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딸2
jafo
1
292
0
07.05 23:48
고딩때 친구넘이 읽던 "머나먼 쑹ㅂ강" 소설에서 한국군 군바리가 14세쯤 되는 베트남뇬 따먹는 장면에서 아프고(?)찝찔하게 흘러내리는 액체를 닦지도 않은채 매달리며 돈주고 가라고 애원하는 대목이 기억난다. 이거 아직도 그동네 스타일 같어. 내가 베트남 여친 하나 만들고 주변인 공략해간게 궁극적으로 돈이었던거잖아. 모여사는 친척끼리 낌새를 가장 빨리 눈치챌수 있고 생판 남들에겐 굴러온 호박 안넘기려 하는 심리같았어. 더군다나 나는 일년에 한두번만 그동네 나타나니까, 애써서 까발릴 필요없이 상부상조하는거지. 먹던반찬 매일먹으면 질라듯, ㅂㅈ구멍도 가끔씩 딴거로 보충해줘야 생활에 활력도 생기는거라 여친에게 과부나 돌씽녀 섭외해 오라고 부탁도 했지만 안하더라고.
한동안 여친 딸 후엉 다리를 좀더 벌리고 어기적 스타일로 걸어 다녔기에 안돼 보여서 한동안 걍 지켜만 봐야했어. 거실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채소를 다듬는데 풍성한 치마를 입었는데 팬티가 내눈에 화악 땡겨보이더라. 똘똘이가 급팽창 하면서 내얼굴이 달아 오르대. 누구인가 그상태로 반짝 들어서 올리고 팬티 사이로 똘똘이 급삽입. 아줌마덜에겐 무거워서 이게 안되는데 40킬로 정도 20대초반이야 괜찮더라고. 물도 제대로 안나오는데 공중에 띄우며 깊이 쑤셔대니 머리를 젖혀지며 꽤액 하는 비명과 아프다고 해서 허공서 똘똘이 잠시 빼고 번쩍들어 식탁에 올리고 후엉 배에 내머리를 박았어. 치마와 팬티 벗기고 구멍 탐색을 했지. 지에미랑 비슷한 동글 ㅂㅈ인데 좀작고 털이 듬성듬성 인 느낌. 중딩 졸업쯤 생리가 시작된거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ㅂㅈ가 좀 부었고 출혈도 있었던듯해, 찢어졌나. 박혔던 속구멍은 여전히 부풀어 열린다 새끈거리더라고. 웃옷 밀어 올리고 작은 빨통 입속에 가득 빨아들여 머금은채 혓바닥으로 작은유두를 굴리기 시작하니 다리 벌리녀 꺾어세워졌어. 조심스레 클리만 손가락으로 비벼줬지. 뒷구녕 너무 작아서 그쪽은 걍 냅뒀어. 신음소리 내면서 내머리 부여잡더니 ㅂㅈ에 박아 버리대. 소원대로 ㅂㅈ 써억써억 핥아주다가 혓바닥 말아서 속구멍 쪼아주었지. 혼자서 빨통 주무르고 그쪽도 난리드만. 식탁은 내게 떡차기엔 좀 높아서 그대로 빨면서 들고서 침대로 갔지. 양쪽 손가락을 속구멍에 넣고서 찢을듯이 벌려주며 사전운동. 그러곤 덮치듯 삽입. 내가 눕고 후엉이 위에서 떡질하게 해줬는데 잘안되고 허리만 앞뒤로 오가가에, 후엉 양다리를 내허벅지에 꿀리게하는 자세로 해보니 깊게 박히는지 자지러 들그만. 아프다너니 잘만 싸대더라고. 허벅지 알배겨서 다시 뒤집고 후엉 양발 발목을 잡고서 쫘악 벌리고 헬스장 고무벨트(?) 포즈로 팍팍 박아댔지. 빡빡하게 들어가는 젊은 베트남뇬 ㅂㅈ에 잠시 정신 혼미해져서 사정할뻔했어. 급자세전환 옆치기로 바꾸어 슬로우 모션 하면서 빨통 만지기 . 구멍서 똘똘이 빠질까봐 여자 아래배를 한손으로 눌러줬는데, 그럼 더 쏠리나? 어린게 요거트 질질싸면서 경련허더라고. 나도 흥분해서 후엉 꿀벅지에 사정했지. 경련 마무리 될때까지 가슴 쓰다쓰담 키스해주고 애프터서비스까지 마무리. 기분좋아서 용돈까지 증정. (ㅂㅈ값 ㅎㅎ) 와락 안기더라고.
시간차두고 따먹어야지 동시에 두명 먹으면 좀 짐승같애 ㅋㅋ 아무리 구멍동서(?)들아지만, 질내사정도 가려서해야지 동시에 임신들 하면 그것도 짐승 번식하는거 같아서 ...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5 | 현재글 베트남 돌씽녀딸2 (1) |
| 2 | 2026.07.05 | 베트남 돌씽녀 딸 (13) |
| 3 | 2026.06.22 | 베트남 돌씽녀3 (14) |
| 4 | 2026.06.21 | 베트남 돌씽녀2-b (15) |
| 5 | 2026.06.21 | 베트남 돌씽녀2-a (1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kkb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