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서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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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생각해 보니까 구멍동서 범위가 넓어지더라고 즈덜 동서간을 넘어서 말야. 사실은 옥항 동생 옥화를 제일 먼저 따먹었거든.
미프(?)란 앱을 10년전인가 사용했은데 처음엔 순진한 애들도 많고 괜찮았다고. 양심상 30대를 검색해서 만난게 옥화였어. 화상채팅을 하는데 이불속에서 하는게 이상했는데, 그게 화상채탕하며 혼자 ㅂㅈ 만지고 유두 잡아 댕기는거였어.
그런거 같아서 얘기를 좀 야헌쪽으로 많이 했더니 몸을 우주주 떠는게 보아더라고 ㅎㅎ 존장 굶고 있는 뇬이구나 생각했지. 좀 발전 되니까 만나서 한번 질펀하게 하자고 합의봤는데 오랄은 삻대. 그러곤 돈빌려 달라대 . 그들 수법 빤하지...
일단 만나서 한번 보고서 하겠다는 장사에 대해서 생각해보자고 했었어. 4월말 5월초 베트남 뭔 연휴에 맞춰서 하노이 공항서 만난거야. 한국어 가능한데 생각보다 키가작아서 실망. 사업용인지 미니스커트더군. 카페 앉을때마다 아래쪽 팬티만 눈에 차더라고. 도저히 불편해서 걍 늘가던 시내 모탤로가서 벗겨 먹었어. 급하게 먹고 배위에 체외사정까지 금방 끝나서 허무하더군. 알고보니 애둘딸린 유부녀. 남편은 딴여자랑 살면서 생활비나 가끔준다는 참으로 베트남스런 얘기. 저녁먹고 샤워하고 느긋한 템포로 떡치기 시작
그래도 빨통과 히프는 므흣했어. 지언니처럼 관리 잘돼서 사이즈 c 지만 퍼진게 아니고 모아져 있더라고, "보아라 삼각산 장언한 빨통(?)" ㅋ 새끼낳아서 연식이 좀된 빨통은 눕히고 하는거 보다는 내위에 올리고 빨통 처지게해서 날름날름 빨아줘야 재맛이고 여자도 흥분한다고. 더불어 유두 빨기도 편해.
딱 비주얼이 뒷치기 타임, 어차피 똘똘이 안빨아준다니 그대로 자새바꿔 멍멍이 뒷치기로 들어갔지. ㅂㅈ물 꽤 솟아나고 흐억흐억 산음에 움찔움찔 허리까지 흔들고 아주 됐더라고. 히프 크면 생각나는 후장치기. 일단 ㅂㅈ물 손가락에 묻혀서 하나 슬그머니 넣어보고 두개넣어 확장공사. 싫다고 아픈듯이 칭얼대면 똘똘이 뺏다가 급행으로 쑤시고 빼는 반복동작, 넣을때 반동주기도 잊지 않았어. 소위 말하는 좌33 우33 차곡차곡 손가락은 주장에
쌀거 싸는지 멍멍이 자세로 경련이 있더라고. 요거트 확인하고 똘똘이는 콘돔으로 커바치고 jy로션 묻혀서 천천히 후장으로 1/2 까지만 삽입하고 반응주시. 헉헉대며 용쓰더라고. 이게 히프작으면 받혀주는 근육이 작은지 후장에 파열생기고 아프다고. 똘똘이만 빼내서 엉덩짝에 사정했지. 뻑뻑해서 후장내 사정이 난 힘들어
샤워 다시하고 누워서 구멍 생각나면 손가락 넣어 흔ㅂㅍㅌ 시키고 푸걱푸걱 빨통 빨다가 ㅂㅈ 윤활유 돌면 쑤시다 잠들고
아침먹고 옥화고향으로 버스타고 떠났어, 한 3시간. 연신 팬타위로 부은 ㅂㅈ 자극하다 면티 입은 빨통사이에 얼굴 묻고 졸았어. 목적지 예약한 호텔에서 한번 회포풀며 질펀하게 질내사정 했는데 젠장 얼마 안나오대.
그러곤 갸네 언니 옥항을 담보(?)격으로 소개 받아서 다음날부터 언니 ㅂㅈ가 내것이 됐지. 그게 베트남 돌씽녀2.
옥화는 나의 집요한 섹스취향에 질렸는지 가끔씩 노팬티로 날 즐겁게했어. 베트남 웬만한 화장실에 가느다란 호스가 있는데 변기청소용 그리고 비데(?) 비슷한 용도더라고. ㅂㅈ 닦고 와서 즐기곤 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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