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스토리 12편 오랜만에 쓰네요
제목
어느 작가와의 만남
와이프가 일이 없어서 한 동안 매주 1회이상 야노를 나갔습니다
자주 나가다 보니 매번 같은의상에 같은장소에 가다보니 와이프가 실증을 냅니다
그래서 의상도 구입하고 멀리 여행 갈여고 단단히 준비하고 떠납니다
새로운 곳에 와서 데이트를 하며 야노를 찍으니 와이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야노찍기 얼마안되어 카메라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이렇게 배경좋고 와이프 기분좋을때 카메라가 고장나네요 ㅠ.ㅠ
이날은 사진은 못찍고 휴대폰으로 영상 찰영하고 그냥 돌아옵니다
10년 넘게 쓰다보니 진작에 고장 안난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카메라를 사야되는데 너무 비쌉니다
새거는 못사고 중고나라 매일 뒤저봅니다
그러던 어느날 같은지역에 중고 매물이 나옵니다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같은지역 매물 찾기가 힘들어 구입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렇게 판매자분이랑 약속을 정하고 카페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어느 백발의 노인분이 들어오십니다
그렇게 노인분이랑 중고 거래를 하며 카메라 설명 및 사진 설명도 상세히 해주셧습니다
나:혹시 카메라는 왜파세요?
판매자: 30년정도 찍었는데 이제는 잘 가지도않고 카메라도 많고 이래서 하나만 놔두고 정리할여고 판매합니다
나: 혹시 실래지만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판매자:이제 60중반입니다. 주로 어떤사진을 찍나요?
나: 저는 인물 사진을 찍어요
판매자:인물이면 어떤? 가족들?
나: 여자 사진을 찍어요
판매자: 아 모델~ 모델 좋지 나도 한때는 모델 많이찍었는데..
나:네 잼 있어서 10년 넘게 취미로 하고있어요
판매자:10년 넘게 오래 되었네 전문가 시겠네. 그럼 카메라 잘아시겠네.
나: 아뇨 저는 그냥 오토모드로 찍어요 ㅎㅎ
판매자:에이 오토로 찍으면 내가 원하는 사진이 안나오잔아 수동으로 찍어야 원하는데로 찍지
나:수동 모드는 사용해 봤는데 어려워서 ㅎㅎ 그럼 시간 되실때 사진좀 갈르처 주실수있으세요
판매자: 그럼 주말에는 시간이 한가하니 언제든 연락해요
나: 네 감사합니다
판매자:나야 좋지 젊은 친구 생기고 좋지 사진은 여러명이서 하면 잼있거든요
나: 네 연락드릴께요.
그렇게 거래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옵니다
갑자기 와이프를 보니 문득 생각이 납니다
전문가가 찍으면 어떤사진이 나올지...
와이프인데 예기 합니다
나:오늘 카메라 샀는데 판매자가 사진 30년 찍은 전문가래 전문가인데 찍어 달라고 해보까?
와이프: 머? 미첫냐 또 정신나간 소리한다~
나:아니 노출 사진 이라고 예기는 안했어~그냥 여자 사진 찍는다 그랬지
와이프:아니 난 포즈 이런거 못해..
나:아니 그냥 우리 찍으러 다닐때 처럼만하면되
와이프: 그럼 카메라는 머하러 사냐.
나:아니 전문가가 찍으면 어떤 사진이 나오는가 궁금해서 그렇지
와이프: 사진이 거기서 거기지....
나: 인터넷 봐봐 사진 얼마나 멋지냐...
와이프: 그럼 노출은 없는거다
나:응 섹시하게만 하면되 아는 오빠동생으로 갈꺼야..
와이프:왜?
나:낮에 판매자랑 있었던 예기를 구구절절 합니다
와이프:으이구~~~
판매자인데 전화를 합니다
나:안녕하세요
판매자:네
나:혹시 다음 주말에 시간이 괜찬으세요
판매자:네 괜찬아요
나:네 사진 한번 배워 볼여구요 아는 동생 사진 찍기로 약속 잡었는데 괜찬으 신가 십어서요
판매자:어 그럼 주말에 시간 괜찬으니 아무때나 전화해
나:주소 주시면 동생데리고 오전10시까지 모시러갈께요
판매자:그렇게나 일찍?
나:네 XX에 갈여면 그시간 쯤 출발해서 중간에 점심먹고 사진찍고 오면 괜찬을꺼 같아요
판매자:아~ 동생분이 모델이구나 출사 가자는 거네...그렇게 나멀리..
나:네~실전에서 배워야죠. 동생이 전문 모델이 아니라 여행 하면서 사진도 찍을 여구요.
판매자:그럼 나도 오랜만에 장비 준비를 해야겠네..
나:네 그럼 다음주에 뵈요
그렇게 다음주가 되었습니다
와이프 의상을 챙기고 판매자분 모시러갑니다
나:안녕하세요
판매자:안녕하세요!
나:여기는 오늘 모델 할 동생입니다
와이프: 안녕하세요
판매자:아이쿠 오빠분 때문에 동생분 고생이많으시네
와이프:오빠가 놀러가서 사진만 찍혀주면 된다고해서.
나:사장님 전문 모델이 아니라 포즈잡고 이런거 못해요 그냥 자연스럽게 걸어 다니고 않어있고 이런걸 찍으시면됩니다
판매자: 어~~ 알었어 동생분이 미인 이시라 그냥 찍어도 이쁘게 나오겠는데요 하하
와이프:별말씀을~ 감사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며 중간에 점심먹고 촬영 장소에 도착합니다
판매자: 여기 조용하고 경치도 좋고 사진찍기좋네~
나: 둘러 보고 계세요 모델 의상 갈아 입고 올께요
나:이거 입고나와
와이프:어디가지 말고 앞에 있어
나:알었어 담배 피고 있을께.
나: 야 브라랑 팬티는 벗어야지
와이프:야 노출 안하기로 했잔아
나: 그 의상에 브라가 다 보이는데 이상하잔아
와이프:브라는 그렇다 처도 팬티는 왜 벗냐? 노출 할꺼도 아닌데.
나:노출 안해도 입고 있는거랑 안 입은거랑 내가 생각 하는게 다르잔아
와이프:으이구 생각 안하면 되지.
나: 치마 길이 조절되니 벗고가자
와이프:이건만 입으면 벗은거랑 머가 다르냐? 그리고 이 옷은 커서 자꾸 내려간단 말이야
나:그럼 이 가디건 걸처 그리고 목줄을 타이트하게 묵으면 안내려가
와이프:둘이 할때 입으면 되는 걸 꼭 남이랑 할때 이런걸 입으라고
나:에이 그러지 말고 이미 하는거 기분좋게 하자
와이프:너 같으면 기분이 좋냐.
나:그럼 내용돈 10만원 뺄께
와이프:이미 이번달 용돈 다 가지고 같거든.
나:알었다 알었어 내가 지금 바로 보네 줄께 (두말 안하고 바로 보넵니다)
와이프:이제 다시는 해주나 바라..
나:에이 색 다른 경험이고 잼있잔아..
와이프:난 이런거 재미 없거든.
나:알었어 알었어 오늘만 해보고 다시는 안할께
와이프:으이구
그렇게 사진을 찍으로 갑니다
판매자:오우 이렇게 입으시니 여신 이신데요 (전문 작가분이라 그런지 립 서비스가 좋습니다)
와이프:빈 말이라도 감사합니다.
그렇게 한장씩 사진 찍으며 사진을 보며 구도및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며
찍고있었습니다
저는 설명을 들으며 와이프인데 다리가 짧게 나오니 치마를 조금만 위로 올여보라합니다
위로 걸어가봐 밑으로 걸어와봐 나무에 기대어봐
가디건을 넘겨봐 포즈를 설명하며 그렇게 찍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순간 부터 판매자분이 설명이 없어젔습니다
판매자:혹시 브라자 안한거야?(조용히저에게 물어봅니다)
나:네 저의상에 브라하면 이상하잔아요.(젓 꼭지 표시가 납니다)
판매자:그래도 보통 멀 붙이던데 아무것도 안한거 같아서...
나:아 니플패치 깜빡하고 안가지고 와서 그냥 하자했어요 ^^
판매자:보통 그러면 다른 의상을 입지않나?
나: 아 저랑 친해서 저 한테는 그런거 신경을 안 써요 ㅎㅎ
판매자:계속 움직이면서 찍으니 연사로 찍어야 겠네.
나:네 그렇게 하시죠.
그렇게 연사로 찍으면서
저는 와이프인데 포즈를 주문합니다
(여기서 사진 힌트
사진을 인네심을 가지시고 3분이상 바라보세요
그러면 보고싶은게 보이실껍니다
글 내용을 읽으시고 보시는게 바로 이해되실껍니다)
나: 가디건 한번 벗어봐봐
와이프:난 이게 좋은데
나:섹시한 뒷 모습좀 찍게
와이프:사람오면 민망 하잔아
나:에이 여기 사람안와.그리고 내가 보고있잔아
그렇게 가디건을 벗고 뒷 모습을 찍고 제가 포즈를 주문합니다
나:앞으로 돌아서 상체를 살짝만 숙여볼래?
와이프:이렇게?
나:아니 조금만더.
와이프: 이렇게?
나:ㅇㅋ(의상이 내려가 유선이 살짝보입니다)
나:팔을 머리뒤로 올여볼래?(와이프는 의상이 내려간걸 모릅니다)
와이프:이렇게?
나:오 좋아 좋아.멋지다 (유선이 살짝더 보입니다) 이제 팔장한번껴봐
와이프:이렇게?
나:오 좋아 그렇게 오른쪽으로 봤다가 카메라 봤다가 왼쪽으로 봐봐.
(이제 젓 꼭지도 살짝 보입니다)
나:거기서 나처럼 상체를 앞으로 확 숙여봐봐(제가 앞에서 미리포즈를 하고있습니다)
숙였는데 가슴이 확 나와 버립니다
와이프는 가슴이 나온줄 모르고 포즈를 하고있습니다
일어서는 순간 가슴이 나온걸 알었습니다
와이프는 의상을 올리며 인상쓰며 저인데 눈치를 줍니다
저는 와이프인데 달여갑니다
와이프:야 가슴 나왔는데 왜 말을 안해?
나:사람오는거 본다고 몰랐지...
그렇게 가디건을 입고 담배도 필겸 화장실로 갑니다
다음편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브리리리리
멍멍이a
아몰라333
wildfire
부천서울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