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4
좀 오랜만에 와버렷는데
나를 기다린 행님 누님들이 잇는진모르겟네..ㅋㅋㅋㅋㅋ
일단뭐 글은 시작햇으니 또 적어야겟지? 시작해볼게
앞에 얘기들을 읽어봣겟지만 이건 아직 진행형이고 언제끝날진 모르겟다..끝내긴 해야하는데
쨋든 이번건 며칠전에 잇던던 얘기를 해볼까하거든
요즘 날씨가 욕만 나올정도로 너무덥잖아
계곡이나 풀빌라가 너무 생각이 나더라고 바다는 진짜 20살이후로 가서 논적이 없어서 그 바닷물이 찝찝해서 싫어가지고 ㅋㅋ
한날 꼬맹이가 저녁에 학원재끼고 가게 놀러왓더라고 그때는 뭐 이런저런 사건없이 그냥 담배나 한대피면서 얘기하고 잇는데
계곡얘기가 나왓어 내가 꼬맹이보고 친구들끼리 어디 여행가본적 잇냐고 물어봣지
하긴 중학생이니까 동네마실 말고는 멀리 떠나는건 가족들말곤 없엇겟지만 일단 물어봣는데 아직은 그냥 해수욕장 말고는 친구끼린 가본적이없데
그래서 내가 그냥 한번 떠봣지 내가 곧 계곡이나 하루 갓다올까 싶은데 니 친구한명 데리고 갈생각잇냐고 잇으면 나도 내친구 한명불러서 가겟다 햇지 ㅋㅋㅋㅋ
둘이서 가는거보단 그래도 넷이 좋다생각해서 그랫더니 지친구한테 전화를 바로 하더라? 자기 삼촌이 계곡 가는데 따라갈생각 잇냐고ㅋㅋㅋ
친구는 바로 콜을햇데 나도 그래서 친구한놈한테 바로 연락을 햇어 조카가 잇는데 애기다 그냥 애가 계곡에 놀러가본적 없다해서 데리고 놀다오려하는데 같이가겟냐 하니까
질색팔색을 하더라 무슨 중3짜리 꼬맹이들이랑 여행을 가냐고 귀찮다고 하길래 내가 펜션이랑 음식이랑 술 다산다니까 언제 출발할거냐드라 개새끼 ㅋㅋㅋㅋㅋ
난 바로 다음날 출발하기로 햇어 꼬맹이한테도 말하니까 부모님한테 친구집 잔다고 허락맡앗다 하더라 ㅋㅋㅋ 그 친구애도 외박 허락맡앗다 하고
그날은 서로 빠이빠이 하고 다음날 차끌고 친구데리고 꼬맹이데리고 꼬맹이친구 데리고 서로 인사하고 인상좋은 삼촌모습을 남겨준채로 계곡으로 떠낫어
펜션을 예약햇엇는데 방두개짜리로 잡아서 가는길에 근처 마트에서 고기랑 술이랑 라면이랑 이것저것 사고 휴게소에서 요깃거리도 산채로 냠냠거리면서
두시간정도 달렷더니 도착을햇어 내가 몇번 갓던 계곡펜션이라 익숙햇지 바로 밑에 계산 5칸만내려가면 진짜 사람 1도없고 넓고 깊은 계곡이잇거든 ㅋㅋㅋㅋ
바로 물놀이들어가서 노는데 꼬맹이가 그냥 레쉬가드 같은거 입고올줄 알앗는데 그냥 돌핀팬츠같은 짧은바지랑 위에는 그냥 검은면티 입고왓더라
물에 젖은거보니까 와 역시 얘는 나이에 비해서 몸매가 개꼴린다싶어서 물놀이 하면서 살살 엉덩이랑 젖을 손으로 문질럿더니 애가 눈을 찌릿하면서 처다보드라 걸리면어쩌냐 하는 눈빛으로 ㅋㅋㅋ
난모르겟고 그냥 꼴리는대로 계속 그렇게 만지면서 물놀이도 하면서 놀앗어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시간반정도 놀다가 나랑 친구는 지쳐서 우리먼저 씻을테니 너희는 30분쯤 정도 더 놀다가 올라와라 하고 먼저 씻으러갓지
친구놈이랑 나가서 담배한대 피고잇는데 이새끼가 눈치를 챈건지 아님 그냥 느낌인지 넌지시 물어보드라 너희 무슨사이냐고 아니 누구조카냐고 물어보드라고
그래서 아니 그냥 친척조카다 이렇게 얼버무리니까 지랄하지 말라하길래 하....고민을 햇지 말을할까말까 이놈이랑은 유흥메이트거든 그래서 오케이 하고 말을햇지
전부다 말하기엔 길어서 대충말하면서 이런저런 사이다 하니까 와ㅆㅂ 이새끼 미쳣냐고 너무애기다 이러면서 욕을 막하는데 막 욕을하면서도 부러워하는? 그런게 느껴지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니 이거는 내가 꼬맹이한테 어제 넌지시 물어본거긴한데 그 같이오는친구 그친구도 혹시 남자 경험이 잇냐? 라고 물어봣는데 잇다는거라ㅋㅋㅋㅋㅋ 요즘은 어린나이에
안하면 등신취급받나 싶기도하고..그래서 친구한테도 말을햇지
친구야 니가 그렇게 꼴려하는거 내눈에 다보인다 나는 오늘 그래 꼬맹이랑 알아서 놀테니까 니가 꼬맹이친구 되면되고 안되면 안되고 억지로하면 강간이니까 분위기가 잡히면 알아서해라 더이
상은 내가 뭐 밀어주고 자시고 그런건 안된다 하니까 지도 고민을 하더라고 일단 나이차이가 너무많이 나고 상당히 미성년자니까..일단 한잔하고 생각해보겟데 ㅋㅋㅋㅋ지랄이지 술먹으면 짐승
되는건 남자인데 ㅋㅋㅋㅋ 알겟다하고 꼬맹이들이 올라와서 씻으러 들어가고 시간이 그때 대충 3시반쯤?네시쯤 됫나 그랫을거야
우린 아침부터 노느라 고생햇으니 한시간만 좀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그렇게 하자니까 꼬맹이들도 알겟다길래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에어컨파워냉방으로 해놓고 한시간쯤 자고 일어낫어
사장님께 바베큐도 부탁해놓은 상태라 나가서 고기랑 좀먹다가 더워서 고기구울거 다구워서 방에 들어와서 고기랑 안주들이랑 해서 술상을 벌렷어
나는 어릴때부터 술을 좀 먹는편이고 친구가 그렇게 잘먹진않앗어 소주 한2병쯤되나 주량이
꼬맹이들은 소맥 조금씩타먹다가 내가 따로 챙겨간 술이랑해서 하이볼 만들어주니까 맛잇게 잘먹는거야
꼬맹이들이 게임하자 게임하자 해서 우린 술게임을..언제해봣지 한10년은 다된거같은데 그래도 분위기맞추려고 게임몇개 배워서 같이놀앗어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술게임의 근본인 산넘어산 게임을햇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스타트엿는데 이래저래 다필요없고 바로 꼬맹이한테 키스부터햇어 역시 잘받아주더라고 맛잇게 하고나니 옆에잇던 꼬맹이 친구가 ????!!!!! 하는 표정으로 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말해줫어 사실 친조카랑 삼촌사이가 아니고 그냥 가게에서 잇다보니 알게된사이다 하니까 꼬맹이친구가 그애도 이상한게 받아들이더라? 끼리끼리다 싶엇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얼굴을 보며 내가 사이즈나왓다는 눈빛을 보내니 친구도 끄덕끄덕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느정도 게임을 끝내고 내가 나가서 담배한대 피고온다고 친구랑 나갓는데 친구는 이미 물건이 터지려하드라 ㅋㅋㅋㅋ내가 발로 차면서 내앞에서는 고개숙여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미친놈이 내손을 잡으며 친구야 사랑한다 내가 ㅅㅂ 이나이에 중3이랑 놀게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폰한번봐라 하길래 왜 하면서 폰을봣더니 이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
카카오페이로 20만원을보냇더라 ㅋㅋㅋㅋㅋ내가 미친놈 이거뭐냐니까 펜션값이라 생각하고 받아주라 하더라ㅋㅋㅋㅋㅋㅋ새끼 완전 꼴렷나보네 싶어서 알겟다고 잘해바라 하고 다시 들어갓
꼬맹이는 좀취해잇는데 꼬맹이친구가 살살기절 직전으로 변해잇길래 내가 아 이제 좀 먹을 만큼먹엇는데 들어가서 쉬자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하러 맛잇는거 먹으러가자 하고
내가 대충치울테니까 너희는 들어가서 쉬어라 햇더니 내친구가 꼬맹이친구를 살살깨우더니 들어가서 쉬어라고 하니까 으응??응 네...하더니 친구한테 스르륵 엎어지더라ㅋㅋㅋ
친구는 바로 들처엎고 방한개로 들어가서 거사를 치뤗겟지?ㅋㅋㅋㅋ 난 꼬맹이랑 둘이 거실에남아
먹은거 대충치우려 하는데 꼬맹이가 내앞으로 슉 다가오더니 이거 나중에 치우면안되요? 사장님 친구는 내친구랑 재밋게 놀려고 방에 들어갓는데...
하길래 낮부터 꼴려잇엇는데 그 말들으니 갑자기 1초만에 확꼴리더니 바로 소파로 데리고가서 친구가 뭘하든간에 바로 꼬맹이 옷부터 싹다벗기고 나도 확다벗고
서로의 몸을 혀로 빨기시작햇어 진짜 미친듯이 땀인지 침인지 모를정도로 흥건하게 서로를 빨아대며 내가 못참겟어서 빨아줘 라고햇고
꼬맹이는 히힛 거리면서 바로 69자세를 하더니 자기꺼도 빨아달라고 난 바로 꼬맹이꺼에 혀를 집어넣으며 빨앗지 역시 꼬맹이거라 그런지
진짜 전혀 보징어냄새도 안나고 오히려 살냄새라 해야하나 그냥 너무 좋은냄새만 나길래 개걸스럽게 처빨앗어 그러자 꼬맹이는
허윽..아..사장님 살살해줘요..허으으윽..아니 그냥 계속 세게해줘요 더세게해줘도되요 하으응 하더라
와 ㅈ대가리 폭발하는줄 그와중에 나도 계속 빨리고잇엇으니
환장하겟더라 5분정도 서로 빨기만하다가 내가 꼬맹이정상위로 올려두고 바라보며 앉앗어 내목덜미 감싸서 안아봐라 하니까 그렇게하길래
바로 꼬맹이 오금에 양손끼우고 일어서서 그상태로 들고 처박아댓어 그냥 이건 그냥 너무 맛잇더라
강강강 으로 처박아 대니까 꼬맹이고 이건 글로 설명안되는 개꼴리는 신음소리만 내다가 어느순간 내 허벅지를 타고 물이 흐르는걸 느꼇어
그땐 물인지 땀인지 신경도안쓰이고 그냥 지금 박고잇는 강강강에 집중을하다가 들박중에 내가 낮부터 꼴려잇어서 그런지 그상태로 못참겟어서
바로 빼서 꼬맹이한테 싼다니까 입을 갖다대서 입에다 갈겨버렷어
와..다리가 후들거리더라 너무좋아서 꼬맹이는 역시나 꿀꺽하고 삼켯고 우린 잠시의 소강상태에 돌입해서 내가 꼬맹이보고 아..너무좋다 너무좋은데 이거 일단 내가 좀 치우고 올게
꼬맹아 씻고와라 하니까 한번더 안해요??ㅠㅠ하길래 지금 당장 하고싶은데 나중에는 서로 너무 피곤해서 이거못치운다고 그럼 내일아침에 눈뜨면 지옥같을거라서 잠시만 잇다가 다시하자니까
시무룩하게 네...하더니 씻으러갓어 난 최대한 빠르게 치우고 꼬맹이가 아직 씻고잇길래 나도 욕실로 들어갓더니 왁! 하고 놀래더라 ㅋㅋㅋㅋㅋ내가 다치웟다~ㅋㅋㅋ하면서
샤워기 밑으로 가서 같이 물을맞고잇는데 꼬맹이 가슴사이로 흐르는물이 너무나 꼴려서 일단 바디워시로 대충 문질문질하고 씻어내고
욕실에서 서로 거의 짐승처럼 으르렁거리며 2차전을햇어
오늘얘기는 여기까지!
뒤에 스토리가 짧게나마 더잇는데
오늘은 내가 약속이잇어서 안되겟다ㅠㅠ 나머지얘기는 내가 이틀안에 돌아와서 적도록할게
다들 꼴리는 하루 마무리되길 바랄게 행님누님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2 | 현재글 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4 (8) |
| 2 | 2026.07.16 | 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3 (32) |
| 3 | 2026.07.13 | 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2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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