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간이샤워실에서 여자 샤워하는거 질리도록 보았던 ssul
벌써 20여년전의 이야기다.
청춘에게는 다들 피끓는 욕구는 다들 비슷한가 보다.
훔쳐보기의 스릴~ 이것만큼 짜릿한 쾌감도 없다 !! 관음증의 마법이라고 해야될까?
서해 00 해수욕장에서 바다 해변 장사를 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후배랑 같이 해변을 2개월간 빌려 해변 포장 마차 영업을 한적 있다.
그당시 친구 매형의 땅 이었는데 200평인데 그당시 500만원(지금보니 완전 바가지 ㅋㅋ)
해수욕장 중심에 있어 위치는 정말 좋다.
덕분에 손님들은 많이 왔는데 나중에 결산을 하니 초기 투자비용이 많아 적자
야외 테이블을 10테이블 만들고 호프 기계를 임대하고 처음으로 후배랑 장사를 하는데
둘이 정말 2개월간 고생했던 추억.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마당에 야외 간이 샤워실을 설치했다는 것
5칸 이었는데 수도꼭지를 연결해서 간칸마다 샤워기 그리고 칸막이는 베니어 핲판으로 나무로 기둥을
만들어 설치한 한철 장사용이었죠.
입구는천만을 글게 내려 천막 문을 열고 들어가는 방식이었다.
방하과 함께 해수욕장에 손님이 들어 오기 시작하고 낮에는 주 업무가 샤워실 운영이다.
1인당 1,000원이라 샤워실 수입이 꽤 짭짤
하루는 샤워를 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옆칸에서 샤워를 하는 것인데 그당시
배니어 핲판 칸막이가 중고였기에 살짝 아무 작은 구멍이 있었다는걸 발견했다.
"우ㅡ와~~~"
허리 높이 구멍에서 위로 눈을 정조준하고 바라보면 여자의 ㅂㅈ가 눈앞 30cm 앞에서
보이는것이다.
대박~~ 처음 본 여자가 샤워하는 모습을 바로 눈 앞에서 보니 가슴이 쿵쾅쿵쾅하고 그 짜릿함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다들 훔쳐보기를 하나 보다. 여기 겅함담을 보면 ~ ㅎ 저도 이해합니다.
"아저씨 샤워 얼마에요~" "1,000원 입다다"~ "여기 이칸으로~"
그리고 그 여자가 들어가면 "아이구 더워~"하면서 그 옆칸으로 들어갔다
샤워기 틀어놓고 해변 호프에 음악도 있어서 옆칸이 뭘 하든지 신경도 안써서 맘껏 보았다.
설마 누가 훔쳐보고 있다는걸 알았을까?
여자 후배들이 놀러온다고 해서 4명이 왔는데
2일간 그녀들의 샤워하는 모습을 자세히 보았다.
어떤에는 털이 많고 어떤애는 털이 아기처럼 아담하고.
어떤 여자는 불고기 같은 소음순 ~~ 근데 확실히 소움순이 활짝 벌어진 여자가 훨씬 더 섹시하더라
여자가 샤워하면서 질도 세척하는 모습 등등....
모텔에서 10년 일했던 친구가 옆방에 구멍을 뚫어 원하는 손님만 받았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적 있는데
이쁜 여성이 들어오면 저여자 ㅂㅈ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두근거렸다.
어김없이 그 칸으로 안내하고 샤워하는 ㅂㅈ를 감상 ㅋㅋ
이제는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청춘의 시절 그 시절 생각을 하면 아직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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