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3
안녕하세요
100% 실화이자 제 경험담입니다
부녀ㄱㅊ 글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뒤로 가주세요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하나하나 반응을 해드릴 자신이 없어요ㅠ_ㅠ
많은 질문들 중 중복되는 것들만 여기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꾸준히 ㄱㅊ을 유지했는가?
답변> 10대 이후로는 꾸준하지 못했음ㅇㅇ. 20대때는 학교&알바하느라 내가 집에 잘 안들어감
질문> 왜 연을 끊었는가?
답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노리개스럽게 대했음. 이 부분에 있어서 정내미가 뚝 떨어짐. 그리고 무엇보다 ㅅㅅ말고는 아빠랑 사이가 그리 좋지는 못했음. 글에서 느껴지다시피 가정적인 아빠가 아니었음(잦은 외박 또는 굉장히 늦은 귀가, 배우자 두고 바람피우기 및 폭력 행사 -> 나 20살 되자마자 이혼하심)
질문> 결혼 유무?
답변> 1편에 기재했지만 결혼한 상태라고 말했음ㅇㅇ. 그리고 나 곧 40대임 늙었음 ㅅㄱㅇ;
10대 시절 아빠와의 섹스는 그 후 한 달에 적게는 1회, 많게는 2회 정도씩 가지게 되었어요
섹스를 안 할 때는 그냥 아빠가 제 보지에 손 넣거나 젖 빨거나 가벼운 행위만 하셨구요
사실 전 섹스보다는 제 보지에 아빠 손 들어가 있는 게 제일 좋긴 했어요~
그렇게 10대를 다 보냈고 스무살이 되던 2008년도에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관계가 점점 위태롭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었어요
전 성인이 된 상태기에 양육자가 정해지지 않고 제가 원하는 곳에서 살면 그만이었기에 20대 초반까지는 양쪽 집을 드나들었습니다
특히 아빠네로 가는 이유는 아빠의 손길을 맛보거나 엄마가 제 외박을 허락해주지 않을 때 아빠집을 찾곤 했어요
20대가 되어 남자친구를 바로 사귀게 되고 처음으로 아빠가 아닌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해보니 또 색다른 맛이 있긴 하더라고요
1학년 1학기 재학 시절, 정말 몇 개월 만에 연락을 하고 아빠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아마 1학기 종강 후로 걸로 기억해요)
집에서 혼술을 하고 계셨고 오랜만에 제가 왔다며 같이 집에서 저녁을 시켜먹었지요
식사 후 샤워를 해야 하는데 이젠 집에 아빠밖에 없겠다 싶어서 옷을 훌러덩 벗고 아빠한테 나 씻고 온다고 하고 샤워 마치자마자 바로 방에 들어가서 불끄고 누웠어요
아빠는 술도 드셨겠다, 집엔 이제 저 말고 정말 아무도 없고... 바로 따라 들어오셨죠
무드등을 키시고는 오랜만에 팔베개를 해주고서 "찌찌꼬 오랜만에 만져볼까~?" 하시며 벗은 제 몸의 젖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하셨어요
오랜만에 만지는 젖꼭지가 낯설게 느껴지셨는지 우리 공주 찌찌꼬 꼭지가 더 커진 것 같다며 좋아하시더니 바로 입에 넣으셨어요
저는 이렇게 아빠한테 오랜만에 범해지니 남자친구랑 할 때와는 심하게 흥분이 돼 보송하던 보지가 바로 젖어가는 게 느껴졌죠
10대 때는 자는 척 하면서 말 하는 것도 부끄럽고 그랬지만 20대가 되어 섹스를 하니 약간 용감(?)해져서 약간의 대화도 건네게 되었어요
나 ㅡ 아래도 만져줘...
아빠 ㅡ 우리 찌찌꼬 공주... 오랜만에 아빠가 빨고 만져주니까 좋지? 우리 공주 찌찌꼬 꼭지가 왜 이렇게 커졌지~? 누가 요즘 빨아주나?
나 ㅡ (부끄러워서 대답 안 함 ㅠㅠㅠ)
아빠 ㅡ 빨아주는 사람이 생겼어? 요즘 짬지는 어때요?
나 ㅡ 뭐가?
아빠 ㅡ 짬지도 누가 만지고 그래?
갑자기 보지 만져주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 것 같았고 이건 뭐랄까... 말하기 민망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10대 때도 야동 보다가 혼난 적이 있어서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나 ㅡ 그런 걸 뭘 물어...
아빠 ㅡ 짬지에 누가 손 넣은 적 있어? 아니면 뽀뽀까지 벌써 했나?
나 ㅡ 아니 아직..
아빠 ㅡ 역시 우리 찌찌꼬 공주가 최고예요~~ 아빠랑 오늘 오랜만에 뽀뽀할까?
나 ㅡ (알면서 물어봄) 위? 아래?
아빠 ㅡ 꼬추랑 짬지 뽀뽀지요~
아빠는 말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제 보지로 손을 향하셨고 저는 이제 다리를 벌릴 줄 아는 여자가 되었기에...!!!!!!!!!!!!
아빠가 만지러 내려오자마자 양쪽 대음순을 잡고 벌려드렸어요
이미 많이 젖은 상태라 벌리는데 애액이 질질 흐르더라고요
이걸 만진 아빠는 정말 야하게 웃으며 말씀하셨어요
아빠 ㅡ 우리 공주 찌찌꼬도 너무 예쁜데 아빠한테 침 흘려주는 이 짬지도 너무 예쁘니까 짬지 공주도 시켜줄게요~ 아빠의 사랑스러운 짬지 공주~
네, 전 그렇게 20대에 다리를 벌려드리며 찌찌꼬 공주에서 짬지 공주까지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얼마나 좋으셨는지 또 오랜만에 보지털기를 시전하셨어요
음핵부터 회음부까지 진짜 손가락들로 미친듯한 속도로 파바바바박 왔다갔다하시는데 그거 한번 당하면 진짜 정신 못차려요......
전 너무 좋아서 몸이 활모양마냥 휘어졌고 그걸 보는 아빠도 좋다면서 젖꼭지를 계속 물고 빨며 보지를 열심히 털다가 바로 제 보지에 손을 넣어 🤟🏻 두 손가락으로 씹질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아빠가 "꼬추 받아줘요~" 하시면서 절 옆으로 눕히고 바로 뒤에서 넣으셨습니다
근데 애액이 너무 나오니까 아빠가 너무 미끄럽다고 물로 한번 씻고 오라고 해서 중간에 씻고 와서 다시 뽀득뽀득 보지로 등장해드렸지요
아빠는 바로 누워달라고 하셨고 제가 눕자마자 위에 올라오셔서 쪼그려 앉는 자세로 자지를 제 보지 안으로 밀어 넣으셨어요
뭐랄까... 방아깨비의 찧는 자세 같은 느낌...?이었는데 자지가 굵진 않지만 길어서 굉장히 안쪽이 깊이 박히는 느낌이었어요
깊은 느낌에 신음이 약간 새어나왔는데 아빠는 좋다고 열심히 보지에 자지 박기를 시전하셨죠
아빠 ㅡ 짬지 공주~ 오랜만에 아빠 꼬추랑 뽀뽀하니 느낌이 어때요~?
나 ㅡ ...느낌 좋아
아빠 ㅡ 아빠도 우리 짬지가 너무 좋아요~ 이 짬지는 아빠가 길들인 거라 다른 남자한테 함부로 주면 안돼요~
나 ㅡ 근데 나도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이런 몸을 섞는 걸 할 거 아냐
아빠가 이 말을 듣자마자 자지를 확 빼더니 딱밤 때리듯 진짜 음핵을 진짜 몇 번 탁탁 치셔서 전 너무 아파했죠...
다시 아빠는 짬지 누구 주지 말라면서 알겠냐고 대답하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고 다시 아빠는 이어서 섹스를 했고 질외사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빠 ㅡ 우리 공주 짬지가 너무 예뻐서 짬지 공주 시켜주는데, 말 안 들으면 진짜 앞으로 또 맞아~ 아직은 남자친구 만나기 어려서 안돼~~
말 잘못했다가 오랜만에 맞긴 했는데 살다가 보지를 맞을 날이 있을 줄이야 꿈에도 생각을 못했어요
다음 날 아침에는 알바를 가는 날이라 제가 잠들기 전에 아빠한테 12시까지 깨워달라고 했고 자다가 눈을 뜨니 또 보지안에 손가락이... 찌걱찌걱 소리를 내며 아빠한테 범해지고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겨우 10시가 넘은 상태였고 제가 깨워달라던 시간까진 좀 남은 상태였어요
어제 섹스를 하며 약간의 대화를 했었기에 아침부터 보지에 손 넣은 아빠에게 말을 걸었어요
나 ㅡ 날 너무 일찍 깨우는 거 아니야...?
아빠 ㅡ (보지 만지다가 당황한 소리를 내심;) 어? 일어났네..?
바로 보지에서 손을 빼시길래 제가 다시 두 손으로 아빠의 손을 아래로 갖다 놓으며 "하던 거 계속 해. 난 잘게~" 말을 하고 자는 척을 하게 됐습니다
술이 다 깬 상태로 만지는게 약간 눈치가 보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혼자 들길래 그냥 자는 척을 하기로 했고 잔다고 하자마자 바로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쑥 넣으며 또 열심히 넣었다 뺐다~ 하셨어요
어찌나 느낌이 좋던지... 자는 척을 하고 있긴 해도 허리가 도저히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군요
진짜 한참을 보지를 만져주시다가 다시 보지 만지던 손을 빼 양손으로 젖꼭지도 열심히 만져주시고, 한참을 만지셨던 터라 제가 잠든 줄 알고 다시 예전처럼 대화를 시도하셨어요
아빠 ㅡ 찌찌꼬 공주~ 자요? 아빠가 기분이 너무 좋은데 짬지도 기분이 너무 좋은 것 같아서~ 꼬추랑 뽀뽀좀 시킬게요~
말을 끝내자마자 바로 위에 올라와서 또 보지에 자지 박아버리고 제가 잠에서 깰까봐 조심히 흔들며 젖꼭지를 애무해주셨죠
역시 젖꼭지 빨리는 건 아빠가 술에 취하지 않았을 때가 제일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어요
술에 취하지 않은 혀는 제 큰 젖꼭지를 한바퀴 돌고 적당한 압력을 가하며 빨아주는데 술에 취했을 때는 무작정 씹고 빨고 하시니까 비교가 되거든요
또 손으로 만질 때도 굴리고 탁! 튕길 때 그 느낌이 술에 취하지 않았을 때가 더 기분 좋게 느껴져서... 누워서 열심히 즐겼어요 ><
알바 가기 전에 열심히 위 아래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무 살에 이 두 번 섹스 외에도 아빠와 몇 번 하긴 했는데 유독 기억나는 건 이 1학년 1학기에 이틀 간 이어서 하던 음핵 맞던 날과 알람 대신 섹스로 깬 일화네요
아... 저희 아빠 말투에 대해 궁금해 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평소에는 안 그러시다가 꼭 찌찌꼬나 짬지가 들어갈 때만 존대아닌 존대를 종종 섞어 하셨어요
평소에 집에서 둘이 있을 때(섹스 안하고 있을 때)도 "찌찌꼬 공주~ 이리와서 이거 먹어봐요~" 이런 식으로...!
님들만 역겨운 거 아니고 저도 아빠 말투 별로임 ^^;
아 손절한 것중 하나가 또 날 [찌찌꼬(젖꼭지) 공주], [짬지(보지) 공주] 등 자꾸 사람 민망하게 불러서 그런 것도 약간 있음
섹스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같이 밥 먹고 있을 때나 내가 밖에서 친구들 만나고 있는데 "짬지 공주~", "찌찌꼬 공주~" 하고 부르면 너무 부끄러웠거든요 ㅡㅡ; 후..
여지껏 있던 섹스이야기 다 쓰기엔 저도 사람인지라 전부 기억나진 않아요!
저한테 유독 기억에 남은 것들만 글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한 대화들은 오히려 더 기억이 잘 남아 있어서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는 어렵지만 적어도 그 비슷하게는 쓰고 있습니다 ㅎㅅㅎ
대댓글은 질문과 의심이 많은 분들이 일부 계셔서 이젠 줄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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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13 | 현재글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3 (4) |
| 2 | 2026.07.09 |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2 (86) |
| 3 | 2026.07.09 |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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