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시절 시내버스 에서 아줌마 엉덩이 + 육ㅂ
제가 대학교 3학년 2013년쯤 이내요.. 그때 지역에 큰 행사가 있었습니다 10월초? 막 가을 폭죽터뜨리고 강에는 등같은거 띄우고 타지역에서 사람들 많이 오고..그때 저는 학교 일과를 마치고 집에갈려고 시내버스를 탓습니다 근대 진짜 그 말로만 듣던 콩나물시루 인겁니다 사람 빼곡히 차있고 .. 저는 그때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 근대 제앞에 원피스에 예쁘장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있는겁니다(초면임)(쌩 모르는 사람) 몸매 좋아보이고 ..근대 이여자가 자꾸 차흔들릴때 마다 제쪽으로 오고 제 육bong 에 이여자의 엉덩이가 리얼하게 대이고 느껴지는겁니다. 저는 혹시 이상한놈 될까봐 초기 엉덩이를 뒤로 뺐는대 안대일려고 어라? 이여자가 자꾸 들이대는겁니다 어차피 사람도 많코 시내버스 빡빡하게 지옥철 안부러웠거든요 이게 그래서 저도 눈치챘죠 아 이거 발정난 암케구나 ..그래서 저도 제 육bong을 최대한 그여자 엉덩이에 접촉되게 할려고 노력을 했죠..와 이여자 머 느꼈는지 슬쩍 슬쩍 흔들어 주더라고 쿠퍼액 나와서 내팬티 배리고. 아니 청바지 였는대도 느껴질 정도였으니까 그여자의 엉덩이 대임이 그상황을 25분정도 했나.. 결국 그여자가 먼저 내리고 저도 다음 정거장 에서 내려 급하게 화장실 칸에가서 ㅈ액을 배출 했던 기억이 납미다 그땐 당황해서 그냥 그여자 보내줬는대 선수였다면 혹시 전화번호줄수 있냐고 물어 볼걸 이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꾀 예뻣음.. 하여간 그시절 추억을 써봅니다 그 혼잡한 꽉찬 버스에서 나한태 엉덩이 비벼준 그 아주머니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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