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따리시절 연상녀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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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앞서 말한 경아씨는 항상 어울리는 두명의 친구가 있었는데 학발좋은 남편들 선후배관계로 묶여 있었다. 용산에서 전자악세사리 가게하던 가슴큰 진경씨는 까진 스타일 같아서 섹스 밣힘증이 있는지 여자덜끼리도 주절주절 늘어놓더라고 들었지. 그러던중 경아씨가 나와의 관계를 디테일하게 씨부리니 진경씨의 조언까지 나오게 된상황, 이를테면 똘똘이 빨아줄때 머리를 방아찧듯이 크게 흔들어주면 남자가 뿅 간다는둥, 피곤한날 빨리 끝내려면 셋스할때 다리꼬면 남자 사정이 빨리 된다는둥... 이런와중에 나이차 10살가량 나는 작은 벤쳐기업 사장부인이던 혜영씨는 그저 묵묵히 친구들 음담패설 들으면 상상으로 즐기고 있었던듯 싶더라고. 공항버스가 경아씨 오피스텔 바로앞에 서기때문에 종종 아용했는데, 그때는 마침 경아씨가 미국 친정에 오랫동안 가있어야 돼서 혜영씨가 가끔 오피스텔 둘러보러 오는중이었대. 사전에 알고 있었을텐데 퍼지게 자고 있는데 아침까지 사들고 오더라고. 사실 나는 국밥충이라 나가서 뼈다구 해장국 먹으려던 참이었는데 암튼 하던대로 내가 커피내리고 아침맛있게 먹어주고 했는데 별일 없으면 시간내서 함께 미용실 가자더군. 가서는 나를 이발시키고 누나처럼 옷까지 사서 입히는거야. 벙찐 내게 말하길 나이들어 갈수록 웬만큼 차려 입어야 초라하지 않다고. 근처에 몇번갔던 비구니 절이 있어서 내가 안내했더니 엄청 좋아하대. 게다가 힘좋게 법당에서 백몇번 절까지... 알고보니 원래 절에 다녀서 그런건 알도 아니래. 내가 어려서 낚시 댕기다가 우연히 숲속애 삐죽나온 절지붕 보고서 가끔오게 됐다니까 인연이라며 좋아하더군. 차로 돌아오는길 일주문 근처에서 보살님(노파) 부축해 드렸더니, 우릴보며 두사람 해로할 인연은 아니라대 ㅋ. 그때가 금융위기 시절이라 혜영씨 남편회사도 허우적대던때인데, 양평쪽에 관리하러 오가다가 지나던 미사리를 혼자는 그렇고 나랑 둘이서 가고 싶다고해서 가주곤 했는데 그동네 내취향 아닌듯. 솔직히 내속마음은 하고 싶으면 빨랑 하던가 뜸들인다는 생각이었는데, 우연히 미사리 어는 카페에 피아노가 있었는데 혜영씨가 반색을 하더니 연주를 하더라고. 대학때 피아노 전공인걸 내가 잊었네. 평소에 소리나는거 예민해하는 시부모 때문에 두분 돌아가실때까지 맘대로 피아노 치기가 그랬고 화사일로 피곤한 남편도 그랬고. 사실 나도 피아노 음악에 좀 알거든. 신청곡 받아주고 어쩌고 하다가 한잔씩했어. 위스키 한잔에도 운전하기에 어찔해서 궃은비 내리는 저녁에 그냥 저녁먹고호텔로 향했어. 침대 두개 덩그러니 놓인 객실에서 난 TV보고 혜영씨는 전화하고 ... 번갈아 샤워하고 평소처럼 10시, 나는 자리에 누웠는데 젊은(?) 남녀가 같은 침실에 둘이만 있다는게 상당히 거북하더라. 그런데 혜영씨가 내침대로와서 기대더니 경아씨에게 어떻게 해준거냐고 이거저거 묻더라고. 그래서 여자들 끼리도 서로 그런거 말한다는거 알았지. 내가 웃으며, 그냥 다른부부들도 다하는거 아니냐고 무삼히 얘기했더니, 혜영씨는 그런적 없다는거야. 여자 구멍에서 요거트 물컥 나오는 경험이 없다기에 내머리속이 아득해지고 측은지심에 작은분노에 복합적안 감정들이 휘돌아가는 사이에 스멀스멀 하고싶은 성욕이 차오르더라고. 난 잘사는척 하는 여자들 별로 안좋아하거든. 농담삼아 한번 경험해보시라 하고서 돌아 누웠더니 자동으로 달아오르더니 나를 뒤에서 껴안더라고. 못이기는척 뒤돌아 깊은 키스 날렸어. 내혓바닥으로 상대편 혓바닥 아래를 공략하는게 내전법이지. 그때까지 어깨부근과 뒤머리 어루만지다 다시물었어, 애딸린 유부녀가 이래도 되겠냐고. 요거트 물컥나오는 경험없이 살다가 늙어가는게 다소 억울했다고. 클럽 가든지 해서 괜찮은 남자 만나서 하면 되지 않겠냐고 내가 물으니, 제비족 만날까봐 싫다더라고. 이것이 당시에 한국 여자들 윤리 같더라고. 불륜을해도 지저분하게 돈뺏어가는건 절대 안되는거. 키스해주고 슬쩍 어루만져주니 알아서 흥분하고 아~ 하고 신음나오드만. 목욕가운 살짝 들치고 유방을 조심스레 쓰다듬었더니 목덜미가 경직되고 난 또 그거 안쓰러워 목덜미에 키스하며 상반신 열어 제꼈어. 이상한건 온몸에 털도 없이 백옥 같은거야. ㅂㅈ털도 매끈히 밀었고, 겨드랑이도 청결하고 항문도 핑크빛, 작은 젖꼭지도 ㅂㅈ도 핑크에 가깝고 허벌레가 아니더라고. 단발머리에 노털, 그게 남편취향이래. (혹시 미성년 좋아하는 변태? ㅋㅋ) B사이즈 빨통 입속으로 가득히 빨아들이고 풍성한 엉덩이 쓰다듬으며 꿀벅지 공략하면서 애태우니까 꼬고있던 다리풀면서 내가슴에 안기더니 헉헉 대더라고. 살짝 클리 자극했더니 "앗"하는 작은 탄성, 부풀어오른 ㅂㅈ 속구멍, 애액으로 질펀해진 ㅂㅈ를 조심조심 애무하다가 내 입술로 전체적으로 훝어주고 혓바닥 말아서 ㅂㅈ속구멍 쪼아댔어. 허리가 경직되고 더운숨을 열씸히 몰아쉬면서 급기야 빨통 주무르며 흐느끼더라고. 영업용 대접 안하려고 내꺼를 혜영씨 입에다 물리진 않았어. 내손가락 한개 두개 겨우 들어서는거 보고 나도 엄청 흥분했어. 똘똘이로 클리 자극하다가 그녀가 엉덩이 힘주고 밀어넣어 주는데 빡빡하지만 가름찰한듯 삽압되더라. ㅂㅈ구멍이 빨아들이는 느낌으로 무리하지 않게 천천히 움직여도 고양이 소리 지르고 몸부림치고, 얼마나 굶었으면... ㅂㅈ털이 없어서 나의 요구는 처음부터 줄어 있얻지. 근데 그냥 혜영씨가 싸버리는지 날 꽉 껴안더니 부들거리더라고. 그렇게 난 봉사하는 자세로 혜영씨 첫 오르가슴을 만들어 주었지. 난 안끝난거잖아... 한가지 자세로 단칼에 끝내기엔 아쉽더라. 근데 혜영씨는 한번 싸면 끝인가봐. 내가 시동 걸어줘도 걍 나부라져 뭉개다가 끝인거야.
1990년대초(?)까지 베트남 여자가 12살에 자발적으로 유흥업소 나와서 손님 받아도 불법이 아니었다고함. 일본은 그보다 10여년전에 미성년이라 불법으로 규정. 일설에 의하면 필리핀은 아직도 불법아니라대. 라오스등지에선 불법이지만 손님 받는다고함. 재수없으면 이건 꽃뱀보다 더지독히 걸려들수 있으니 유의 바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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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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