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미씨설(완)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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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입에 사정을 하면 제 파트너는 항상 제 정액을 머금고 저에게 키스를 하려 합니다.
저는 한번도 키스를 해준적은 없습니다.
제 파트너는 제가 사정한 후 바로 씻으러 갔고 저는 다시 발기된 제 물건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눈치를 챘는지 지 파트너를 여성상위로 올리고는 저한테 들어오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포르노영상들을 보면 둘이 한번에 삽입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그걸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콘돔셋트에 딸려온 젤을 바르고 이완을 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손가락에 콘돔을 끼우고 확장이완하는데까지는 성공을 했고 친구파트너도 흥분하는듯 했습니다.
이미 경험이 있었던 친구파트너의 입구가 오므렸다 펴지는게 보는재미도 있더군요.
그러고는 이쯤하면 되겠다 싶어 제것에도 콘돔을 씌우고 삽입을 하려는데 문제가 몇가지 있었습니다.
친구와 박자를 맞춰 삽입하기가 힘듦니다. 제가 친구와 파트너를 진정시킨 후 삽입하려했지만 잘 맞춰지지 않습니다.
어찌어찌 삽입은 했는데 자꾸 빠집니다. 제것이 작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함께 움직이면 빠져버리더군요.
그리고 삽입을 하면 친구파트너가 너무 소리를 지르는통에 마음이 약해지기도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입구가 이완되고나서 그 안의 느낌은 오럴보다도 못하더군요.
결국 사정하지는 못했고 그래도 친한 친구와 함께 시도해봤다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저도 씻고 파트너와 2차전을 치르고는 기절하듯 잠이들었습니다.
전날 새벽까지 일해야 했고 운전도 저 혼자했고 술도 많이 마셨고 해서 매우 피곤한 날이었습니다.
천근같은 몸을 일으켜 물은 한잔 마시고 친구와 친구파트너를 보니 이미 모닝섹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걸본 제 파트너가 오럴을 해줬는데 참 세월이 야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대에 이걸 알았어야 하는데... 흥분은 되고 발기도 되는데 몸에 기력이 없습니다.
제 파트너는 위로 올라와 본인이 즐길만큼 즐기다 다시 털썩 옆으로 눕더군요.
나갈준비를 마치고는 오는길에 해장국을 한그릇씩 먹고 집에 돌아가려 길을 나섰습니다.
둘을 동탄에 내려주고 친구를 내려주려 가고있는데 파트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당분간 연락 못할것 같아요'
문자를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친구가 본인파트너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이내 통화를 하는데 들리는말로 남편이 갑자기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뭔가 낌새를 챈것 같다고 합니다.
훗날 이야기를 들어보니 핸드폰을 내놓으라고 했지만 죽어도 버텼고 남편이 다시 나간 후 핸드폰은 포멧했다고 합니다.
'야 너 당분간 xx씨랑 연락 안해야겠다'
'응 그래야겠네'
그렇게 연락을 하지 않고 한동안 지냈고 제 친구와 친구파트너는 왕성하게? 잘 만만났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쓰리썸을 할 기회가 한번 있었는데 중간에 제것이 자꾸 죽어서 저는 결국 관전만 해야 했습니다.
제 파트너와는 연락 하지 않다가 3~4개월쯤 지나고 다시 연락하고 커피한잔 했는데 사람이 초췌하게 변해있었습니다.
잘 지냈느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뿐 뭔가 큰 일이 있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후로 또 몇주가 흐르고 친구 친구 파트너 셋이 모인 술자리에서
제 파트너에 대한 말을 아끼길래 저도 묻지않을까 했는데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친구가 화장실간사이 슬쩍 물어봤습니다.
'간단하게만 말해줘요. 무슨일이 있었어요?'
'음....말하면 안될것 같은데....'
'말해줘봐요 뭔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xx이 수술했어요'
'엥? 무슨수술? 어디 아팠어요?'
'아니 중절수술이요'
저는 머리를 한대 맞은것처럼 멍하게 얼어있었습니다.
머리가 복잡해지고 날짜와 관계하면서 질내사정한것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아닌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아니라고 발뺌하는것도 모양이 웃겼습니다.
'너무 그런표정 짓지 마세요. xx이도 아빠가 누군지 몰라서 낙태한거에요'
지금와서 저는 아니라고 설명한들 저만 이상해지는것 같고 그냥 술은 한잔 들이켰습니다.
'우리 그때 놀러갔다와서 한달쯤후에 생리를 안한다고 걱정하길래 같이 산부인과에 갔었어요'
'아...그랬군요. 질외사정해도 임신 가능성은 있다고 하니까요. 좀 맘이 복잡하네요'
'놀러다녀와서 바로 남편이랑도 잠자리 가졌다고 하긴했어요. 다 지난일이니 맘쓰지 마세요'
그말을 하고 친구파트너도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서길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야 그날 너도 봤지? 나 입사했잖아. 그후론 콘돔 꼈는데 이상해.'
'응 너는 그랬지......'
저는 술잔을 들어 친구잔에 부딪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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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연락조차 하지않고 잊고지내던 제 파트너에게 몇주전 잘 지내냐고 연락이 왔길래 그때를 회상하며 적어봤습니다.
지금도 친구와 가끔 술한잔 하면 그때일을 안주삼아 한참을 떠들곤 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기업 다니는 제 친구는 그 후에 아랫직원과 사내불륜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글 읽다가 또 하나씩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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