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기5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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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창업이라고 치킨집, 떡뽁기, 김밥 체인점 이런거 생기는거 알았지만, 하노이에도 떡뽁기 체인점이 생길줄 몰랐네.
근처 대학가에서 목장관리하다가 대학 댕기는 여친(?)이 무한리필이라고 데려가서 첨 가봤어. 난 당뇨 걱정이 많아서 사실 안좋아한다고.
이래저래 보다가 식당직원과 달라보이는 여직원이 있더라고. 날씨도 칭얼대는 억양의 사이공 스타일 같고.
며칠뒤 애온이란 이마트 비슷한 쇼핑몰에 혼자 들렀다가 같은 사람을 또 만났어. 아마 한국식품 찾아보는거 같았어.
라면종류에 대하여 내게 한국어로 물어오길래 쳐다보고 내가 알은척 했지. 지난주에 떡뽁이 부페에서 본적있다고, 거기가 직장이냐고 묻고허다가 카페까지 가게됐어.
28세 사이공에서 온 킴이었어. 약깐 오동통 스타일에 그러저러한 가슴과 히프. 달라붙는 레깅을 입어서 그런지 애플히프 처럼 보이더라
사이공 본점에서 하노이에 새로 체인점 열면서 잠시 파견 나와있다고. 근데 머무는 숙소가 나랑 멀지는 않은곳이더라.
난 그랩이라는 오토바이 불러서 타는거 안좋아하눈데, 팀은 그거 불러타고 여기저기 잘도 가드만.
하노이는 내가 좀 아니까 함께 구경가자고 내가 제안하니 좋다드만. 친척도 친구도 없는 찐사이공 아가씨드만.
근처에 용대가리 다리건너 농업대학 캠퍼스가 데이트 하기엔 좋았어. 후분까지 버스도 가고... 음료수는 가짜 같다며 잘 안마시고 생수만 마시는게 일종의 남북불신 그런거 같았어.
기찻길옆 카페에서 하이퐁(?)쪽으로 달리는 기차도 보고.
현지인과 함께라면 그랩택시도 불안감 없이 타고서 다시 시내로 돌아왔어.
다음날부터 틈틈히 한국인 많이 산다는 동네도 가보고 그쪽 식당도 돌아봤어.
남녀가 여름에 만너다보면 살이 부대끼니 스킨쉽도 생기고 그런거지. 그날따라 비가 많이 와서 호텔로비에 우두커니 앉아서 커피 한잔하는데 비맞으며 킴이 들어오더라고.
근처 호수가 넘친거 같다고. 그쪽 길이 모두 물에 잠겨서 가게고 숙소로 돌아갈수 없다고 뭔 로또 맞은 얘기를 하며 내게 온거야.
젖은옷 벗어서 새탁서비스 맡기고, 대충 헐렁한 내옷 걸치게 했지. 아래층 딤섬에서 간단히 요기도하고 꼭대기층서 칵테일까지. 열불이 나야 타오르는법.
후끈하니 샤워하더라고. 난 소파에 앉아서 TV 보는데, 웃기게 샤워실 투명유리(?)인지 다보여. 구멍구멍 닦는거도 ㅋㅋ
모른척하고 앉았는데, 나보고 샤워 안하냐고.
내가 샤워하고 돌아와 둘다 가운입고 않았으니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 화장끼 없어진 얼굴은 더 어려보이는듯
다 생략하고 키스부터 날리며 킴 혓바닥 쭈욱 빨아들였어.
껴안고 내가 날뛰자 살포시 밀더라고. 그러면서 콘돔 쓰자고. 사실 관광지가 성병의 온상지 아닌가 ㅎㅎ
이미 시동걸려 성질내는 똘똘이에게 콘돔 카바 장착하고, 킴 목덜미 공략과 더불어 가운 풀어 제치며 빨통을 주무르기 시작했어
내머리를 어루만지며 아~ 하는 탄성이 ㅂ사나이 가심에 불을 땡기더라고
가운벗기며 침대에 눕히고 빨통부터 빨아댔어. C컵정도, 관리가 돼서 퍼지지 않고 모아진 빨통이었어. 머리를 뒤척이며 옷동차는 상황에 내손가락은 ㅂㅈ를 어루만지고 있었어.
손가락이 속구멍을 들락거릴때 "물은 물이요", 허리가 들썩이고 좀 있으니 히프도 들썩이며 침대 쿠션 시험 하더군.
진정시켜 보려, 조용히 가랑이 벌리고 허연 꿀벅지부터 키스하며 구멍으로 향했지. ㅂㅈ 벌리며 클리어 입술부비니 으엑 하는 외마디 소리. 천천히 혓바닥을 말아서 클리를 초기 시작하니 속구멍 열리는 소리가 쯔악 허고 들리는 듯했어.
손가락 한개만 통관이 수월하드만. 후장은 너무도 작았어
보빨하면서 속구멍애 손가락 넣고서 요기조기 후벼주었네.
제가슴 만져 쓰면서 아랫도리 야몰차게 발광허더니 한순간 늘어지며 새끈거리더라. 조용히 벌어진 구멍에 삽입했어.
좀 퍼진거 같아서 딸딸이 스타일 아닌 범종타종처럼 깊게깊게 넣고 좀 기다리다 빼고를 지속했지. 솔직이 ㅂㅈ 속살이 너무 좋아서 금방 쌀거 같았거든.
어째 느낌이 뜨거워서 보니까 콘돔이 터지고 속살끼리 부대깐거라 새콘돔 가지러 가려고 하니까, 그냥 날 껴안고 알아서 푸쉬업 해주대. 급햇나봐.
쌀거 같아서 돌려서 뒷치기로 자세 바꿨더니 고양이 교미하는 소리를 내는거야. 가는 허리 꽉잡고 떡쳐주니 가슴과배를 침대에 더붙아고 히프가 하늘보며 꽂히는 자세 유지하더라고.
어, 그자세에서 뒷구멍 옴찔옴찔 열리더라고. 핑크색 후장속구멍 발씸거리는거 어릴때 나는 토해내듯 질내 사정했어
뒷치기로 정액 탈탈 털어보긴 처음이었어.
경련하는 킴 빨통 아쉽게 빨아들이고 했었어.
이런저런 1주일간 시간 날때마다 목장관리 틈틈히 떡을쳤어.
나중에 킴은 한국서 파견나온 직원과 색파가 되어 있더라.
대한의 건아가 베트남 ㅂㅈ에 물집 생기게끔 빡세게 떡을칠거 생각하니 므흣했어. 내가 ㅂㅈ길들였다만, 후장은 남겨 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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