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4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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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30대 "리"를 만난건 하노이시 북쪽(?) 서호 라는 큰 호수에서 수상보트 경기장에서였지. 그당시 나는 대통령후보 했었던 존맥케인이 베트남전 당시에 격추되었던 호수를 찾는중이었어. 당연히 근방에 악명 높았던 포로 수용소 하노이 힐튼도 있으리라 믿었지..
베트남도 설날이 있는데 무식하게 1주+ 로 놀아 제끼지.
초딩 여자애 두명을 데리고 구경나온 여자가 사진부탁 하며 핸드폰 주면서 안면 트게 되었지. 별일없이 폰 건네주고 난 후덥자근한 날씨를 피해서 잘가던 호수 인근 카페 2층에 자리를 잡았지. 좀 있으니 아까 그여자랑 애들이 올라오는거야. 아는체하고 어짜어찌 합석하게 됐지. 마침 손님이 많아져서 테이블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라 주인이 오히려 감사 하더군.
그렇게 리랑 귀여운 딸둘을 알게 되었지.
평양에 김일성 대학이 유명하듯 하노이 대학이 유명하지만, 실속있는 학교는 평양이나 하노이나 "경제대학"과 "외국어대학"이야. 취직도 모셔가며 되더라고. 알고보니 리가 그경제대학 출신. 남편이 여친 생겨서 이혼하고 두딸과 친정 부모네 얹혀살고 있대. 마침 수산품 수출/유통회사서 회계업무를 하는통에 "한국의 밥상"에 올라가는 수산품 썰부터 많이했지.
잘나가다가 내가 하노이 핼튼과 맥케인 격추지점 찾는다고 하니 안색이 좀 달라지더라고. 담부터는 공산당 선전 비스름하게 나잘났네 너 못났네식이 되고. 그런건 그쪽사정이고...
애들한테 과자도 사주고... 휴일에 하노이시에는 교통통제가 많아서 애들이 대로속애서 뛰어다니며 잘놀지. 누가보면 부부코스프레.
리를 스캔하니 육덕 아줌마 스타일에 빨통 크고 , 히프도 푸짐헌데 허리가 의외로 가늘더군. 그러다 부러질라. 숏스타일 머리에 속눈썹 긴편이지만 얼굴은 무쟈 평범했어. 그런던 얼굴팩 붙여서 가려주면되고. 입술은 그냥 도톰하기만해서 내가 선호하는 윗입술 위로 말린 스타일아니었음. 그래야 똘똘이 잘빨아 주는데.
헤어지고 난 숙소로 호수길 따라서 걸어오는데 오토바이타고서 뒤따라오더군. 집이 가까와 애들 데려다 두고 왔다고.
날 뒤에 태워서 내숙소까지 데려다 주었어. 외국인 집중되는 휀켐 거리에 난 항상 머무르지. 맥도날드, 버거킹, KFC ... 전부 지척에 있었고 한때는 서울식당이라는 전망좋은 한국식당도 있었지.
날 내려주고 걍 보내기 미안해서 "라면먹고갈래"식으로 쌀국수나 먹으러 가자고 했지.
회사도 가까와 몇번 만나고나서 고민을 털어놓더군.
본인 실수로 대금이 잘못 지급되어 공금횡령(?) 수준의 압박을 받고 있어서 고통스럽다고. 결국은 돈빌려 달라는 소리.
베트남서 돈빌려주면 저희 끼리도 안갚는게 그동네야. 하물며 외국인에게 돈빌려 달라는건 걍 구걸이야.
근데 액수를 들어보니 내가 쉽게 감당할 수준이더라고.
뭐, 본인이 내여친이 되겠노라 자청허는판에 내가 앞차기 날랄 필요가 전혀없잖아.
그날로 내호텔방에 데려와 먹어줬어. 그래야 체면도 서는거고.
키스하며 웃옷 올리고 빨통 탐색하고 브라풀고 일사천리 진행.
놀란건 속살이 너무 하얀거야. 왜 나는 흰속살보면 흥분하는지.
내 손바닥 벗어나게 큰 빨통을 주무르며 빨아대니, 리의 다소저음 목소리로 크억소리 내길래 기절하는줄 알고서 잠시당황.
다소 추스릴 시간이 필요해서 둘다 조용히 옷벗고 샤워부터.
충실한 엉덩이 쥐어도보고 벌려도 보고, 잘록한 허리를 껴안아도보고, 반면 리는 내 작다작은 젖꼭지에 관심을보여 빨기도하고 똘똘이 거품내서 씻어도 주고. 나도 구멍구멍 닦어줬지.
재충전후 침대에서 다시 본게임에 들어갔어. 일단 69부터
ㅂㅈ털이 아랫배로 퍼져가지 않고 ㅂㅈ주변에만 무성한게 볼만하더군. 좀 덥지 않을지. 이미 벌어진 우거잔 숲속의 샘물을 핥고 또 핥았어. 우아, 엉덩이가 뭔 울산바우(?)만해 보여.
속구멍 물이 엄청 흐르고 벌렁벌렁 숨을 쉬듯이 보여서 바로뉘고 그대로 벼락치듯 찍어 눌렀지. 아학아학 외마디 소라 같기도하고, 옆에 둔 수건으로 입을 막더라.
손가락 넣어서 돌러주지 않고 고목나무 패대기차듯이 그냥 박아대서 그런가 양다리가 내 허리께에서 허공에 바둥바둥 흔들거라더라고. 날 밀치지 않으니, 그런대로 느끼는 모양.
리는 제손으로 유방 주무르랴 꼭지 잡아 당기랴 무쟈 바쁘드만.
내양손 리 겨드랑이 뒤로넣어 얼굴 받혀주며 뜨겁게 키스했어. 그녀 입에서 단내가나고 뭔 김빠지듯 쌔근한 소리가 나대.
하복부는 완전 쿵짝 잘맞아 오토매틱으로 밀고당기기 시전중
리 허리가 들썩이며 양다리가 내허리를 조여온다고 느낄때 보이는 속ㅂㅈ 감도가 너무 황홀한거야 못참고 바리바리발사~
난 사정 마쳤는데 리는 여운이 남었는지 헐떡이며 경련중, 내가 허리랑 아랫배를 손으로 쓸언어도 들썩들썩 하더라고
제손으로 유방 쓸어주고 있으니, 난 조용히 가랑이 세워 벌리고 애들 양산한 베트남구멍 감상에 들어갔어.
벌릴듯말듯 속구멍에서 정액이 약간 느낌다른 요거트와 섞여서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더라. 둥근 ㅂㅈ 날개도 작고 헤벌레도 아니고 걍 속이 벌겋더라고. 클리 찾아서 손가락으로 자극좀 주니까 움찔움찔허더라. 귀여워서 클리도 빨아주었어.
잠시 댓자로 뻣어서 진정하고... 하늘향해 ㅂㅈ벌린자세로 ...
물한모금 하고서 키스를 퍼붓더니. 이혼하고 첨한거래.
약속대로 송금해주기로 하니까, 내똘똘이 공들여 빨아주대
속으로 좀 웃었어. 일반 베트남 여자랑 영업용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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