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고양이가 물어온 여자랑 떡친썰
우리집엔 고양이가 있는데 주인알기를 그냥 캔따게 정도 취급함.
애교도 없고 자빠져 자기 바쁨.
어느날 열린 창문틈으로 사라진거임. 그래도 같이 6년을 살았다고 걱정이돼 여기저기 찾으러 다니고 사례비 준다고 벽보도 붙혔는데 연락이 없어 포기하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오더라 고양이를 줏었는데 애가 비슷한거 같다고 젊은 여자 목소리더라
사례금 30만원 주시는거 맞냐고. 약속을 잡고 가니 우리고양이가 맞아 고맙다. 하고 사례금과 커피한잔 사준다 하고 같이 벤치에 앉아. 얘기하는데 이 지랄맞은 놈이 길에서는 쫄보가 돼서 울고있길래 불쌍해서 데려오는데 벽보를 봤다 하더라
집에 애도 있고 개도 있어서 다행이다 하고 전화했다 하더라
여자를 보니 나이는 30대 중반정도고 보통키 평범한 얼굴 특징이 없더라. 그냥 무난한 타입. 그런데 나를 계속 위아래로 훔쳐보더라
내가 좀 단단해 보이는 몸상태라 은근 여자들이 좋아함
그래서 찔러보기로 구라를 썪어서 얘가 우리집 막둥이라 어머니가 쓰러져 계시는데 사람 하나 구하셨다고 빠르시일 안에 식사대접할테니 연락 꼭달라하고 그날은 시마이
얘기들으니 임자 있는여자같으니 원나잇정도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한동안 없길래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연락이 오더라
그때 고양이 하길래 아~~연락이 없으셔서 기다렸다고 하니 그동안 틈이 안났다 하더라 내일 시간된다 길래. 약속잡고 어찌 잡아먹을지 궁리를 함
일단 대략생각을 하고 임기응변은 그때가서 하기로. 뭐든 목표를 잡으면 플랜을 생각해야 성공가능성이 생기니 특히 유부녀들은
다음날 일단 그벤치에서 만남 여자가 웃긴게 누가봐도 날 잡아먹어달란 모습이였음
화장도 하고 옷도 미니스커트에 몸매 굴곡이나오는 딱 달라붙는 알지도 못하는 옷 큰작업 필요없이 툭건드리면 넘어올듯 커피를 마시면서도 내 허벅지와 거기를 몰래보더라
난 일부러 딱붙는 반바지를 입었으니 ㅈㅈ윤곽 두꺼운 허벅지를 봤을듯
내가 뭐드시고 싶은거 있냐 하니 밥보다는 소주먹고 싶다 해서 곱창집에서 둘이 먹기시작함
둘이 3병정도 먹고 배도 채웠으니 다음단계로 맥주로 입가심하자니 따라오더라
단골 호프집에서 생맥을 마시며 고양이 얘기 가마지얘기를 스타트로 지금 여자 상태 얘기가 나오게 분위기를 만듬 그리고 내가 뒤탈없는 사람이란것도 어필하고
여자가 취기는 올랐지만 아직 경계 상태 이길래 은근 술을 좋아 하는거 같아 소주를 시켜 맥주에 섞어서 먹기시작하자 자기얘기를 하더라
남편이 개를너무좋아해서 3마리를 키우는데 그놈들 치닥거리도 힘든데 최근 조카까지 대신 키우게돼 스트레스 만땅이라고 그래서. 연락이 늦었다고 자기는 노는것도 술먹는것도 좋아하는데 남편은 개들하고만 놀고 무책임하게 어린 조카도 맡았다고 열변을 토하더라
오늘은 남편이 출장을 가서 조카는 시댁에 던져주고 꼴보기 싫은 개들은 애견호텔에 던져놓고 왔다고 안그럼 미칠거 같아서
내가 맞장구 쳐주며 계속 술을 시켜서 먹이자 헤롱되더라
너무 드신것. 같으니 바람이나 쐬자고 나와서 아까 벤치로 가는데 자꾸 나에게 기대며 유방을 비비더라
벤치에 앉히니 혼자 중얼대고 있더라 대충 너무좋다 이런 내용
내가 가게에서 가져온 음료수를 주자 마시며 은근 내눈치를 보길래 진도 빼기로 하고 여자 허벅지에 손을 올리자 입으로만 왜그러세요지 아무반항도 없더라
내가 귀에대고 난 오늘일 무덤까지 가져갈거니 우리 서로 빼지 말자 하니 여자 그때부터는 적극적으로 변하더라
솔직히 다 평범한 타입임 얼굴도 몸매도 전부 딱 평균
귓속말후 옷위로 유방을 만지자 여자는 내 허벅지를 만지더라 이벤치는 불빛이 거의없고 외진곳이라 사람도 거의. 안다님
그러다 서로 입속으로 혀를넣어 빨다 미니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젖히고 손가락을 넣으니 이미 여자는 물을 흘리고 있더라 내 ㅈㅈ도 폭발직전이라 바로 벤치를 여자에게. 집게 하고 스커트를 올리고 내ㅈㅈ를 팬티를 젖히고 밀어넣음 여자도 처음엔 누가본다고 하다 내가 밀어붙이니 따라오더라
내가 여자뒤에서 피스톤운동을 하자 여자는 신음을 참으며 누가 오나 두리번 대더라
난 정말 짜릿하더라 스릴도 넘치고 집에서 뒹굴고있는 밉상고양이에게 감사한 마음도 들고 한참하다 이번엔 내가 벤치에 앉고 여자를 내위에 앉게 하고 허리를 잡고 상하로 빠르게 흔드니 여자가 맛이 가서 신음소리 내느라 이젠 주변 신경도 안쓰더라
한참을 흔들다 ㅂㅈ에 싸는건 그래서 여자보고 손으로 빼라하니 아쉬운 얼굴을 하며 손으로 사정시켜 주더라
둘이 빠르게 옷을 정리하고 벤치에 앉아 얘기를하는데 여자도 짜릿했다 하고 태어나 이런흥분은 처음 이라고 하더라
솔직히 난 한번 하고 나니 별로 생각이 없어 여자를 보내려 하다 주변을 보니 화장실이 멀리보이길래. 그리로 여자를 데려가. 한번더 하고. 헤어짐
그뒤 한번인가 모텔에서. 만나서 같이 동침 하고 서로연락을 끊음.
아마 이여자 그때 불이 붙어서 더이상 참고 살지 않을듯하니 주변을 잘살펴 보시길 누가 아나. 한번 대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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