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스 스토리 2(이모와의 관계 번외)
키키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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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모와의 관계로 1편을 써봤는데. 부족하고 읽기 힘든데도 많이들 읽어줘서 이모와의 관계 시리즈 중에 번외를 풀어봄
이모랑 섹파로 지낸 뒤 고3 올라가고 지역도 생각보다 좀 있어서 가끔 만나서 가족들 몰래몰래 하면서 지내다가 내가 운 좋게 이모집에서 20분 근처 대학에 감
대학가서 기숙사 살면서 이모랑 평일이나 주말에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섹스도 하고 지냈음.
이모: 대학갔으면 젊은 애들하고도 섹스를 해야지. 가만보니까 ㅇㅇ이는 이모랑만 하는거 같네
나: 젊은 애들보다 이모가 기술이 좋아서 더 맛있더라
이모: 진짜 넌 그런 말은 기가막히게 잘해
이러면서 모텔방에 누워서 수다를 떨고 있다가 문뜩 이모가 다른 남자랑도 하는지 궁금해서 이모한테 물어봄
나: 근데 이모는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은데 주변에서 안껄떡거려?
이모: 음.... 어짜피 우리 둘도 그냥 하려고 만나는거니까 이모가 비밀 하나 말해줄까?
나: 뭔데?
이모: 사실 이모 너 말고도 따로 만나는 사람 둘정도 더 있어?
나: 진짜? 어쩌다가 만났어?
이모: 이모가 다니는 동호회에서 만났지
나: 자세하게 이야기 해줘
이러는데 이모가 좀 뜸을 드리다가 결국엔 말해줌
(여기서부터는 이모가 직접 들려줌) 테니스는 주로 혼자서도 치는데 어느 수준 올라가면 복식으로도 많이 친단말이야
근데 이모랑 실력이 비슷해서 같이 테니스 치는 아저씨가 한 분 계시거든. 이모보다 나이가 5살 정도 많은 아저씨인데
옷도 깔끔하게 입으시고 얼굴도 꽤 괜찮으시단 말이야.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같이 테니스 치기 좋은 상대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우리 동호회는 서로서로 경기해서 지는 팀이 그날 정리하는 룰이있어. 근데 그날 운이 안좋게 이모랑 그 아저씨랑 둘이 걸린거야
그래서 둘이 같이 정리하면서 가볍게 대화를 하고 그날은 이모부가 차를 가져가고 나머지는 정비소 가서 이모도 차가 없어서 택시타고 가려했는데
아저씨가 물어보더라
아저씨: ㅇㅇ씨 오늘은 어떻게 가세요?
이모: 저 오늘은 차가 없어서 택시타고 가려고요
아저씨: 그럼 집이 어디세요?
이모: ㅁㅁ아파트에요
아저씨: 저랑 얼마 멀지도 않으니까 제가 모셔다 드릴께요
이모는 속으로 뭐 별일 있겠어 하고 차를 탔는데. 그게 시작이었지.
이모: 오늘 고생하셨어요
아저씨: 음료 마시면서 가시죠
근데 아저씨가 거기에다가 뭘 넣었나봐. 근데 이모는 의심없이 그냥 음료를 마셔버렸데
이모: 아저씨 저 빨리 갈 수 있을까요? 몸이 아픈거 같아 좀 뜨거워요.
아저씨: 진짜요? 잠깐 봐볼게요
이러면서 아저씨는 이모의 얼굴부터 천천히 만지기 시작했데. 이모가 생각하기엔 그게 최음제 같다고 하더라.
아저씨가 만지는데 몸이 더 뜨거워지고 ㅂㅈ가 꼴리는 느낌이었데
이모: 아저씨 점점 느낌이 이상해지고 야릇한거 같아요
아저씨: (이모의 테니스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며) ㅇㅇ씨 야릇해요?
이러는데 이모도 자기 성욕을 못 참았나봐. 나랑 섹스를 안한지도 오래되기도 했고 아저씨도 꽤 생기니까 마음이 가는거지
그래서 이모는 모르겠다 하고 받아드렸나봐
아저씨: (이모의 팬티 위로 클리를 살살 만지며) ㅇㅇ씨 맛있어보여서 못참겠어요
이모: (아저씨의 바지를 내리며) 저도 이제 못참겠어요....
아저씨: (이모에게 키스하며) ㅈㅈ도 빨아줄거에요?
이모: 네... 저 ㅈㅈ빠는거 좋아해요. 입에다도 해주세요
아저씨: (이모의 입에 자지를 물리며 손가락으로 질 벽을 애무한다) ㅇㅇ씨 유부녀라 더 꼴리는거 같아요
이러면서 둘이서 차 안에서 애무부터 시작한거지. 그러다가 결국 삽입을 했는데. 이모 말로는 급하게 꼴릴때 해결하기 좋은 사이즈라고 하더라
그러고 이모는 아저씨한테 차 안에서 ㅂㅈ를 따먹히며 카섹 첫 ㅇㄷ를 땜. 물어보니까 당연히 질내사정으로 받았다고 하더라. 자기는 피임약도 남편 몰래 다 챙겨먹는다면서
다음날 본격적인 사건이 하나 터짐. 그 아저씨가 이모 핸드폰으로 연락을 보냈데.
아저씨: ㅇㅇ씨 이게 뭔지 알겠어요?
이모: (영상을 보고) 이게 뭐에요?
아저씨: ㅇㅇ씨가 어제 차에서 저랑 몰래 관계한거잖아요
이모는 최음제 기억때문에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뭔가 야한걸 했다는것만 기억한데. 진짜 신기한건 음료수 마시고 발정이나서 중간에 기억이 없고 차타고 들어온것만 기억이난다 함(찾아보니까 사람마다 기억상실이 온다고 하기도 함). 암튼 영상을 보고 아저씨는 소문이 나던가 자기가 부르면 잠깐 나오던가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함
그래서 이모는 나가는걸로 골라서 아저씨를 만나러 갔지. 이모도 반쯤 예상을 했던게 아저씨가 대낮에 사람이 없는 인근 공원으롤 부른게 이상했다고함
이모: 저 왔어요...
아저씨: (문을 열어주며) 일단 차에 타시죠
이모: 그래서 뭐 말씀하실건가요?
아저씨: 바로 본론으로 말씀드릴게요. 영상 유포 안한다는 조건에 저랑 섹스 한 번 더시죠?
이모: (고민하다) 진짜로요?
아저씨: 네. 깔끔하게 지우고 끝내드릴게요
그러고 이모는 아저씨를 따라서 뒷자리로 넘어감. 그 당시엔 아저씨랑 한다는게 두려워서 빨리 끝내려고 했다함
이모: 바로 시작할까요?
아저씨: 그래요 (바지를 내리며). 어제처럼 섹시하게 빨아봐요
이모: (아저씨의 ㅈㅈ를 천천히 빨면서 음미한다)
아저씨: 확실히 ㅇㅇ씨가 몸매부터 기술까지 빠지는게 없네요. 동호회 회원중에 최고인거 같아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저씨는 동호회에서 이모친구부터 해서 여럿한테 비슷하게 했다함
아저씨: ㅇㅇ씨 ㅂㅈ도 많이 젖었네요. 넣을게요
이모: 네... 넣어주세요....
이모는 차 안에서 아저씨한테 ㅂㅈ를 따먹히면서 자기가 박히는걸 보니까 묘했다고 함.
아저씨: ㅇㅇ씨 어제 들어보니까 피임약 먹는다면서요? 오늘도 안에할게요
이모: (이미 흥분해서 정신이 없는 상태로 다리를 벌리며) 아저씨 정액 ㅇㅇ이 ㅂㅈ에 가득 채워주세요
이모는 그렇게 아저씨랑 또 관계를 가졌는데. 이번엔 역전된 관계였음.
아저씨는 진짜 그렇게 맨정신에 한 번 더 따먹고 보내주려 했는데. 이모가 아저씨 팔을 잡음.
이모: 아저씨 혹시 안외로우세요..?
아저씨: 제가 평일에도 쉬는 날이 많고 딱히 근무 없을땐 와이프 타지에 있어서 집에 혼자라 외롭긴해요
이모: 혹시 저랑 파트너 하실래요...?
아저씨: (웃으며) ㅇㅇ씨 제 ㅈㅈ가 좋았어요?
이모: 네.... 앞으로 저랑 자주 만나서 해요. 저도 남편 나가고 애들 오기전까진 혼자 있어요
이렇게 되면서 이모랑 아저씨는 동호회 친구이자 섹파로 지낸다고 함. 참고로 글을 쓰는 지금도 관계를 유지하니까 3년정도 섹파로 지내는 사이일듯. 이모한테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진짜 내 이모지만 이렇게 걸레같을 수가 없다고 생각했음. 근데 나도 이모가 이렇게 여러사람한테 따먹힌다는게 좀 꼴리긴 했음. 그래서 이모한테 카섹하자고 해서 이날도 2번 싸주고 왔다.
이모: (차안에 누워서 박히면서) 우리 조카 이모가 따먹힌게 꼴려?
나: 응. 이모가 걸레 같아서 더 꼴려
이모: 나중에 이모가 이모부 말고 다른 남자한테 박힌거 더 알려줄게
이러고 이모 안에다가 사정하고 난 기숙사로 다시 옴
어제 처음 글을 써봤는데 근친이여도 반응이 괜찮아서 이모 스토리 하나 더 풀어봤습니다. 이모 스토리는 아직 3개정도 더 남았고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랑 여사친 등 아직 글이 남아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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