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2
내가 사정을 하고 내려오고 조사장이 다시 올라가서 20분정도 펌핑을 더하다가 내려 왔다.
샤워를 하고 다시 방에 모여서 셋이서 벌거벗은 상태로 앉아서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나는 우리 와이프 사진을 보여 줬다.
그랬더니 조사장이 미인이라면서 색기가 흐르고 밝히게 생겼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다음에 시간을 잡을 테니 중간에서 한번 만나자고... 처음부터 스왑핑 한다는건 어려울테니
자기들 둘이 하는걸 부담없이 구경만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면서... 다음에 한번 만나서 자기부부의
섹스장면을 와이프가 보기만 하면 스와핑에 쉽게 빠져 들거라고 하면서...
나도 와이프가 저 굵은 자지를 보면 어떻게 느낄까? 그리고 보지에 저런 굵은게 꽂히면
와이프가 어느 정도로 느낄까?
또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리고 조신하다고 생각되는 울 와이프가 내가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를 받아들일까???
그리고 받아들인다면 어느 정도 선까지 갈까?
여러 가지로 호기심도 났고 그 상상 만으로도 나는 흥분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상황을 즐겨 보기로 하고 와이프를 설득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지났다.
하루는 조사장에게서 전화가 와서 와이프에게 이야기를 해 봤느냐면서 다음 토요일 시간이
어떠냐고 하면서 물어왔다.
시간이 된다면 호텔을 예약하겠다면서...
그래서 일단 잡으십시오. 우리는 6시경 도착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토요일에 집에 왔다.
와이프에게 슬쩍 이야기를 했다.
인터넷에서 이야기 한 사람들인데 자기들 섹스 하는걸 보여 주겠다고...
미쳤냐는 반응이었다.
누가 자기들 섹스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
만약 보여 준다 하더라도 댓가를 요구 할텐데 하면서 안 간다고 했다.
그런데 토요일 밤에 의무방어전을 하고 난 뒤 일요일 저녁부터 멘스를 하기 시작 했다.
월요일날 조사장에게 전화를 했다.
와이프가 멘스를 한다고...금요일경이면 끝나긴 하겠지만 안 끝나면 못 갈 것 같다고 하니까...
조사장은 스와핑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니까 와서 구경만 하라는 것이었다.
토요일까지 며칠 동안 와이프에게 매일 전화를 해서 토요일 날 가자고 달달 볶았다.
토요일이 되어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와이프에게 가자고 해도 요지부동이었다.
그래서 결국 옷 한 벌 사 준다, 그리고 거기 가서 이상한 짓 안 한다 다짐을 하고 억지로
데리고 갔다.
부곡온천의 약속된 로얄관광호텔에 도착 했다.이미 조사장이 호텔예약과 저녁식사, 아침
식사 쿠폰을 다 끊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마도 스왑이 되면 밤새 할 계획 이었나 보다.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잔하고는 담배한대 피운다는 핑계로 조사장과 호텔 밖에 나와서
담배를 한대씩 피웠다.
1.2 조사장
조사장에게 와이프에게는 관전만 한다는 조건이었기에 혹시 조사장 부부의 돌출행동으로 판
이 깨지지나 않을지 조바심이 난다고 하니 조사장이 자기들 하는걸 보고 적당히 분위기만
맞춰주면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커피숍에 돌아오니 조사장 부인과 와이프가 아이들을 화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조사장 부인과 와이프가 조금은 가까워 진 듯 했다.
호텔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룸으로 올라갔다. 우리는 관전만 하기로 했으니 그냥 옷을
입고 소파에 앉아 있었고 조사장 부부는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샤워를 하러 갈 때는 분명히 옷을 입고 들어갔는데 나올 때는 둘 다 발가벗고 옷을 들고
나왔다.
와이프는 눈을 어디 둘지 몰라서 당황해 하다가 화장실로 갔다.
나도 잠간 앉아 있다가 옷을 대강 벗고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 가니 와이프가 좌변기에 그냥 앉아 있었다. 그래서 우리도 온천을 왔으니 샤워나
하고 가자하면서 옷을 벗기고는 샤워를 했다.
특실이다보니 더블베드 한 개에 슈퍼싱글이 한 개 있었다.
더블에서 조사장 부부는 이미 애무에 들어가서 키스를 하다가 69자세로 서로 빨아 주고 있었다.
우리도 싱글베드에 올라가서 옆으로 누워서 1m도 안되는 바로 앞 더블베드에서 두 사람이 섹스 하는걸
지켜보면서 와이프 브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자 호크를 풀고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 했다. 조사장은
알로에를 집에서 갈아가지고 왔다면서 그걸 손에 따루어 비벼서 부인 가슴에 문지르고 보지에 문지르고 자기
자지에도 바른 다음 삽입을 해서 펌핑을 하기 시작 했다.
한참을 펌핑 하는데 조사장 부인이 "누구는 발가벗고 보여주려고 하는데 예의상 옷은 벗고
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를 했다.
저는 능청스럽게 원래 그렇게 하는겁니까? 하면서 와이프 브라우스와 브라자를 한꺼번에 벗겼다.
옷을 벗기려고 하니까 안 벗으려고 옷을 잡고 있다가 계속 벗기니까 스스르 손을 빼주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4 | 현재글 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2 (8) |
| 2 | 2026.06.24 | 오래전 좃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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