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5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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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내가 하이퐁과 남딘이란데 관심을 가진건 프랑스가 과거에 그쪽해안부터 점령하면서 베트남을 식민지화 했다니까 초기 모습을 볼수 있겠다 싶은건데 과거 건물은 전정때 폭격으로 폐허거나 사라진다 같았어.
관광객들은 하롱베이 배타고 경치보러 가던데, 거기 하롱이란 도시가 있고 산에서 바다를 보는 경치도 괜찮더라고.
32세 탄은 키가 한 170 정도에 근육질(?) 몸매에 역시나 애둘딸린 돌싱녀였어. 당연히 남편이 딴여자 생겨서 이혼했다지.
하노이 버스터미널에서 언니집 왔다가 하롱가는 탄을 만난거야. 내목적지는 돌싱녀2가 사는 타이빈인데, 버스가 거쳐간다고. 애들까지 델쿠타서 정신없는데 내가 좀 도와줬거든. 영어가 되더라고. 하노이서 전문대(?) 다녔고 하롱에 있는 수출업 회사 경리보는 중. 무슨 여군 스타일 같았는데, 그래서 남편이 딴여자 만난거 나중에 알았어.
근데 베트남에선 여편네 눈탱이 밤탱이 되도록 때려도 안잡혀거나봐.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자 두들겨 맞았다고 한국TV서 난리친적 있었는데.
그이후 애덜 키우고 작장다니고 문제없이 사는데, 가정폭력 경험으로 남자를 피하며 살아온거지.
마침 남딘이 고향이라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더불어 하이퐁 관광 까지 알선해 달라고 했었지.
난 타이빈에서 내리고 한동안 짱박혀 있다가 해변가에 태풍몰려와 난장판이라길래 걍 하노이로 돌아간다고 탄에게 연락했어.
한달음에 나타나서 둘이서 가게됐어. 뭔, 출장이라나.
그다음은 딴돌씽녀란 비슷한데 ...
한 2년 굶었대. 69 되게 좋아하던데, 히프에 내가 가위눌린 느낌이었어. 여자가 올라타서 찍어 누르는데 전립선 걱정되대. 내나아가 있으니 오래 지속이 어려운데, 똘똘이 물고빨고 세워 가면서 박아주더군. 오랜만에 정액맛을 봤을거야.
나야 빨통 좋아하는데, 탄은 c컵 정도. 히프는 정장 입으면 터잘듯 꽉 차는 느낌.
후장도 좋았어. 핼스클럽 간단한 역시도 드나봐. 그래서 힘주느라 후장관리 되는모양(?)
이러쿵저러쿵 어떻게 만나서 작업걸고 ... 너무 길고 번잡스러워 그리고 여자가 쉽게 걸린다 보다는, 성공담을 간단히 기록하는거임. 작업걸다 쪽당한 얘기는 재미없잖아.
시험삼아 탄 속옷입은 뒷태, 탄 속옷 벗어놓은거 사진으로 올렸는데 컷당했음. 할수없이 선글라스 쓴걸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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