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스 스토리 1(이모와의 관계)
키키135
25
1365
7
12시간전
난 아다를 좀 빨리 땐 편임 고 1때 이미 섹스의 맛을 알아버림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모랑 처음 관계를 가진건 고2때임
내가 방학때 부모님이 해외로 부부동반 모임을 가서 이모집에 1주일동안 살아야했음
이모는 평소에 테니스 동호회도 다니고 홈트도 해서 몸매가 상당히 좋았음. 당시에 나이도 많은 편은 아니라 딱 적당한 미시였음
그래서 평소에 꼴리기도 했고 상상하거나 사진 보면서 딸도 많이 쳤음. 근데 이모 집에 간다고 하니까 개꿀이었지
암튼 이모집에 가서 이모루틴부터 파악함. 전업주부라 아침에 20분간 애들 태워다주거나 점심쯤 동네 아줌마들끼리 수다 떨러 나가서 2시간정도 집을 비움.
그때가 이모 속옷보면서 폭딸치는 시기였지.
근데 이모집 가고 2일 있던가 지나고 이모가 그날은 수다를 일찍 마치고 온거임. 한 30분 만인가. 나중에 물어보니 그날 다른 아줌마들이 약속이 있다해서 일찍 끝난거라더라
그래서 결국 이모한테 딸치는걸 들켜버림. 그래서 이모가 안방 침대에 앉아서 나를 혼내기 시작함. 처음에는 ㅈ됐다는 생각에 잡혀있었는데 점점 이모보고 다시 꼴려서 발기가 됌
이모: 지금 이모가 뭐라고 하는데도 정신을 못차리냐. 너 지금 무슨생각을 하길래 발기를 하냐 (이런 느낌으로 말함)
근데 여기서 나도 미친게 이판사판이다 하고 이모를 잡아서 눕혀버림
나: 이모 미안한데. 나 더 이상 못참겠어
이모: 이러지마 너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거냐
나: 나도 모르겠어. 그냥 마음가는데로 할래
이러다가 이모도 그냥 포기했는지 받아주더라. 그래서 이모한테 키스하니까 이모도 같이 움직이더라
그래서 키스하면서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아래를 살살만져주니까 이미 젖어서 흥건하더라.
나: 이모 많이 젖었네
이모: 나도 몰라. 얼른 끝내줘......
나: 알겠어
그러고 이모 보지에다가 삽입을 하는데. 여자도 관리를 잘해야함. 애를 둘 낳고도 엄청 쪼이더라. 그래서 이모한테 박으면서 이야기했지
나: 이모 보지 많이 쪼인다. 느낌 엄청 좋아
이모: 부끄러우니까. 그만 말해
나: 이모 부끄러워하면서 느끼니까 더 섹시한데
이모: 그만 하라니까
이러면서 계속 박아줌. 그러다가 내가 절정에 다가감
나: 이모 이제 나 쌀것 같은데
이모: 이모 오늘 가임기 아니라 안에다가 하고싶으면 해
나: 그럼 이모 안에다가 할게
그러고 이모한테 사정해줬지. 그러고 이모가 끝나고 앉아서 울더라. 근데 우는 모습이 꼴리는거야
이모: 이제 어떻게 해. 조카랑 섹스까지 해버렸는데. 난 이제 너네 엄마 볼 수가 없다
나: (이모를 안아주며) 이모 오늘 있었던 일은 우리 둘 다 비밀로 하자.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이모: 그래도 이미 저질러서 나도 모르겠어......
나: 괜찮을거야
이모를 달래주고 이모랑 앉아서 이야기하기 시작함
나: 그래도 나랑 하는거 좋았어?
이모: 응.... 솔직히 말해서 오랜만에 남자랑 하니까 너무 흥분되더라. 순간 조카라는 것도 잊을정도로 좋았어
나: 이모 그러면 우리 정식으로 파트너 할래?
이모: 그래도 가족인데 계속은 위험하지 않을까?
나: 원래 이모랑 나랑 친해서 아무도 의심 안할거야. 그리고 조카랑 이모가 섹파인건 더더욱 모르겠지
이모: 그러면 그럴까?
결국 이렇게 되면서 이모랑은 파트너로 지내기로 함. 그리고 이모 집에 머무는 일주일동안은 진짜 눈 맞으면 섹스였음. 이모가 어느날은 아침 준비하는데
나: (이모 뒤로 가서 가슴을 만지며) 이모는 아침부터 참 탐스럽게 맛있어보인다
이모: 이러면 안돼....
나: 왜 이모부도 출근하시고 애들도 학교갔는데. (이모의 클리를 애무하며) 아침부터 발기됐는데 이모랑 하고싶다
이모: 너도 참.....
나: (이모를 쇼파로 데려가며) 이모 바로 넣을까?
이모: 응.... 나도 꼴려. 빨리 박아줘....
그러고 아침부터 폭풍ㅅㅅ함. 이모 집에 있는동안 이게 일상이 됐고 결국 5년이 지나서도 계속 섹파로 지냄. 다행이도 이모가 아직은 임신을 안해서 다행이긴함
글쓰는 실력이 없어 별로라 죄송합니다. 암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후속편도 많으니 앞으로 시간나면 천천히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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