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기3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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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3:37
하노이 북쪽에 따이응웬이란 도시가 있는데 주변에 한국 중소협력업체들이 무쟈 들어와있어서 한국남이 딸또래 베트남녀 델쿠다니는건 흔한일이었어.
내가 등록금 몇번 대주면서 키워먹던 듕이 여러차례 회사를 옮겐 끝에 한국서 진출한 작은 업체의 회계를 담당하게 됐지.
내앞서 따먹어준분이 한국인 교회 전도사(?)였다는건 우연히 듕의 과거 사진을 "짤로"란 베트남 sns에서 찾아내서 나중에 알고된거야. 봉사활동 오셨던거 같던데, 베트남 ㅂㅈ 첫개봉까지.
나이서른까지 듕의 작은빨통 엄청 빨아줬는데도 뾰족해지기만 했던 느낌. 애를 안나아서 그런지 ㅂㅈ의 신축성은 괜찮았어. 내가 선호하는 동그란 ㅂㅈ 아니고 긴거라서 핥아줄 거리(?)가 좀있어서 여러가지 연계동작에 다소 지장이 있었음.
시원하게 속사정을 제대로 갈겨야 내여자 된 느낌이 들잖어.
임신의 공포를 이겨내며 불철주야 신경쓴 배란일 계산의 정확도가 신뢰의 기본이었지.
하노이 숙소에 도착한 듕이 치마밑으로 오른손으로 꿀벅지 주무르며 구멍부근까지만 접근, 뜨거운 키스와 목덜미 공략중 완손은 빨통 브라 바깥에 문지르며 대기.
등의 반응이 엄청 굶은듯. 나야 3-4개월마다 떡치러오니까.
위아래 옷 천천히 벗기고, 브라끈풀고 작은빨통에 작업들어가니 헉하면서 내머리를 당겨서 두빨통 사이에 파묻고 헤드락을 사전하시대.
버둥거리는 엉덩이 쓰단쓰담 진정 시키며 팬티내려주니 자동으로 무릅은 굽혀지고 꿀벅지 쓰다듬으며 ㅂㅈ바깥 손가락으로 놀려주니 내얼굴 들어서 키스하며 무릅세우고 허벅지 벌어지대.
두손으로 작은 빨통 움켜쥐고 유두룰 엄지로 자극하며 혓바닥으로 ㅂㅈ 옆날개 헤치며 클리를 핥어주며 보니 물이 흐르고 속구멍 부풀어 열리기 일보직전이었어.
빨통빨어주며 손가락 두개 속구멍으로 작업보냈어, 쑤걱쑤걱
아항아항 간들어진 섹소리, 요거트 나오는게 보여서 예열끝내고 본게임 들어갔어. 듕ㅂㅈ 3년에 손가락2개까지 가능해지더라고. 도끼 패인자리에 두터운 고무밴드 둘러놓은듯한 듕ㅂㅈ 활짝 열리며 붉은색 속살과 열린 속구멍 새큰거리는 섹장면 ㅋ
정상위로 폭풍같은 피스톤 운동, 뒷치기로 균형잡아주고...
최후의 일격은 듕의 사지가 내몸 감싸고 넌 억지로 그색스의 무게를 감당하며 정상위 자세로 속사정하는것. 듕이 외마디 소리 지르고 경련허며 나를 꽉 껴안더라.
2-3분 냅두고 경과후 듕이 사정한 똘똘이 빨아먹는... 드문일이지. 서비스로 나는 ㅂㅈ 구멍서 잔여 정액 제대로 빠지게 배수로 잡아줬어.
듕은 치질증세가 있어보여서 뒤구녕 절대 안거드리는게 내 습관이 되었네.
며칠 떡 몇번더 치고서 듕이 내게서 떠나가고 있음을 알았어.
어쩐지 한국어 읽고 쓰고 잘하드라.
사장과 회계담당, 회사의 비밀을 둘만이 공유허니 ㅂㅈ와 똘똘이로 자물쇠 채워두면 안전한거지.
그렇게 듕이는 한국남 사장에게로 갔어.
한번 씹던껌 다시 주워서 안씹잖아. 행복하기만 바랄뿐.
"이른아침부터 해가질때까정 주님의 사랑 씨를 뿌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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