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하면서 일본녀 따먹은 썰 (2탄)
그 이후로 똑같이 기숙사에서 열리는 파티를 갔다가 거의 파티가 끝날 무렵 일본인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다.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터라 한국말을 곧잘 했다. 벚꽃 구경 가봤냐, 드라마 뭐 봤냐, 일본 어떠냐 이야기를 좀 하다가
따로 2차로 술집에 가자고 했다. 가서 술을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라인을 주고 받으며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다.
그때 나는 학생이었고, 이 친구는 이미 졸업을 해서 취업준비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내가 살던 동네에서 차로 거의 1시간 반 거리에 살았는데
주말마다 내 기숙사 방에 놀러왔다. 진짜 그동안 아다 깬 이후로 했던 대부분의 섹스는 이 친구랑 했던거 같다.
기숙사 정문으로 들어오면 출입장부를 적어야 되고 통금도 있어서 밤 10시가 되면 경비아저씨가 방문객을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꼼수를 썼던게 1층 남자화장실 창문으로 넘어다니면서 출입장부를 안쓰는 방법 이었다. 160 남짓 됐던 전여친을 먼저 창문을 넘게하고
나는 정문으로 들어가서 남자화장실 문을 열어주고.. ㅋㅋ 별 짓을 다했네. 이 친구랑 여행하면서 노천 온천에서도 섹스도 하고
기숙사 방에서 섹스할 때는 옆 방에 살던 프랑스인이 너무 시끄럽다고 벽을 쾅쾅 두드리기도 하였다.
6개월 정도 매주 폭풍섹스를 하면서 지내다가, 하루는 생리가 갑자기 늦어진다길래... 연애 초보였던 나는 너무 걱정되서 병원에 가서 중절수술을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허튼 소리를 했었다.. 그래서 그 사건을 계기로 결국 헤어지게 되고, 그 친구는 일본 항공사 승무원으로 취업을 하게되었다.
나중에 한국 인천 비행을 할 때 따로 나한테 연락이 오긴 했었다. 아마 만났으면 재회섹스를 했을 수도. 그런데 그때 나도 여친이 있었고 그래서 거절하고 차단 박았다.
이 다음에 남은 교환학생 6개월 동안 2명을 더 따먹고 유학생활을 마치게 된다. 3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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