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하면서 일본녀2 따먹은 썰 (3탄)
첫번째 일본 승무원 (그 뒤로 취업해서 승무원이 됨) 전 여친과 헤어진 후 거의 2주간은 폐인처럼 지냈다. 겨울방학이기도 했고, 다른 애들은 다 자기 나라로 여행을 가거나 놀았는데
나는 그럴 기분이 아니었다. 라멘집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근근히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제 어느덧 봄이 되었다.
일본은 봄이 되면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벚꽃놀이를 하러 간다. 그때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도 만나는 자리가 된다.
그동안 일본 승무원 전여친과 사귀면서 일본어 실력이 꽤 늘어서 일본 여자와 바로 헌팅을 할 정도의 실력이 됐다.
벚꽃 놀이에 가서 일본 여자 2명을 만나게 되는데.. 친구 1이 솔직히 더 섹시하고 이상형에 가깝긴 했지만, 친구 2 (M양) 를 꼬셔서 사귀게 된다.
친구 2는 에스테틱 미용관련 인턴을 하고 있는 애였다. 셋이서 같이 술집도 가고 클럽도 가고 그러고 놀았다.
마찬가지로 기숙사에 데려와서 섹스를 자주 했다. 그리고 한번은 온천여행을 가게 되는데... 다다미 방에서 섹스를 하는데 이 친구도 왁싱을 해서 백보지였다.
오랜만에 만난 백보지를 엄청나게 빨아재꼈다. 온천 여행에서 저녁 , 모닝으로 섹스를 계속했다.
돌아오는 기차에서 내 지갑이 없어졌다. 일본 승무원 전여친이 선물줬던 꼼데가르송 지갑이었는데.. 지갑 분실 사건으로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
M양은 자기를 사랑하긴 하는거냐며 그런 소리를 했다. 사실 사랑해서 만났다기 보다는 섹스가 고파서 만났던게 맞긴 했다.
두달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다. 가을이었다. 이제 유학생활도 거의 끝나가는 듯 싶었다.
그리고는 종강파티에서 또 다른 러시아녀와 마지막 섹스를 하게 되는데.. (4탄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