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쉰ㅂㅈ 주워먹기3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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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기저기 ㅂㅈ판 벌여 놓으니까 시간이 없어서 집중이 잘안되더라고. 이런걸 "사정관리" 문제 또는 배수관 애로사항이든가. 모처럼 휴가와서 밤이면 옥항이랑 떡치는거로 지새우고 아침이면 옥항이 딸년한테 눈총 받곤해서 씨쭈구리 퍼져 누워 있는데 쉰ㅂㅈ 빠끔히 들어오대. 2모작해도 11월 이후엔 할일없거든.
난 집에선 반바지 반팔차림인데 베트남것들 오토바이 타면 추운지 벌써 겨울잠바 차림. 착하게 음식해온거 맛보고 커피 한잔씩 때리고 말이 잘 언통허니 웃기게도 TV나 쳐보고 앉아있었어. 나도 상대편 스캔하고 있는데 쉰ㅂㅈ 시선이 자꾸 내허벅지야. 반바지라 내가 무릅 세우고 있으면 내 아랫도리가 빤히 보였나봐 ㅋ
내가 관찰한건 레깅속에 스타킹 같은걸 신었다는거. 그릇치우고 하는 엉덩짝 굴곡 보니까 팬티스타킹 아니드만. 선명히 굴곡진 후장구멍. 똘똘이가 자꾸만 재촉하더라.
일단 물건 치울때 뒤에서 살포시 허리를 껴안아봤더니 땅연하다는듯 놀라지도 않더라고. 용기내서 빨통위로 더듬다가 살며시 줬어. 브라도 입었더라고. 그동네 방한장비 몰라서 살폈는데 별다른게 없길래 그냥 양손을 스웨터 속으로 쑤욱 넣고 앞으로 껴안으며 등뒤로 브라 간단히 풀어내고 자연산 시식에 돌입했지.
희한하게 춥다면서 샤워까지 한듯. 말하자면 계획을 세운거지. 남편이 주로 누워계시니 을매나 개꼴렸겠냐고. 빨통좀 빨어주다가 침대방으로 자라 옮기고 결정적인 순간에 샤워하러 들어갔어. 아줌마덜 입는 닌민군 팬티가 아니고 볼기짝 들어나는거 입고 무릅관절이 아래로 짧은 스타킹 신었더라고. 구멍구멍 잘닦고 조이고 문지르고, 행굴때 찬물트니까 놀래서 급히 나가더군.
씨o리스(난 씨암탁 이라 부름 ㅎ) 약기운 오래가서 빳빳하게 세워지는데 똘똘이 강직도에 나이 들면서 너도 살망할때가 많더라고. 좋다는거도 먹고 샤워할때 똘똘이 찬물로 자극하지.
침대에 가운 두르고 가보니까 쉰ㅂㅈ 유두땡기고 두손가락으로 ㅂㅈ 벌려보기 하면서 준비 운동 하길래, 허벅지까지 오는 옥항이 까만 스타킹 신기고 밴드가 허벅지까지 올라오니 존나 섹시하드라고.
가운벗고 불끈선 똘똘이 성질 좀 줄여볼겸 쉰ㅂㅈ 얼굴에 디미니까 뚜리퐁 빨판같은 입속으로 쑤욱 빨이더니 쑤거쑤걱 맞나게도 빨아주대. 자동으로 혼자 흥분모드. 69자세 들어가서 난 주로 손가락3개 사용했는데 오래 굶었는지 자지러지드만.
아무래도 검은 스타킹 신은게 쏠려서 뒤치기로 갔어. 큰 엉덩이보니까 당다귀가 생각나서 좀 웃었지. 앞구녕에서 파프 소리 나고 ㅂㅈ물 질질 싸더라. 의무 방어 형식으로 박아주니 흥이 안나. 6명 출산한 구녕이라 발정한 부풀은 돼지 ㅂㅈ 느낌 나더라고. 슬금슬금 후장으로 관심돌렷는데 수세미로 자주 닦았는지 후장 색깔이 옅어진거 같았어. 후장구멍 참이슬 소주병 주둥이로 박으면 들어갈거 같더라.
Kj 로션 듬뿍 후장에 넣어주니까 좋은지 자세 나오대. 엄지 손가락 주장에 넣고 다른 손가락은 ㅂㅈ 에 넣고서 이래이래 움직여주니 허리가 들썩들썩 반응와서 콘돔으로 똘똘이 카바치고 천천히 후장삽입했어. 후장따기 힘들었는데 성공하니 무흣하더군. 얼굴 베개에 파묻고 고통인지 희열인지 머리 흔들며 흐늑거렸어. 콘돔만 남긴다 똘똘이 빼내고 물티슈로 닦은뒤 빨통 빨면서 정통으로 올라탔지.
입에서나는 고양이 신음과 밑에서 나는 ㅂㅈ 마찰음 소리에 나도 정신이 혼미해질때 쿠션따라 흔들리던 똘똘이가 토해내듯 사정했어. 수고했다 쉰ㅂㅈ ...
춥다는데 옷벗고 나체로 땀흘리며 뒹굴었으니 감기걸릴라.
정리하고 내보낼때 계산은 분명히 해줬지. 결국은 내전용 빠구리 아닌가 싶어. 오랜만에 물뺐는지 상쾌하게 엉덩이 흔들며 시발신는 히프 벗기고 한번 깨물어 주었어.
아직도 생각나는 쉰ㅂㅈ 동그랗게 뽕 뚫린 후장구멍... 나이들수록 후장 따먹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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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ds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