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2편
당직근무동안 걱정반 설렘반으로 시간을 보냈다.
' 설마 와이프한테 얘기하지는 않겠지?'
' 와 잘하면 나도 섹파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당장 어제였는데 보지맛이랑 가슴 촉감이 가물가물해졌고
어떻게 되든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그렇게 다음 날 아침
와이프한테 한번 떠볼겸 전화했더니
다행이 별 문제 없어 보였다.
그렇게 국도로 가면 1시간 걸리는데 고속도로에서 200넘게 존나 밟아서 20분 컷해서 집으로 왔다.
" 어? 형부 일찍왔네요?"
" 응.. ㅎㅎ 아기가 보고싶어서 일찍왔어"
100프로 구라다. 유미 니 빨통과 보지를 보고싶어서 존나 밟아서 온거다.
" 고마워요 형부 아기 이뻐해줘서.. 그리고.. 음 잠시 얘기좀 하실래요?"
좆됬다 올것이 왔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멋적게 해야한다.
찌질하게 가면 못먹을수도 있다.
" 응 왜?"
"아니 형부.. 사실 잘 기억이 안나서요.. 엊그제 저녁에 형부랑 같이 담배피러 갔었죠? "
" 응 같이 갔었지?"
" 아.. 꿈이 아니였네.. 그럼 우리.. 머.. 한거애요?"
고민했다.
약간 블랙아웃 온걸로 보여서 모르는척하고 넘길지
안다고 하고 함 달라고 할지..
"응.. 키스도 하고 했지.."
" 아ㅠㅠ 형부 너무 미안해요.. 형부처럼 따뜻한 사람 오랜만이라 너무 기댓나봐요.. "
오호라? 지가 그냥 한줄 아는거였다..
" 아니야.. 사실 나도 이러면 안되지만 유미 너가 좋았어.. 솔직히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나랑 티키타카도 좋구 암튼 나도 좋아서 그런거야 나도 미안해"
" 그쵸? 저도 사실 형부가 나 좋아한다고 생각은 했었어요.. 근데 우리는 그러면 안되니까.. "
" 응.. 술먹고 실수니까 우리 서로 비밀로 간직하자"
내가 무슨말을 하는거지 싶었다. 그냥 멋적게 말하고 싶어서 다 굴러온 보지를 그냥 안먹고 방생하다니.. 말하고도 존나 후회했다.
" 그래요 형부 ㅎㅎ 근데 우리 키스하고 또 머했어요? 설마 그거 한건 아니죠?"
" ㅎㅎㅎ 무슨소리야 당연히 아니지 ㅎㅎ"
하 시발 기억도 못하는 걸레년이였다. 그냥 보지에 바로 박을껄.. 똥꾸녕이랑 보지물 맛보지말고 그냥 잡아 넣을껄... 존나후회됐다.
그런데 확실한건 하나 생겼다.
술먹으면 기억 못하는구나?
결심했다 와이프랑 같이 술 존나 먹이기로..
하이볼이랑 말리부를 준비했다.
도수약간 쌔게해서 칵테일을 말아줬다
그날 저녁 같이 와이프랑 같이 또 술먹이고 한참 먹었다.
역시나 와이프는 뻗어서 안방에 재우고
유미도 확실히 취해보였다.
첫날보다 좀 더 대담해졌다.
아기랑 같이 옆으로 누어있는 유미의 골반이 내 좆을 부르고 있었다. 유미의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살짝 끼워 맞춰봤다.
일단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러곤 반바지를 천천히 깨지않게.내렸다.
그렇다.
날개 문신이 들어나면서 엉덩이 골이 보였다. 역시 이년은 걸레다. 친구집에 있으면서 노팬티라니
따먹힐 준비가 된 년이라 생각하고 내 자지를 살살 문질러서 따끈한 보짓물로 코팅한 후 옆치기 자세에서 손으로 살짝 보지를 벌린 후 바로 쑥 넣었다.
그때.. 골반을 잡고 있던 내 손을 유미가 딱 잡았다.
"오빠.. 천천히"
분명히.들었다 형부라 하지않고 오빠라 했다. 지금 들어와있는 자지가 지 오빠 즉 남편인줄 아는걸로 보였다.
말하면 들킬까.천천히 박았다.
어찌나 물이.많던지 찌걱찌걱 하 당장이라도 싸고 싶었다.
상의을 입은체 브라 끈을 팅구고 젖도 존나 만졌다. 너무 크고 아직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되서인지 로켓트 유두로 존나 컸다.
그러던중
" 오빠..나 따먹으니까 어때? 좋아? 맛잇어?"
정확히.이렇게.말했다. 지 남편이랑 이러면서 박히나보다 생각했다.
나는 이때 크나큰 실수를 했다.
안에 싸버린거였다...
저 말이.너무 흥분된 나머지 싸버린거다.
싸는순간 좆됬다 싶었다.
성급히 바지 올려주고 바로 안방으로 튀어 들어갔다.
하 시발.. 안에싸면 무조건 들키는건데
하 혹시나 배란일이면 어떻하지.. 좆됬다..
이러고 있는데
와이프가 깬거였다.
와이프는 내 자지를 만졌다.
"오빠.. 우리할까?"
내가 단한번도 와이프가 하자는데.거절한적없어서
해야했다 근데 내 자지에는 유미 보짓물이 아직 묻어있었다.
절대 입에.물려서는.안되는거였다.
방금 쌋지만 힘을 냈다.들키면 안되니까..
와이프한테는.너무 미안하지만 유미보지와 젖을 생각하며
박아댔다.
겨우 또 시원하게 보지안에 좆물 채워주고
나는 거실에 나왔다.. 심란했다
와이프친구를 임신시킬까봐..
반응 좋으면 3편도 적을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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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4.27 | 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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