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3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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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라는 인간 결혼생활 20년 옆눈잘 안하고 열씸히 일하며 가족위해 헌신했지만 돌아온건 결국 이혼이었어. 재혼을 기약하며 여기저기 두리번거린거야. 중년나이에 더이상 고생 안하려면 어느정도 생활력있는 여자가 필요했지.
알던 형님이 알려준 하노이 중심, 광덕약국에 바이아그라 시세를 알아볼겸 들렀다가 거기 젊은약사가 한국어, 영어를 좀 하길래 날잡아서 만났어. 26세에 또 애딸린 돌씽녀... 내가뭐 돌씽녀 처리반 같더라고. 노래방주인 남편이 딴여자 만나서 이혼하고 그러다 남편이 최근에 음주운전으로 사망했더라고. 의외로 적극적이라 바로 첫날부터 약국에 셔터내리고 신체검사 들어갔지. 베트남엔 점심시간이 엄청 길어서 2시간도 가능. 뒤편 약창고 있는곳에 낮잠자는 공간이 있더라고. 보빨 생략하고 빨통빨고 주므르다가 윤활유 흐를때 바로 삽입했지. 처음에 본인이 빨통통 주무르고 유두 잡아당기고 손가락으로 클리 만지며 아항아항 색소리까지 하더라고. 제왕절개로 출산해서 쪼임이 좋은건지 일반자세로 아싸 모처럼 질내사정 시원하게 해줬어. 피임수술 한거를 애무해준다 알았거든. 약국에서 발기약 사서 시험해 봤는데 그냥 그럭저럭 시간걸려 서던데, 아쉬운대로 멍멍이 스타일로 2차도 때렸지. 고양이소리 엄청 지르더라고. 덕분에 일찍 사정하고 털었지. 박아주고 협상하는게 베트남 전법 같어. 내게 투자를 권유하더군. 현재는 남편이 다정리했지만 한때는 남편돈으로 약국 2개까지 운영해봤다고. 신분증, 자격증, 졸업장까지 사본 떠두고 약국 차리기로 합의봤지. 그뒤로 내가 출국할때가지 거침없는 질내사정의 연속이었어. 사정들어보니 내앞으로 이미 한국지사장 지나가셨고, 그전에는 제약회사 부장님 두집살림 았었더라고 ㅎ 대학때서야 생리가 시작되고 그때부터 혼자 자위했대. 그러다보니 엉덩이 벌어지고 가슴도 커지더라던데. 웃기는건 여자끼리도 한다더라고. 교대하는 약사, 병원 약사는 낮잠시간에 서로 만지고 빨아준더더라고 . 찾아보니 베트남 대도사 여성 70%가 자위를 한적이 있고, 여성 30%가 동성애를 즐긴다고해. 여자랑 팔짱끼고 무흣한 분위기 사진 보여주드만.
한동안 유지되던 약사와 관계는 코로나로 결딴났고 파산했지. 베트남에서 투자또는 돈빌려주는건, 그냥 돈주는거랑 같애. 갸덜 머리속에 외국인은 벗겨먹을 대상일뿐이야.
요즘도 약사가 돈보내달라고 연락온다. 예전에는 샤워하는 나체 동영상이드만 요즘은 자위하는 동영상임. 30대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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