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7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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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7 >
오~~~좋네.
검정색 광택에 무릎 위 미니스커트에 옆트임이 골반까지 오오오오.
민소매에 가슴골이 보이게 구멍까지 있군. 오오오
너무 비치지도 않고 때깔이 좋은게 가격 좀 나갈거 같다.
나도 코스프레 플레이를 좀 시켜봐야겠다. 좋네.
”짠~ 어때 어울려?“
와이프가 교태를 부리며 한바퀴 돌았고 남자들은 대호응이다.
근데 오늘 뭐 섹스생각 없다하고 나가더니
지금 보니까 할 생각 만빵이구만.
좀더 자세히 보고 싶었지만 문틈으로 보기 참 쉽지않다.
어찌저찌 눈치껏 보니
남자2 옆에 앉아서 술을 먹기 시작했다.
남자2는 와이프 허벅지와 가슴골을 훔쳐본다고 정신이 없다.
(왁자지껄)×2
남자2랑 와이프는 서로 러브샷 하고
괜히 남자어깨 툭툭 건드리기도 하고 서로 즐겁다.
■■형님과 남자1이 서로 눈짓하더니 안방화장실로 갔다.
뭐하러 가는건가 했는데, 나중에 들으니 양치하러 간거라고....청결해..참 사람좋아
그동안 단 둘만 남은 남자2와 와이프의 분위기가 분홍분홍하다.
내 시야에는 와이프 뒷모습 밖에 안 보이지만
핑크빛 오오라가 그 둘을 둘러싼듯 했다.
남자2가 갑자기 기습키스를 했다.
”읍....읍....음........음......하아... 딴 사람들 오겠다.“
”죄송해요. 누나가 너무 이뻐서 그만“
”호호호 나랑 일 저지르면 내일 술깨고 후회할걸?“
”후회 안해요.(덥썩)“
남자2가 와이프의 어깨를 잡고 입술을 덮쳤다.
와이프는 소파에 등을 기댄채로 남자2와 키스를 즐겼다.
그때 방에서 두 남자가 나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당황한 와이프는 입술을 떼려고 했으나 남자2는 놔주지 않았다.
등을 탁탁 치는대도 남자2는 미동도 없다.
거실로 나온 두 남자가 이 장면을 발견했다.
”아이고 고새 못 참고 시작해버렸네.“
”누나, 나도 오래 참았다고~~“
남자1이 합류했다.
와이프는 졸지에 두 남자에게 붙잡혀서 양쪽에 키스를 당하는 꼴이 되었다.
한 명은 입술을 빨고 한명은 귓불을 빨았다.
처음엔 좀 버둥거리던 와이프도 흥분이 올라오는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응, 으응......앗....하앙......앙......“
그 와중에 ■■형님은 남자 둘을 툭툭쳐서 소파에서 나오게 하더니
소파를 침대로 변환시켰다. 쿨해...
그리고 조명을 어둡게 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홈시어터로 야한 재즈를 틀었다.
오...분위기 미쳤네. 물 흐르는듯이 하는 폼이 와이프랑 섹스할 때도 이랬나보다.
어두우니까 훔쳐보기 아주 좋아졌다.
나는 적극적으로 훔쳐보기 시작했다.
어느새 와이프는 침대에 누운 상태 남자1,2는
누운 와이프 위로 얼굴을 들이대며 여기저기 핥고 있었다.
동물의 왕국에서 본 사냥당한 동물을 뜯어먹는 육식동물들의 장면이 떠올랐다.
에반게리온 각성씬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지.
남자1,2는 정말 게걸스럽게 핥았다.
와이프의 입술은 쉬지를 못했고 가슴은 어느새 풀어헤쳐져서 남자2가 빨아먹고 있었다.
”아앗.........하악, 하악.....하악“
와이프가 흥분에 차서 온몸을 비트는 동안
■■형님이 상자를 들고 와이프의 다리 사이에 자리잡았다.
상자에서 젤을 꺼내더니 침착하게 보지와 주변에 바르기 시작했다.
”앙......아아...아.아아아.....아으응“
낑낑대는 와이프의 소리가 너무 귀엽다.
3명한테 빨리는 경험은 처음이잖나.
곧, ■■형님도 빠는 대열에 참가했고 와이프는 3명의 육식동물에게 유린당했다.
내 고추가 터질거 같아....사진, 그래 사진이 필요해.
이 때 찍은 사진은 내 폰에 잘 보존되어있다.
3명은 포지션을 바꾸며 유린했고 한참을 빨다가
남자1이 와이프를 뒤에서 안으며 말했다.
”☆☆(남자2), 니가 먼저 넣어봐. 총각딱지 먼저 떼고 시작하자.“
”네, 헉헉“
남자2는 아직 삽입도 안했는데 혼자 흥분해서 숨이 몹시 거칠다.
와이프 다리를 벌리더니 서서히 귀두를 진입시켰다.
”으핫.......앗............아..........하앙.........앙 좋아“
와이프 입에서 `좋아`가 나왔다. 그럼 뭐 이대로 진행해도 되겠네.
남자2는 고추를 끝까지 밀어넣으며 말했다.
”헉헉....누님 사랑합니다.“
”아아...아.....나도 사랑해....킥......아...아.......웁.....웁웁..“
남자1이 고추를 와이프 입에 물렸다.
둘이 사랑을 속삭이는게 꼴보기 싫었나?
몇 번 박았는데 남자2의 동작이 심상치않다. 쌀거같은데?
■■형님은 퍼뜩 움직임을 자제시키면서 와이프를 엎드리게 했다.
”아앙....왜에에? 좋았는데...“
와이프가 엉덩이를 흔들며 앙탈을 부렸다.
■■형님은 대꾸도 안하고 항문을 만지기 시작했다.
”흐으으....아앙....아앙....아....“
흥분한 와이프 입에 남자1이 또 고추를 물렸다.
남자2는 옆에서 덜렁거리는 와이프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항문마사지 후 ■■형님이 실리콘딜도를 와이프 항문에 꽂았다.
그리고 앞뒤로 움직였다.
미칠듯한 쾌락에 와이프는 비명인지 신음인지 구분이 안가는 소리를 냈다.
”응...읏..꺄악.......앗앗...아아아...아아...“
”☆☆(남자2)야 이제 애널도 뚫어봐라"
"넵“
남자2는 희희낙락하며 와이프의 항문에 삽입했다.
총각딱지 떼는데 처음이 너무 센거 아닌가? 나중에 어쩌려고 저러냐.
남자2가 한참 움직이는 동안
■■형님은 상자에서 또 이상한걸 꺼냈다.
몸체는 전동칫솔 같이 생겼는데 끝부분이 면봉같이 생겼다.
진동을 켜더니 와이프의 클리에 슬짝 갖다대는 것이었다.
순간 와이프의 엉덩이가 엄청나게 경련했다.
”앗앗.....흐아아아아아.......아아....아...거기...거기...더“
와이프가 몹시 좋아한다.
멀리서 3:1로 하는거 보고 있으니까 와...진짜 도파민에 뇌가 절여진다.
남자1이 남자2에게 앉도록 지시했다.
남자2는 항문에 삽입한채로 앉았고 와이프이 보지가 훤하게 드러났다.
남자1은 그대로 보지에 삽입했다.
■■형님도 질 수 없는지 일어서서 와이프의 입에 고추를 물렸다.
그렇지!! 이게 난교지.
다들 너무 열심히 박아댔는지 남자2가 타이밍을 놓치고 항문에 싸버렸다.
”악악....누나....나 못 참겠어...악..“
”더....더......더 해줘.......세게....아아아아악..“
남자1도 몇 초뒤에 보지에 쌌다.
■■형님은 싸지 못했다.
보지와 항문에 싸버리면서 와이프가 반쯤 실신해버렸기 때문이다.
아쉬워하는 ■■형님이 안타깝다.
그래도 역시 큰 형님이다. 뒷정리를 하면서
욕실에 물을 받아 와이프와 남자2더러 씻으라고 보냈다.
남자1은 안방화장실로 보냈고....훌륭해. 꼴잘알을 잘 알아.
이윽고 화장실에서 앙앙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형님이 나에게 와서 말했다.
”꼴을 보아하니 이제 더 하기는 힘들거 같고 동생은 집에 가.
내가 책임지고 연주씨 태워줄게“
”감사합니다. 형님. 폐를 끼치네요.“
■■형님 덕에 오늘 도파민 최대치다.
차몰고 집에 와서 애들 데려오고 재우고 있으니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오빠~~~ 아...애들 재우는구나.“
터벅터벅
훌렁훌렁
쏴아~
은은하게 물소리가 들렸다. 애들 재우고 안방에 가보니 아직 물소리가 난다.
근데 물줄기가 몸에 맞는 소리가 아닌듯 했다.
거....물줄기에 몸이 맞으면 이래저래 움직이니까 물소리가 좀 다르게 들리잖아?
인기척 같은거...
헉....혹시 난교당해서 좌절한건가. 울고있나?
깜짝 놀란 나는 문을 벌컥 열었다.
그때 샤워실 구석에 벽에 기대어 쭈그려앉아서
자기 보지를 손가락으로 비비고 있는 와이프를 보았다.
화들짝 놀란 와이프가 손가락을 뗐지만 이미 봐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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