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썰 5) 방금 있었던 94년생 돌싱 썰
방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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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일단 술먹어서 정신 없는 글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금 진짜 개 쩔었음 마지막 건수 구로구 가서 방역 하다가 친해졌음 뭐 내 썰을 본 사람들이면 이제 어떤 아가리를 터는지 대충 알거임
술먹고 좀 취해서 쓰는 글인데 그만큼 빠르게 쓰고 싶어서 온 점 박수 쳐주삼
일단 구로구 가서 10평대 94 돌싱녀 집이였음 애도 없고 그냥 이혼만 한 상태 뭐 어쩌다 그랬냐 등등 무심하게 던져 놓고 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 혼자 얘기하다 존나 우는 거임 그래서 아 왜그러냐 그러려고 물어본거 아니다 하면서 달래주고 있었음
그러다가 자기가 고민이 있다 길래 술 한잔 하자 했음 차는 두고 술 한잔 하러 나갔다가
남자친구도 있고 막 자기 얘기를 하는데 이년이 일말의 죄책감은 없어보였음 1차 2차 끝나고 노래방 가서 핸드폰만 하길래
ㅈ까라 하고 난 내 스트레스 풀고 있었음 그러다가 아 재미 없다 이러고 빨리 불러라 나 이 곡 하나 끝나면 집 갈라니까 시전 했더니
지 혼자 오기가 생겼는지 갑자기 한곡 끝나고 존나 애교를 막 부리기 시작함 그러다가 내가 옆으로 이동해서 옆에 앉아서 얘기 좀 들어주면서 술 한잔 했음
근데 존나 가까워지는게 느껴질 만큼 가까워 졌는데 날 안피하는거임 그대로 그냥 키스하고 싶다 했더니 또 자기는 키스는 안한다대? 모르겠다 하고 그냥 목덜미 빨면서 가슴을 존나 만졌음
원피스 입고 왔는데 그냥 단추부터 다 풀고 가슴 만지면서 유두 만졌더니 신음을 내는거임 노래방 앞에 화면 봤더니 시간은 800분 남아있고 그래서 그냥 다 벗기고 유두 빨면서 보지도 같이 빨아 버림
막 하으응 흐응 하는데 안돼 안돼 하는데 좆까라 하고 개같이 따먹었음 술도 먹었겠다 아 몰라 하고 진짜 존나 따먹었는데 끝나고 나서 집간다더라고 그래서 집 보내줬음
아니 이게 내가 진짜 자세히 풀고 싶은데 지금 좀 술 많이 먹고 온 상태라 썰 풀기가 어려움 그냥 님들 하 시발 오늘 진짜 레전드로 개같이 따먹은 날 중 하나임 아 존나 또 발기 되네
딸 한번 치고 자야 될 거 같음; 두서 없어서 미안합니다 너무 취해서 그러니 이해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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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