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쉰ㅂㅈ 주워먹기
jafo
1
115
0
1시간전
와, 나도 이게 토악질 나올까 싶더라고. 옥항이네 남동생네 들렀다가 갸 장모를 봤는데 추수 끝나고 농한기라 화장도하고 몸에 끼는듯하게 검정 위아래 옷을 입고 손녀들과 놀아준다고 마루에서 뒹굴던데 타이트한 옷덕분에 구멍두개 굴곡이 내년에 확들어오더라고. 다시보니 빨통도 작은수박 싸이즈 나가겠고. 내똘똘이 급격 팽창허는걸 느꼈어. 난 싸알리스 복용하는데 전날 밤 먹은게 여태 약발이 남았나 놀랐음. 엉겁결에 인사하며 손등 스치고 그랬어. 저녁때 퇴근한 옥항이랑 떡치는데 낮에본거 자꾸 아른거려서 주로 뒷차기하고 가끔 로션바른 내엄지로 뒷구멍 찔러주었어. 푸근한 마음에 팔베개 해주며 남동생 장모 얘기를 했더니 그남편이 나이가 많고 병약하다더군. 그럼 화장 찐한건 왜일까. 다음날 아침 옥항이 출근하다 남동생 장모가 급전 구하러 댕긴다는 얘기를 듣고서 함 보자고 했지. 간밤 방어전이 거했는지 곤하게 자는데, 남동생 장모가 음식 해들고 찾아왔더라고. 말도 안통허고 난감한데 번역기 돌려가며 함들었다고. 그게 번역기 뵈주고 어쩌고 하다보면 가깝게 다가가게되고 신체접촉이 조금씩 있다고. 하여간 베트남 옷들은 더워서 그런지 천이 얇아서 검은색 블라우스지만 훤히 보이고 역시 얇은 브라를 대추알만한 유두가 밀어대서 윤곽이 바깥까지 보이더라고. 간밤에 혹사당한똘똘이 기력을 회복하고 "소리없는 아우성" 느끼게 하더라고. 근데 꼴랑 한국돈으로 10만원 빌리러 댕기는거야. 일단 오늘 5만원만 있다고 허고 며칠뒤까지 5만원 더 준비하겠다고 했지. 화색이 돌더라. 이럴때 베트남에선 절대 빌려준돈 돌려 못받는거 잘아니까 그냥 내가 친척에 "행운의 선물" 주는거로 하자고하고 돈을 주었어. 연신 고맙다고 하면서 껴안더라고, 아랫도리 탱탱해지고 미치겠드라. 전화걸며 돌아서다 서로 입술 마주치자 애라 걍 부비부비했지. 거부반응 없더라고. 부바부비 하면서 껴안고 내 우선은 푸짐한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어. 키가좀 안맞아서 엉거주춤허게 돼서 그냥 베트남 침대에 내가 걸쳐 앉게 되었지. 얼추 유방 높이라 자연스레 부비부비 되면서 엉덩이 쪽 꿀벅지까지 활동반경이 넓어지더라. 아흑, 가벼운 신음과 저쪽 습기를 얇은 옷사이로 느끼겠더라고. 박쎄게 입술에 키스하며, "ok?" 하고 의사를 물으니 부끄러운지 고개만 끄떡이더라. 목덜미까지 키스를 연장하며 한손으로 가슴선을 공략했지. 그러다 웃옷 단추 몇개 풀고서 브라를 어루만진거야. 브라가 부푸는 느낌. 애태우면서 허던거 계속하니, 한숨 내리쉬면서 안되겠던지 웃옷을 벗더라고. 숙달된 성공적으로 난 한손으로 뒤쪽에서 브라를 여는데 성공했쟈. 훌렁 그리고 출렁, 그녀의 유방은 퍼졌지만 사이즈는 컸다. 이거 어떤거부터 빨아주나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맘잡고 한손은 대추알 같은 유두 공략, 다른쪽 빨통은 계속하던거 진행. 남은 한손은 바지 속으로 진행시켜 어느덧 두구멍을 팬티 밖에서 어루만지는중. 뿌걱뿌걱 빨통 빠는소리에 그여자 신음소리와 뒤척이는 옷자락 소리만 작은집에 울리고 있었어. 허리꼬고 산음하고 정신 혼미한 그여자에게 잠시 멈추며 바지 내라냐고 눈짓을허자 본인이 부리나케 벗어던지며 내옷도 벗기려더라고. 웃음 나오는거 참어가며 유덕스런 그여자를 침대에 바로 뉘고 몸전체 빨아주기 시작했어. 푸짐허잖아. 팬티 축축히 젖은게 보여서 살짝 밀어올리고 ㅂㅈ를 살폈어. 쉰~ㅂㅈ 사실 가대도 안했지. 더군다나 그구멍에서 6남매 양산했다는데 볼거두 없지. ㅂㅈ 벌어져서 얼릉 빨아달라고 쌕쌕거리고 ㅂㅈ물 흘러너오고 난리였어. 슬쩍 클리쪽을 손끝으로 훝어주닉가 어흑 하면서 허리를 들썩이더라고. 준비됐구나허고 팬티를 천천히 내리는데 본인이 발로 팬티 겉어내더라. 그리곤 양다리 쫘악 벌리고 손으로 ㅂㅈ 가릴까 얼굴 가릴까 헷갈려하는거야. 생각대로 ㅂㅈ 날개 엄청큰데 쫘악 벌리고 벌어진 속구멍이 벌렁거리더라. 푸짐한 빨통사이에 내얼굴 묻으며 그여자 손을 옮겨 ㅂㅈ에 살짝 눌러주고 나도 천천히 옷을 벗었어. 그사이 쫙벌린 다리가 무릎쯤에서 접히며 손가락으로 클리 더듬더라고. 4-5년 굶었다는 정보는 미리 알았거든. 더 애타게 하려고 콘돔을 꺼내 보여주자 손사래를 치며 필요없다더군. 내가 좋아하는 보빨은 생각도 안했지 왜냐하면 애많이 낳은여자 ㅂㅈ냄새 안좋거든. 빨통 빨어주며 속구멍에 손가락 3개부터 사작했어. 가볍게 들어가고 4개는 빡뻑하게 두마디까지, 그래도 5개는 무리더라고. ㅂㅈ 턴력검사후 후장을 로션발라 엄지로 넣어보니 힘들지만 되더라고. 제풀에 헐떡대는 여자에게 내똘똘이 들아대니 설래설래 외면하더군. 클리를 내 똘똘이로 철썩철썩 건들여주며 애간장 타게허니까 자동으로 어루만지고 산음허고 몸비틀고 난리야. 에고 똘똘이 고쳐세우고 단칼에 쑤욱 낑궈줬어. 와, ㅂㅈ 방구 터지더라. 난 웃기고 상대는 만망했지. 나는 기관포 스타일 아니고 곡사포 쏘는 스타일이라 조준 조금씩 바꿔가며 찔러줬어. 때만이 낳은여자 ㅂㅈ 포인트각 잘잡아 줘야 서로 쾌감 느낀다고. 존나 쑤셔대다가 걍 풀죽어 버리는 낭패가 일어난다고. 엉덩이 존장커서 옆치기 하는데 힘들더라. 소리 질러질러 내 엉덩이 잡고서 땡겨주고, 내허리에 다리감고 꽉껴안고 허리 들썩이기... 여러가지 하더라고. 나는 중간중간 ㅂㅈ물 묻혀가며 손가락 두개로 후장도 쑤쎠줬어. 간간히 키스해주니 단내나고 땀도 뻘뻘 걍 미쳐가더라고. 한동안 떡치는데 반응이 굳어서 기절한줄 알았어. 입벌라고 얼굴풀리고 온몸이 경직되는게 이런 벌써 오르가슴 ㅉㅉ 깊이 밖어넣어준채 나도 잠잠히 있어줬어. 휴~ 하는 소리에 조심히 똘똘이 빼면서 보니까 구멍에 요거트 있더라고. 아, 난 아직 멀었는대 뒷치기도 못했네. 남동생 장모 게거품 무는 스타일이 더는 무리일거 같아서 푸들대는 엉덩짝 쓸어주고 쓸어주고 했어. 좋았나봐 떠날때 자발적으로 날 껴안고 키스까지 퍼부더라고. 옷입고도 푸짐한 엉덩짝을 아쉬워서 쓰다듬고 했지. 후장 못땄잖아. 푸짐한 엉덩이 살래살래 흔들며 나가서 오토바이에 올라타는데 사정못한 똘똘이가 또 성을 내더라고. 그날저녁 퇴근한 옥항이 완전히 갔지. 못다한 사정의 아우성을 두구멍에 쏟아야 했거든. 옥항이 구멍 부어서 어기적 거리던게 또 섹시해 보아대. 이런 미친 ..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