학벌좋은 남편 유학시절 만나서 떡치다 같이 한국 들어온 재미교포 CPA 경아씨. 한국어 서툴러서 나랑 영어로 채팅하다 결국은 그여자 오피스텔 방문하면서 사고치게 되었지. 밥차려 놓고 기다리눈데 밥이 넘어가겠어? 일단 껴안고 찐하게 키스날리며 가슴 주무르고 히프쓰담고 했지. 싫다는 기색없이 그러다 침실로 들어가 침대위에서 하던거 더 찐하게 전개했지. 알아서 바지부터 벗더라고. 나야 빨통 좋아하니 일단 빨통부터 빨아댔는데 딥다 크더라고, 자칭 DD래. 사십 나이에 애도 둘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가슴 빵빵하드라고. 히프가 작은편이라 여러각도에서 보빨 시도했지. 하아하악 하면서 내머리 붙잡고 ㅂㅈ에 비벼대며 질질싸는데 의외로 ㅂㅈ가 작아보이던데, 제왕절개해서 애낳아서 쫄깃할거라고 본인이 썰풀더라. 난 ㅂㅈ 날개 퍼진거 안좋아하거든. 알아서 69자세 전환하고 한참 빨았지. 정상위로 일단 삽입하니 양다리 꼬고 두손으로 날 꽉 감싸며 고양이 소리를 내더라. 다음자세로 넘어가기전 벌써 쌌나봐. 껴안고 부들부들 떨면서 악쓰더라고. 얼마나 굶은건지 안쓰럽대. 나른하게 퍼진거 돌려서 히프세우게 하고는 후방 보빨시도했지. 나도 싸야할거 아냐. 좀 빨아주니까 속구멍 벌렁대고 허리 들썩이더라고. 치질 수술자국 있길래 후장치기는 포기하고 멍멍이자세 오토바이 시전했더니 허리경련 알으키며 색소리 지르더라고. 기대도 안했는데 멀티오르가즘 가능녀 ㅋㅋ 질펀하게 요거트까지 싸지르더라고. 상대가 너무 빨리 자주 가버리니까 싱겁고 나는 사정 못해서 미치겠더라고 내가 뭐 영업용이나 봉사활동 하는거 아니잖아. 점심때부터 해지고 달뜰때꺼지 쑤셔줬고 겨우겨우 나도 사정했지. 휴우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더라고. 경아가 살뜰하게 내똘똘이 알아두면 정리 하더라고. 남편에게 한국 들어올때 가져온 돈 아파트 떼이고 애도 뺏기고, 그전부터 해오던 영어과외로 돈버는데 그게 남편 교수월급 2배이상 이더라고. 내보기에 학벌좋은 남편이 여자 이용한거 같드라. 한국에서 결혼신고 조차 없는거야. 그건 그쪽 사정이고 암튼 낮이나 밤이나 엄청 해댔으니까. 내가 힘들면 빨통 빨아주며 손가락 놀려서 그여자 요거트 싸게 해줬어. 끝내고 집나올땐 수표 몇장씩 주더라고 영업용 취급허는거 같아서 잘안받았는데, 몇년뒤 나도 싫증나서 뜸하니까 그런거 바라는 식당하는 넘 하나를 내후임(?)으로 들였더라고 코
그여자 이젠 70쯤 됐을테지. 내가 이혼당하고 함께살자고 제안하니 내월급 적다고 거절하드먼. 나이많은 돈있는 미국인 은퇴자와 재혼했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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