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총무 했던 썰-1
편의상 음슴체 쓰겠음
10년전 대학졸업하고 중소기업 2달 잠깐 다니다가 도망치듯 나오고,
집에는 공기업 준비한다는 핑계로 서울에 있는 대학교 근처 한 고시원 총무
를 하게 되었음. 업무는 그냥 단순했음.
쓰레기통 비우고 사무실에 대기타다가 손님 오면 방보여주고 끝나는 거였음.
그렇게 2~3달 일하다보니 한가지 알게 된게 있음.
그 전에 고시원 구조를 알려주면
사무실이 1층에 있고 고시원이 2층에 있는데 남자방 여자방
분리되어 있어서 남녀 만날일이 없음. 그리고 여자방 나와서
1층으로 내려오면 신발장이 있는데, 바로 뒤에 사무실이 있었음.
근데 사무실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본의 아니게 나는 거기 사는 여자얼굴 전부 볼 수 있었음.
그리고 몇시에 여학생들이 고시원에서 나가는지 전부 알수 있었고 사무실에 cctv가 있어서 여자들이 몇시에 일어나서 복도에 나오는지 전부 알게됨.
그래서 여자들의 하루일과 패턴을 알게된 후 문득 호기심이 생김. '여자들은 방안에 어떻게 꾸미고 지낼까?'
총무로 지내다 보면 인터넷 안된다, tv안나온다 as요청오면 여자방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데, 모든 여자방을 들어가 보지는 못함.
그래서 예쁜여자 방도 내심 보고 싶은 욕구가 올라옴.
여학생들 생활패턴도 알고 있겠다, 여자없을때 몰래 들어가서 봐야겠다 결심함.
그리고 다음날 등교한 여학생들 보고 30분 지나서 몰래 마스터키 들고 여자방 들어감. 가자마자 바로 빨래통 뒤적거리고 여자팬티 한장 들고 나옴. 그리고 냄새 처음 맡아봤는데 땀내랑 여자 거기 냄새 나오는데, 진심 온몸에 전기가 찌릿 흐르면서 개발정남. 그거 들고 바로 내방에 가서 냄새 좀 더 맡고 그걸로 내 거기 감싸서 자위함.
그리고 나서
반응보고 2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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