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기1
jafo
0
159
0
1시간전
생각해보니까, 베트남녀 따먹고 알고보니 내 전후로 한구넝 동기 한국건아가 있던 경우가 있어서 써보기로 했어.
돌씽녀3 약사가 첫번째 같아. 남편에게 갈라서 나오고 한동안 현지 제약회사 근무하며 사장넘과 꽁까는 사이였다가 사모님이 눈치채서 퇴사하고 일반약국서 일허던게 "땀"이었지.
현지발령 받아 한국대기업 소속이던 한국남이 툭하면 약국에 들라며 오셔서 결국은 데이트까지 발전했었어.
한국서 파견 오신분들 당연히 숙소가 나오거든. 이게 무쟈 편한게 호텔/모텔 드나들면 신분증 카피뜨고 공안 자료실로 연결되어 저장되니 가끔 낭패(?) 볼때가 생긴다고. 그러니 숙소가 있다면 빠구리 해방구가 되는거야.
파견오신분들 대체로 2년쯤 머무르다 가면 허전한 베트남 ㅂㅈ 새걸 찾곤한다고. 그때 내가 나타난거지. 나야, 점심 낮잠때 약국 셔터내리고 빠구리치는 처량한 신세였던거 같애.
한국남 x맛에 빠진거, 이런게 혹시 k-빡 아닐런지. 틈만나면 돈보내라고 성화더니, 혼자서 자위하는 영상, ㅂㅈ 영상까지 각금오더라고. 이런건 계시판 어떻게 올리나 몰라.
대한건아 파이팅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0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2,524건

프리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