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수님 네토 한 썰 (3)
처음에 뒤치기로 골반 잡고 박으니까 솔직히 주체가 안됐습니다.
이게 보지구나... 하는 느낌의 그 감각. 정신 없이 박다가 형수님이 좀만 살살 하라고 해서 정신 차리고 그때 부터는 천천히 했네요.
평범하다보니 뭔가 실례 아닐까 싶긴 했는데, 생각보다 형수님이 잘 느끼는 타입 같았습니다.
좀 흔들다 보니 형수님이 조금씩 몸을 떨었거든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그게 지금 생각하면 오르가즘 느꼈던 신호 같습니다.
그렇게 처음 맛보는 여체에 정신 못차리고 박는데 슬슬 사정감이 올라왔습니다.
근데...이게 질내 사정이라는게 정신 없을때는 쾌감이 엄청난데, 정신 차리면 좆되는 거잖아요?
진짜 정신 없이 박다가 결국 질내 사정 하고 나서 잠깐 쉬려는데 머리속에 삥- 하고 지나가는 겁니다.
아 시발, 싸질렀네? 임신하면 어쩌지?
저도 즐기려고 하는 거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질내 사정까지는 존나 너무 간거 아닌가 싶어서 그때는 긴장했습니다.
그러다 형수님이 잠깐 엎드려서 쉬시고는 진정 되니까 일어나셔서, 하시는 말씀이.
오늘은 해도 되는데...다른 여자한텐 그렇게 막 하면 큰일나요.
와 진짜, 그때부터 연상에 눈이 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상냥하니까 저도 모르게 정신 돌고, 막 안으려 그러는데 형수님은 받아주시고.
그렇게 정상위로도 하고, 또 뒤치기로 하면서 질내 사정만 실컷 했습니다.
이젠 지쳐서 머리도 어지럽고, 죽어버린 거시기를 보면서 쉬는데 형수님도 만족은 하셨는지 야릇한 숨소리를 내시면서 누우시더라고요.
같이 누우면 실례 같아서 일어나려니까 형수님이, 이럴땐 옆에서 케어해주고 하는게 매너라고...지금 생각해보니 거의 실전 성교육을 형수님에게 받았네요.
그러다 또 꼴리니까 형수님 눈치 봤는데, 형수님이 힘들다고 그때는 입으로 한번 받았네요. 진짜 한 직후에는 전혀 몰랐는데 집에 가자마자 뻗은거 생각하면 젊은 나이였어도 체력적으로 힘들었나봅니다.
실컷 싸고 나서 형수님 괜찮아지니까, 형수님 부축해서 같이 내려가니 형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형님 표정이 워낙 무표정이여서 진짜, 아 좆됐다 싶었는데...별 말 없으시더니 봉투 하나 쥐여주시고는 고생했다며 형수님이랑 가셨어요.
봉투에는 한 5만 있었으니, 젊은 나이라서 꽁돈이다 하고 집에 갔습니다. 네, 가자마자 뻗어서 잤지만요.
그 이후로는 딱히 연락 할 일이 없다보니 조용히 지냈는데, 한 일주일 뒤엔가 형님이 전화 왔습니다.
얼굴 보고 커피나 한잔 하자면서 동네 카페로 오라 해서 갔는데...네, 그때 웃으시더군요.
아는 동생이 내 아내 따먹는거 보니까 너무 좋다고, 흥분되는데 더 할 생각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진짜 남자가 성욕에 미쳤다는 걸 전 그때 체감 했습니다. 힘들고 무서웠던 기억은 사라지고, 또 여자랑 떡칠 수 있단 말에 고개를 끄덕였거든요.
제가 수락하자 형님이 제 핸드폰에 번호 하나를 찍어주셨습니다. 뭐냐고 물어보니...네, 형수님 번호였습니다.
이젠 서로 연락하고, 만날 때만 자기한테 연락 달라는 거였습니다.
네, 그렇게 저는 한 3일 뒤. 슬슬 종강 시즌에 맞춰서 형수님에게 연락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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