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하숙썰 1편
아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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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26
학교 다닐때 기숙사 대신 하숙을 했음
그 동네가 원래 좀 질이 안 좋은? 그런 동네라고 하더라고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그동네 화류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모여사는곳도 있고 밤에 출근하면 아침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나중에 알았지만 내가 지내던 하숙집 포함 동네
하숙집 몇몇곳은 아줌마들이 과거 가게 몸팔고 다방 출신들이 있더라고
내가 있던 하숙집 주인은 아줌마둘이서 운영하는곳인데
그당시에 생각하면 젊었던거 같음 그때는 그냥 나이많은 아줌마라고 생각 한거같음 하숙생은 나 포함 남자만 5명이었음 한달쯤 지나고 다들 mt갈시즌 되서 집이 텅텅비게 된거임 우리학과는 조교가 ㅂㅅ이라 5월에갔음 그날 일하는형이 한명있는데 쉬는날이라고 꽁떡 치러가자고 하더라
하숙생들끼리 간간히 술먹고 그럴때 이동네 걸레년들 많다고 아줌마 좋아하면 너네 같은 영계들 따먹을려는 년들 많다고 날잡아서 떡치러가자고 맨날 그랬음
나는 그날인가 하고 형따라갔지 근데 하숙집을 들어가더라
근데 옆문으로 몰래들어가서 ~씨 이러면서 불러 그러더니
그하숙집 주인아줌마가 나와서 술상차렸어 이지랄하는거임 형한테 담배 필겸 나와서 이야기하자고했는데 과거에
다방레지였는데 남편위자료 뜯고 그돈으로 고향와서 하숙집 차렸더고 하더라고 근데 보지에 거미줄 쳐지니까
그때 만난게 일하는 형이었던거임 원래는 그집에서 살았는데 다른지역 갔다오고 다른 하숙집에 간거였음
그날 처음으로 쓰리썸 해본거임 아줌마 한명으로 너무 기분 좋더라 아줌마 소리 질르니까 팬티물리고 떡치고
4시간 정도 떡치고 그날 하숙집와서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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