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7_수영장알바 마무리
연하남의 반응을 보고 와이프가 다시 달아올랐고 저는 세번 할 체력은 안되서 와이프 밑에서 보지빨고 손으로 쑤시면서 다시한번 와이프의 오르가즘을 도왔는데
난 진짜 너가 하란대로 다 할 자신이 있다, 막말로 섹스를 하라 해도 하겠다, 아니면 걔 애무만 하라고 해도 하겠다, 다 할테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길래
좀 고민하다가 줄듯말듯 줄듯말듯 하라고 했습니다.
키스나 가슴터치 정돈 받아주되 그이상 가려면 정색하면서 하지 말라그러고 오히려니가 한번 손이나 입으로 해주라고 하니까 알겠다 했고
와이프는 걔랑 두 번? 정도 만나고 끝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그정도면 될 거 같다고 했어요 ㅋㅋ 그 이상 만나면 발빼기 어려울거 같다고 ㅋㅋ 게다가 11월부턴 추워서 어차피 수영 안다닐 생각이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손으로 한번은 입으로 해주고 쫑내겠다고 하길래 오케이 했습니다 ㅋㅋ
와이프는 곧바로 연하남을 만나진 않았고 수요일쯤에 나 오늘 얘 차타고 간다! 라는톡을 보냈고 저는 시간맞춰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와이프는 중간 중간 톡을 계속 보내면서
상황보고를 해줬고 비슷하게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심장을 부여잡고 기다리는데 와이프가 나왔습니다.
와이프랑 골목으로 들어가면서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어땠냐고 하니까 오른쪽 손을 펼치면서 자기 진짜 저질렀다고 ㅋㅋㅋㅋㅋ 손으로 두번 정도 빼줬다고 했어요
"와씨발.. 개지린다 진짜... 걔만 했어?"
"옷 위로 가슴이랑 밑에는 만지게 해줬어 ㅋㅋ"
"헐.. 밑에까지???? 오늘 옷들이 좀 두꺼운거 아냐?"
"어 맞어 그래서 일부러 입었어 ㅋㅋㅋ"
"ㅋㅋㅋ밑에 만지니까 어떄?? 좋았어??"
"옷 위로 하는거라 뭐.. 큰 감흥은 없었어 ㅋㅋ"
"오...ㅋㅋㅋ 지린다.."
"그치?ㅋㅋㅋ 옷 안으로 손 넣으려길래 정색한번 하니까 바로 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가서 빨리 들어보자"
와이프랑 집에가자마자 대화내용을 들었습니다.
자 시동끄고 시덥잖은 얘길 하다가 대화가 멈췄는데 와이프가 이때부터 키스를 했다고 햇어요 ㅋㅋ
쩝쩝 소리와 흐흥 하며 웃는 소리 가 나면서 와이프가 으응 하지마 이러는게 옷 위로 가슴 만지거나 밑에를 만지려했다는데
몇 번 하다가 옷 위정도는 허락을 해줬고 연하남이 누나 바지한번만 벗어봐요? 네? 하면 와이프가 안돼~ 하지마~ 하면서 못하게 하면서 안달나게 하다가
얘가 좀 거칠게 하려고 할때 와이프가 정색하면서 야 뺴라고 나 간다? 이 한마디에 쫄아서 얌전하게 위로 만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연하남이 계속 "한번만.. 한번만.." 했을때 와이프가 그럼 자기가 해준다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주는데 크기는 저보다 작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왁서는 저보다 컷다는데... 걔는 다행히 저보다 작았
다 했어요 ㅋㅋ
근데 웃긴건.. 바지 안에 손 넣고 나서 얼마 안만졌는데 어어 하더니 걍 싸버렸습니닼ㅋㅋㅋㅋㅋ
와이프가 약간 당황해서 싼거야...? 하고 물어보니까 작은 목소리로 네... 하더라구욬ㅋㅋ
와이프가 손을 빼고 물티슈로 닦고 연하남도 지가 지 꼬추 닦은담에 누나 한번만더.. 하는데 와이프가 혼자 ㅋㅋㅋㅋㅋㅋㅋ웃더라구요 ㅋㅋㅋ
잠깐 멈추고 왜웃는거야?> 하고 물어봤습니다 ㅋㅋ
"왜 웃은거야?ㅋㅋㅋ"
"아 이때?ㅋㅋ 몰라 걍 웃겼엌ㅋㅋㅋ 바지 안에 손을 넣었는데 음,. 좀 작네? 하는 생각이 들었고 딸쳐준것도 아냐, 바지를 벗은게 아니라서 못흔들었거든?? 그래서 그냥 손으로 주물럭 거리니까 싸더라 ㅋㅋ 근데 싸자마자 누나 한번만 더.. 하는게 웃겨가지궄ㅋㅋ"
그리고 다시 음성본을 틀고 듣는데 그때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바지 벗는 소리라 했고 바지 벗기고 손으로 대딸을 해주는데 두번째도 얘가 좀 빨리 싸더라구요 ㅋㅋㅋ
거기서 와이프가 손을 물티슈로 닦고 다 쌋지? 나 이제 간다?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연하남이 어 누나 잠깐만요 하는 소리가 나오고 음성이 끊겻는데 얘한테 왜이렇게 모질게 굴었냐니까 안된다 해도 자꾸 만지려는게 맘에 안들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입으로 해준다고 했는데 그거 해줄거야?"
"얘 하는거 봐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다.. 나 듣는 내내 살떨려..."
"나는 여보가 이렇게 들으면서 흥분하고 긴장해 하는게 너무 웃기고 좋아 ㅋㅋㅋㅋ"
"이게 웃겨?ㅋㅋㅋㅋ"
"어 좀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지 마누라한테 이런거 시켜놓고 불안해 하고 긴장해 하는게 웃곀ㅋㅋㅋ 흥분하는것도 웃기고 ㅋㅋㅋ"
"지도 재밌고 좋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집에와서 마지막 만남은 언제 할까로 토론을 했습니다.
너무 바로하면 좀 그렇고 텀을 두자해서 4일정도 텀을 뒀고 와이프한테 벗기편하게 치마나 원피스를 입으라 했어요 걔도 한번쯤은 만지게 해주라고 ㅋㅋ 그리고 혹시라도 걔랑 둘이 있는데 막 뭐라고 하지 마라 그러다 너 맞으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그생각은 못했다고 조심하겠다 했어요
당일이 되서 와이프가 나 이제 차 탐! 하고 카톡을 보냈고 차타는 내내 연하남이 허벅지 만지고 가슴만지려 한다고 상황 보고를 하고
여보 얘가 뒷자리로 가쟤.. 끝내고 올게..! 라는 톡을 끝으로 시간이 좀 지나서 와이프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와이프가 그때 무릎 아래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저하고 약속한 장소에서 만난 다음에 집가는길에 저를 잠깐 구석진 곳으로 가더니만 원피스를 들추는데 노팬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또 한번 오장육부가 뒤틀렸어요 ㅋㅋㅋ
"팬티 어따 팔아먹었어 ?!"
"걔한테 마지막 선물로 주고왔어 ㅋㅋㅋㅋ"
"헐... 아니 여보.. 섹스 한거야..???"
"잉? 아니??????ㅋㅋ 전혀.. 하 마지막이 좀 별로였네..ㅋㅋ"
"왜????????"
"가서 들어바바 ㅋㅋ"
집에와서 녹음본을 틀었는데 차안에서 연하남이 계속 누나 생각난다 밤에 잠을 못자겠다고 쉴새없이 아부를 떠는데 와이프는 그래? 그렇군. 하면서 무미건조하게 답변을하다가
차를 세우고 키스를 하는데 이번에도 가슴을 만지려길래 걍 냅둿답니다 ㅋㅋ 그러자 걔가 손을 밑으로 가서 허벅지랑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는데도 와이프가 가만히 있으니까 팬티 안까지 손가락을 넣었고
손가락을 넣어도 가만히 있자 연하남이 뒷자리로 가자고 했어요 ㅋㅋ
차에서 내려 뒷자리로 간다음에 걔 옆에서 키스를 계속 하다가 와이프는 연하남 바지위로 좀 만져주고 연하남은 팬티까지 벗기며서 보지만지는데 이때 와이프가 좀 달아올랐는데........ 달아오른게 30초만에 식었다고 합니다ㅋㅋㅋ
보지 만지다가 손가락 하나를 넣고나서 움직이는데 이거까진 좋았대요 근데 갑자기 두개를 넣더니 야동에서 나오는 그거 파바밧! 하는거 있져? 그지랄을 했다는데 와이프가 육성으로 "아파이씨!!" 하면서 손을 뺏더라구요 ㅋㅋ
연하남이 쫄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만지는데 또 그지랄 하길래 못만지게 했고 손가락 넣지 말라고 해도 계속 넣어서 하 그냥 빨리 싸고 끝내야 겠단 생각에
"바지 벗어봐 누나가 입으로 해줄게"
"헐.. 누나 진짜요? 넵"
이러고 바로 바지를 벗고 와이프가 입으로 해주는데 자꾸 죽더래요..ㅋㅋ 그래서 손이랑 번갈아 가면서 하다가 와이프가 입으로 받아줄테니까 싸기전에 말하라 해서 연하남이 누나 저 싸요..! 하고 말했는데
와이프가 입을 뗴고 손으로 걍 했다고 합니다..ㅋㅋㅋ 엄청 쌋는데 그거 다 걔 옷에다가 닦고 되게 무미건조하게 우리 오늘까지만 하자고 이제 못하겠다고 팬티는 너 가져 하고 나가려니까 연하남이 어 왜요 누나 왜요 잠깐만요 앉아봐요 하면서 붙잡았고
와이프는 그냥 이러면 안될거 같다 너 나 이러다 걸리면 니가 나 책임질거냐고 책임못질거면 그만 하자고 하니까 연하남이 책임 진다는거에요 ㅋㅋㅋ
와이프가 그소리에 뭔 책임을 지냐 나 상간녀 만들고 가정파탄나고 직장 잘리고 지금 사는 집에서 쫒겨나는데 니가 그거 다 해줄 수 있냐 우리집 지금 시세로 x억인데 이거 다시 사줄거냐 어쩌구 저쩌구 하니까 입꾹닫을 했고 나 이제간다. 팬티 너 가져
연락하지마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저를 만나 노팬티를 보여준건데 그날 와이프랑 녹음본 듣는데 디엠이 엄청 오더라구요 ㅋㅋ
뭐 자기랑 섹파로만 만나자 잘하겠다 이러는데 와이프가 아니 얘는 나랑 몇 번 만났다고 이러는거지???ㅋㅋ 이러다가
와이프가 디엠본을 캡쳐해서 저한테 카톡으로 보냈고 여보 나한테 이런 디엠을 보내는 사람이 있어요..ㅠㅠ 하는 카톡을 또 캡쳐해서 그 연하남한테 보냈어요 ㅋㅋㅋㅋ
그걸 읽고 연하남이 바람같이 인스타 차단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그만 안하면 너 자지 너무 작다 조루같다 라고 쓸라했다는데
나쁜짓은 안했지만 나쁜짓을 한거 같은.. 그런 연하남 에피소드였습니다 ㅋㅋ
연하남 이후에 또 다른 에피소드를 만들려고 했지만.. 역시나 쉽사리 건수가 잡히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커뮤에다가 사진과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때 얘기했던 그 사람을 찾아 대화를 한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댓글은 초대를 해달라 라는 정도의 댓글이고 노출 해봐라 해서 실제로 한적이 있어요.
조언을 듣고 와이프랑 놀러가서 해보긴 했는데.. 왁싱과 연하남 사건 이후에 해서 그런지 단순 노출은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뭔가.. 감흥이 없더라구요
맨 처음 노출은 속초가서 놀다가 밤에 술한잔 하고 2차로 간 횟집에서 와이프 팬티를 벗기고 슬쩍 슬쩍 보이게 했는데
저하고 와이프 둘의 의견이 통했던게 동시다발적으로 광범위하게 누가 본다고 하는거보다 딱 한사람한테 집중되서 뭘 하는게 제일 흥분이 된다.. 였습니다.
가게에서 와이프가 앉아 있을때 치마를 올려서 보지털까지 보이게 해서 맞은편에 있는 사람이 보긴 했는데 와이프가 그 시선을 눈치 깠지만 저한테 여보 저사람이 나 노팬티인거 봤어.. 지린다.. 하고
그 담사람도 계속 보니까 걍 보기만 하네.. 흠..
이렇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지금 너무 운좋게, 상황이 좋게 걸려든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내용을 글에다 적고 의견을 구하는데 그 저한테 조언을 준 사람이 니들은 걍 불특정다수한테서 시선을 받는거 보단 걍 어떤 상황자체에서 흥분을 느끼는거 같다고 조언을 해줬고
저한테 여러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이 엄청 여러가지 였는데.. 하나하나 답변을 다 하고 나서 그사람이 하는 말이
님 와이프분은 m성향도 좀 있고 은근히 여왕벌 기질도 좀 있네요 ㅋ 남편이 딱 허락하고 판 짜줘야지만 움직이는 것도 그렇고 다른 남자 안달나게 하는것도 즐기는거 같고 남자 머리 꼭대기 위에서 노는걸 좋아해보이고
그리고 님 같은 경우에는 마누라를 남한테 쥐여주고 뒤에서 컨트롤하면서 딴 놈이 내 마누라 몸 주무르는 거 보면서 좋아하는거 보면.. 관음증도 좀 있는거 같고 오너형?? 지배형? 성향도 좀 있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게 뭔 얘기야?? 싶은데.. 와이프는 뭔가 맞는거 같더라구요
저한테 말하기로는 자기는 혼자선 못한다. 근데 여보가 나한테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하는게 재밌고 그러면서 남자들이 자기한테 안달나는거나 자기 한번 눕히려고 꼬시는게 재밌다고 얘기한 적이 있어서..ㅋㅋ
만약에 자기한테 여보 오늘 쟤랑 섹스는 절대 안돼, 손으로만 해! 하면 자기는 이걸 무슨일이 있어도 지킬거래요.
근데 자길 꼬시려는 남자는 자기랑 목적이 섹스인데 섹스가 아니라 손으로 밖에 안하면 더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얼마나 안달나겠냐, 하고 싶은데 못하고 그렇다고 강제로 할 수도 없고
그걸 보는게 재밌으면 안되는데 재밌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관음증, 오너형, 지배형 내가 이런 성향인가? 잘 모르겠는데.. 검색하면서 ai돌려보니까 맞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래서 그분한테 뭘 해야 좋냐고 물어보니까
의외로 초대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초대의 목적은 어차피 섹스다. 섹스하려고 초대남 불러놓고 손으로만 입으로만 하는데 뭐가 재밌겠냐 이건 나중에 할거 없을때 걍 해보라고 차라리 초대남보단 와이프가 허락하면 스와핑이든 쓰리썸이든 더 자극적인걸 해보고 싶을때 해보고
걍 지금처럼 왁싱이든 마사지든 목적이 섹스가 아닌데, 남자가 어떻게든 여자를 꼬셔서 섹스를 하고 싶은 상황속에서 니들이 컨트롤이 가능한 걸 해라
니들이 지금 한것처럼 왁싱도 좋은예시고 커플마사지나 출장 마사지도 좋을거 같고 헌팅술집 같은데 가서 니 와이프 꼬시려는 남자얘들 후려치는걸 봐도 되고 아니면 니 지인이 니 와이프 따먹는 상황을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고 했고
그리고 마사지 초대남은 왠만하면 구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얘넨 목적이 섹스 그 자체라 여자 안달나게 하는 얘들이 많다. 와이프가 쉽게 함락 당하면 당할수록 남편이 실망할거 같으니까 걍 상황을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분 성향이면 와이프 모르게 작업남을 구하거나 와이프분 한테 남자를 꼬셔보라고 얘기했어요.
와이프분이 남자 꼬실데는 많지 않냐, 헬스든 다른 여러 체육관이든 1대1 레슨이나 마사지 등등 남자가 합법적으로 여자랑 붙어 있고 정분나기 좋은 뭐 그런거 많다. 그런곳에서 와이프 분한테 남자 꼬시라 해서 상황을 즐기는 것 도 좋아보이고
작업남은.. 그렇게 추천은 안하는데, 만약에 당신이 존잘남 작업남한테 와이프 작업을 요창을 했다 -> 와이프한테는 자기 허락없이 섹스하지 말라 했는데 작업남이랑 섹스를 했다 -> 와이프가 작업남이 작업치는거 부터 사실대로 얘기한다 그럼 괜찮은데.. 그걸 숨기고 거짓말 하면 이건 당신네들 관계가 끝장나는 거라고
진짜 그 사람이랑 섹스를 하면 남편분 심장이 녹아내리는걸 경험할거다 하는 말에 부랄을 탁 치게 되더라구요..ㅋㅋ
다음부터가 시작인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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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글 쓰는게 좀 힘들어서... 좀만 쉬다가 오겠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ㅜ 그래야 힘이 나더라구요...ㅋㅋ 감사합니다.
/ 이사진이 아마 그 수영장 알바한테 보내준 사진일거에요 ㅋ

이건 최근에 밥해줄때 ㅋㅋ
왤케 벗고 자는게 많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보통 섹스하고 그 다음이거나 어디 놀러갔을때입니다 ㅋㅋ
사진은 봤던거 계신 분들도 있을텐데.. 하도 짤려서 걍 다 올려봐요 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9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7_수영장알바 마무리 (28) |
| 2 | 2026.07.16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6_수영장알바1 (63) |
| 3 | 2026.07.14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5_왁싱 마무리 (77) |
| 4 | 2026.07.12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4_왁싱 2 (80) |
| 5 | 2026.07.10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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