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낳고도그후-7
늦가을이라 조금은 차갑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은주의 긴머리칼을 휘날렸다
은주는 고생하는 어머니를 빨리 편히 살게 하고 싶어 초딩때 코치의 권유로 시작했으나 중학까지는 어느정도 했는데 고교 진학후 재능 키 다부족해 포기 했다
거기 까지 얘기후 한참 망설이길래 내가 웃으며 니가 망설여 지면 얘기 하지마. 난 과거의 니가 아닌 지금의너 나와같이갈 너 를원할 뿐이야 하니 알았다 하더라
둘이 일어나 한참 걷다. 집으로 들어와 같이 샤워후 침대로 가 은주의 유방을 빨며 ㅂㅈ에 손을 넣자 은주가 허벅지를 꽉오무려서 손을 잡더라 그리고 상큼 하게 웃더라
그러다 힘을 풀길래 ㅂㅈ속으로 가자 벌써 흥건 하더라 나도 준비끝
은주와의 섹스 의기대감 때문인지 내ㅈㅈ는 윤활유가 나오더라 곧 ㅂㅈ속으로 ㅈㅈ를 밀어 넣자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내려가더라
피스톤운동을 조금 하자 ㅂㅈ가 뜨거워 지더니 그 ㅂㅈ안의 환상적인 움직임 마치 혀로 핱아주는것 보다 부드러운 느낌 과 미끄럽지만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강했다 약했다 하며 내 ㅈㅈ를 자극하는 느낌이 차례로 ㅈㅈ를 괴롭혀 내입에서 도 허억 하는 신음을 끝없이. 토해내며 정말 무아지경을 움직였다
은주도 느껴. 지는지 ㅂㅈ가 활화산 뜨겁게 애액을 토해내며. 허리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쉬지 않고 신음을 내더라. 우리둘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이쾌락이 끝날 까봐 정상위로 내가 사정할거 같으면 멈추고 은주 유방을 빨며 애무 하다 다시 흔들고 한참을 하다.
사정을 할거같으면 잠시 멈추며 정말 침대시트가 땀으로 축축해질 정도로 하다 사정을 하고 은주옆에 누워 가쁜숨을 쉬고있자 은주도 완전 방전이 됐는지 가쁜숨만 쉬더라
한참을. 가쁜숨을 쉬다 내 ㅈㅈ가 또 서더라 은주가 옆에있다는 이유로 내가 은주의 유방을 주무르며 키스를 하며. 가로로 눕힌후 내다리를 은주허벅지 사이에 끼워 살짝 다리를 들게한후 손으로 ㅈㅈ를 ㅂㅈ에 끼운후 밀어넣어 흔들자 은주는 다시 신음소리를 내며 손을 뒤로 내머리 잡은후 고개를 돌려 혀끼리 빨고 내 ㅈㅈ는 미친듯이 피스톤운동을 했음
이자세에서 조임 그런건 없지만 나름 다른 쾌락을 느끼며 한참을 즐기다 뒤로 은주를 돌리고 흥분이 돼 부풀어진 엉덩이를. 살짝들게 하고 조금 빤달가 흥분을 못이겨 핏줄까지 보이는ㅈㅈ를 손으로 잡아 끝없이 애액이 흐르는 ㅂㅈ속으로 밀어넣어 오래 흔들다
엉덩이를 조금도 높이고 은주상체를 손으로 지긋이 눌러 낮춰 삽입각도에 변화를. 주고 내ㅈㅈ를 조금 높은곳에서 내려 꽂듯이 삽입하자 그전보다 더큰비명을 지르고 정말 곧 죽을 사람처럼 헉덕이더라
한참을 그자세로 하다
은주의 허리를 툭치고 내가 눕자. 은주는 살짝 키스후 ㅂㅈ속 애액 흥분을 못이겨 ㅈㅈ에서 나온 윤활류로 번들거리는 ㅈㅈ를 붙잡고 ㅂㅈ속으로 부드럽게 넣은후 서서히. 허벅지에 힘을 주자 내 ㅈㅈ는 엄청난 조임을 느꼈음
그조임이 이 은주가 상하로 움직이자 마치 손으로 하는 딸딸이의 느낌이였으나 손으로는 느낄수없는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같이 느껴지더라 한마디로 그뒤로 정신 나간사람 처럼 있다 은주가 아퍼 하길래 정신을 차리니 내손이 은주의 두유방은 꽉쥐고 잇더라 손을 놓자 은주가 더이상의 조임. 없이 상하로 흔들다 돌리기도 하다 내가 더이상 참다간 죽을꺼. 같아서 안에다 사정을 하자 마자 은주도 지쳤는지 내가슴 으로 풀쩍 쓰러져 이젠 더못해 더못해 하며 숨을 헉덕이더라
둘이 정말오래 헐덕이다 간신히 일어나 홍수때 물묻은것 처럼 흡뻑 젖어있는 시트 를 벗겨 들고 같이 목욕탕으로가 시트를 던져넣고 샤워하다
은주의 몸이 물에 젖어 너무 섹시해. 내 주책맞은 ㅈㅈ가 또 힘차게 발기해. 더하면 죽을거 같다는 은주를 뒤로 돌게 하고 허리를 길게 빼게 하고 또미친듯이 토끼가 교배하듯이. 힘껏. 빠르게 흔들어. 비교적. 짧게. 쌈. 은주는 내가 허리를 놓자 그대로 주저앉아 헉헉대고 난 벽을 짚고 버티며 헉헉대다
샤워를 맞치고 거의 기다시피 침대에 누웠구. 은주도 힘겹게 나와서 수건으로 온몸을 딱고 침대로 걸어 오는. 은주의 그 허벅지 부터. 발목 라인을 보고 또발기하는 내 ㅈㅈ를 보고 야 이짐승아 하더니 또. 덤비면 죽어 하더니 이불을. 당겨 온몸을 방어 하며 내손을 뿌리치다 곧 새근 거리며 잠이들더라
나도 더하면 복상사를 체험 할거 같아 또 발딱선. ㅈㅈ를 외면하고. 눈을 감는데 졸도를 체험함
누가 흔들어 깨워서 눈을 뜨니 은주의 얼굴이 보이더라 너무나 아름다운. 내가 목을 당겨 키스를 하며 유방을 주무르려 하자 손을 치고 키스만하다
입술을 띠고 사람 애간장을 녹이는 웃음을 보이며 배안고파. 우리. 뭐든 먹자 하길래 벌떡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 1시가 넘었더라
은주가 집에 반찬이 마땅치 안타하길래 배달을 시키려 하니 모두 시간이 넘었더라.
라면먹자 하니 없다하더니 나보고 사오라 하더라
꽁짜로는 못가 하니 씨익 웃더니 귀속말로 빨리가 배구선수 강스파이크 맞고 싶지 않으면. 하는데 TV에서 배구선수 들이 공을 때리면 나는 펑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해 언릉 옷을 입고 뛰어나감
뒤에서 은주가 너구리 그리고 계란도 하더라
난 군시렁 거리며. 편의점을 찾는데 아파트 근처인데도 안보이길래. 당황하는데 맞은편에 24시 식자재 마트가 보이더라
잔대가리 굴려 평수 장난으로 대기업도 못하는 24시영업을 하는. 건너서 들어가는데 생각외로 쇼핑을 많이 하더라.
너구리 신라면. 계란한판 파 를쇼핑카트넣고 내일 먹을 생각으로 대패 냉동 삼겹살과 모듬야채도삼맥주도사서 계산후 들고 가니 은주가 잘했어 하며 엉덩이를 철썩 치는데 스파이크로 맞으면 죽을지도 너구리를 꺼내다 신라면 있으니 왜 그러길래 섞어먹고 싶어서 그러니 알았어 하더니 5개를 끊이더라 은주도 나도 대식가라. 찬밥도 양은 접시에 퍼놓고 김치도준비하고 금방 다돼서 우리는 아무말 없이 코를바고 면을 다먹은 후 밥까지 말아 먹고는 둘이 배를 두드리며 누웠는데. 또음란마귀가 찾아와 은주 옷을 벗기고 유방을 빠는걸 시작으로. 섹스후 둘이 깊은 잠에 빠짐.
늦게 일어나 키스후 에 둘이 설것이 청소후 둘이 반바지 몸매가 들어나는 티셔츠를입고 둘이 손을 꽉잡고 웃으며. 산책을 즐겼음.
마주치는 여자들은 날보고 은주를 보고 남자들은 은주를 보고 날보더라.
부러움과시기어린 표정으로. 근처 까페에 들어가 따듯한 모카라떼는 은주가 아이스아메리카는 내가 마시며 웃고 얘기 하는데 근처에서 괜히 남자들이 어슬렁대더라
그러구 있는데 전화가 와서 보니 지은이 은주에게 나갔다 온다 하고 나가는데 뒤를 보니 어느새 젊은 놈이 은주에게 말을걸다
개무시를 당하는게 보이더라
전화를 받자 늘밝은 지은이 목소리 재미있어 하더라 내가 친구들과 낚시간다 해서
응 하니 음~~하더니 노는데 미안한데 아빠가 하도. 난리라 나와결혼할건지 물어볼래
철딱서니 이런걸 이리 물어보냐 아마 혼자 끙끙대다 얘기한듯. 내가 내년 이때쯤 이면 우리같은. 이불덮고 누워있을거야 하니 처음엔 못알아 듣더니 얏호하며 소리 치며 엄마. 아빠 하며 소리치는 소리가 들리며 끊어 지더라
상상만해도 웃기더라 두푼수 사이 어머니. 얼굴도 혼자 ㅋㅋ대며 들어가니 은주가 웃더라
같이걷다 배가고파 집으로 가서 은주는 야채를 씻고 고기먹을 준비를 하는데 문자가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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