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꼬신 유부녀 친구랑 돌려먹었던 썰2
박스터g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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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전
재밌는 썰을 한번에 풀고싶은데 글자수 제한땜에 짤려서 1.2푠으로 나뉩니다 ㅎㅎ 요악하는 재주가 부족한데 노력해볼께요 :)
모텔 들어가기전에 혹시 몰라서 콘돔 6개를샀다.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편의점 알바의 표정을 못잊겠다.
“이새끼 뭐하는 새끼지?” 라는 표정 ㅋㅋ
아무튼 올라가서 벨을 누르자 여정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나를 보자마자 껴안는다. 친구놈은 취한건지 지친건지 침대에 뻗어있고 ㅋㅋ 나는 화장실 갔다올테니까 친구 깨워서 술먹고 있으라고 했다. 들어가서 존나 빠르게 샤워하고 나왔더니 여정이도 화장실 간다길래 알았다하고 내가 친구를 깨움.
나: 시발놈아 왜 쳐 자고 지랄이야
친구: 야 시발 존나 지쳐.. 키스하다가 벗기려고 하면 징징거리고. 그냥 귀찮아서 자려고하면 옆에와서 존나 아양떨고.. 그때 존나 키스하고 벗기려고 하면 또 존나 징징거리고 너 올때까지 그지랄만 했다..
나: ㅋㅋㅋ 병신.. 야 오늘 저년 돌려먹을 수 있어 백퍼! 그러니까 나 믿고 나 하자는대로만 해.
친구: 어떻게 할건데?
나: 저년 씻고나오면 너도 씻으러 간다하고 딱 30분만 있다가 나와. 그안에 저년 다 벗겨놓을테니까 조금만 참고 기다려.
그리고 내 겉옷에 콘돔 있거든? 있다가 그것만 잘 껴라 새꺄 ㅋ
친구: 그게 되겠냐 새꺄? 암튼 모르겠다 존나 피곤해
여정이가 좀 오래걸리길래 씻는건가 했는데 역시나..수건을 들고나오는걸 보니 저년도 대충 씻었나보다. 친구는 타이밍 맞춰서 씻으러 들어갔고 여정이 내 옆에와서 앉는다.
여정: 자기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나 진짜 집 갈 뻔했잖아..
나: 아니 둘이 눈맞은줄 알고 센스있게 피해준거지.
여정: 아니 난 쟤도 좋은데 자기가 더 좋아. 술먹을때 내가 자기한테 눈치를 몇번이나 보냈는데..
“친구도 좋고 나도 좋다? .. 진짜 오늘 날 잡았다”
나: 니 친구랑 애기하느라 니 시그널 못봤나보다.
여정: 왜? 자기는 나보다 그 친구가 맘에들어??
나: 아니? 난 니가 더 이쁘고 야하게 생겨서 좋은데?
여정: 그럼 오늘 나랑 같이 있을거야??
나: 응. 같이있자
하며 여정에게 키스를 했더니 아주 기다렸다는듯 받아준다
뭔가 친구 여친이랑 하는기분(?)이라 더 야릇했다.
그리고 니트밖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이년 속옷을 안입고있네?나: 너 속옷 어디있어? 화장실에서 벗고온거야?
여정: 아니 아까 니 친구가 벗겨서 저기 쇼파위에 있는데?
역시 부랄친구다. 번거로움을 줄여줬다.
얘를 좀 더 취하게 해야, 뒤가 수월할거 같아서 소맥을 먹인다.
소주7 맥주3 .. 한잔 원샷하더니 이제는 먼저 달라붙는다
나는 앉아있고 여자에가 내 위로 올라와 앉는 자세가 된다.
여정: 자기야 자기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내스타일이야
서로 다시 물고빨고 하다가 내가 니트를 위로 벗기려고 하자
이년 옷 벗기기 편하게 만세 자세를 취한다. 벗겨놓으니 유부녀치곤 사발가슴이라 이쁘다. 가슴을 빨기시작하니 쌔근거리는 신음소리가 나온다. 가슴을 물고 빨아대니 여정이는 몸을 베베 꼬면서 내 머리칼을 꽉 움켜쥐었다. 손끝에 힘이 들어가는 걸 보니 애가 타나보다.니트 아래로 드러난 살결은 유부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고 부드러웠다. 밑에는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을 입고 있었는데, 지퍼 쪽으로 손을 가져가자 여정이가 살짝 몸을 튕기며 내 손을 지그시 눌렀다. 아직 일말의 ‘튕김’이 남아있는 상태. 하지만 난 당황하지 않고 여정이 귀에 대고 속삭였다. 나: 왜, 싫어? 싫으면 안 하고.”
일부러 뒤로 살짝 물러나는 척을 하니, 역시나 여정이가 내 목을 더 꽉 끌어안으며 입술을 비벼왔다.
여정: 아니... 누가 싫대... 자기 진짜 나쁜 남자다..
그 콧소리 섞인 애교를 신호탄 삼아, 스키니진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한 뒤 바지를 밑으로 쭉 끌어내리니, 그 시절 유행하던 야릇한 레이스 팬티 한 장만 남았다. 손바닥으로 허벅지 안쪽을 쓸어 올리며 가볍게 터치하자, 여정이 입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다.이미 완전히 젖어있는 상태였다. 팬티 위로 손가락을 살짝 갖다 대기만 했는데도 뜨거운 열기와 축축함이 그대로 전해졌다. 슬쩍 팬티 옆자락을 걷어내고 손가락을 밀어 넣자, 여정이가 내 어깨를 깨물며 허리를 잔뜩 꺾었다. 여정: 아! 자기, 자기야... 잠깐만... 흐읏..
이미 손가락 끝에 닿는 감촉이 터질 것처럼 뜨겁고 축축했다. 애태울 시간 따윈 없었다. 나는 바지 주머니에서 아까 사 온 콘돔 하나를 찢어 꺼냈다. 어둠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여정이가 살짝 고개를 돌려 내 눈을 피했지만, 숨소리는 이미 가쁘다 못해 거칠어져 있었다. 잽싸게 콘돔을끼고 여정이의 두 다리를 내 어깨 위로 활짝 걸쳐 올렸다.
여정: 자기야... 아, 안 돼... 너무 빨라...
나: 뭐래 이럴려고 나 부른거 아냐?
여정이의 입술을 내 입술로 틀어막으며, 그대로 묵직하게 밀고 들어갔다. 입이 막힌 여정이의 목구멍에서 “으읍!!” 하고 터져 나오는 비명이 뭉개져 흘렀다. 뜨겁고 꽉 죄여오는 압박감에 척추를 타고 전율이 쫙 끼쳤다. 여정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내 어깨를 손톱으로 꽉 쥐어뜯었지만, 이내 몸을 가로지르는 쾌감에 굴복한 듯 내 허리를 두 다리로 강하게 조여 왔다.
한 번 물꼬가 트이자 그 뒤론 거침이 없었다. 나는 거칠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철썩, 철썩” 하는 살과 살이 부딪히는 노골적인 소리가 밀폐된 모텔 방 안에 크게 울려 퍼졌다. 안에서 밀려오는 자극을 이기지 못하고 여정은 연신 흐느끼는 신음을 뱉어냈다. 여정: 하앙...! 아, 자기야... 읏, 너무 커 흣.. 너무 깊어 제발... 나: 너 되게 야하게 반응한다. 목소리 더 크게 내봐,
여정: 흐응...! 싫어, 하지 마아... 너무커 아파 읏..
창피해하면서도 엉덩이를 받아 올리는 여정이의 움직임은 점점 더 대담해졌다. 허리를 깊숙이 찔러 넣을 때마다 여정이가 활처럼 몸을 꺾으며 자지러졌고, 그럴수록 내 안의 아드레날린도 폭발하듯 솟구쳤다. 이 배덕한 상황 자체가 엄청난 촉진제였다.
체위를 돌려 여정이를 엎드리게 만들었다. 엉덩이를 높게 치켜들게 한 뒤, 뒤에서 다시 한번 강하게 밀어붙였다. 하얗고 매끄러운 등줄기가 땀방울로 젖어 들며 여정이가 침대 시트를 움켜쥐고 소리 없이 울먹였다.
여정: 아, 하으응...! 진짜 미치겠어... 자기야, 자기 진짜 잘한다
나 나올 것 같아... 아, 앗...!” 나: 기다려, 같이 가. 나도 쌀거같아
나는 속도를 극한으로 올리며 여정이의 골반을 부러뜨릴 듯이 꽉 움켜쥐고 쳐올렸다. 여정이의 숨소리가 자지러지듯 가빠지더니, 이내 몸을 사시나무 떨듯 부르르 떨며 내 허벅지를 꽉 감싸 안았다. 분출되는 쾌감에 여정이가 정신을 못 차리고 헐떡이는 타이밍에, 나 역시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여정이의 안쪽 깊숙한 곳에 모든 걸 쏟아부었다.온몸이 땀으로 흥건해진 채로 여정이의 등 위로 엎어졌다. 여정이는 흐느끼듯 거친 숨을 몰아쉬며 완전히 방전된 상태였다. 그때, 화장실 문이 스르륵 열리며 대충 수건으로 몸을 닦은 친구 놈이 젖은 머리를 털며 걸어 나왔다.
친구: 이 시발놈이 먼저 해치운거냐.. 얼른 가서 씻어 새꺄
나: 야 존나맛있다. 맛있게 데워놨으니까 잘 먹어라 ㅋㅋ
나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척 발소리를 크게 내며 문을 닫는척 하고 친구놈은 여정의 엎드려있는 모습에바로 발기가 되더니 내 외투에서 콘돔을 꺼내 끼운뒤 엎드려있는 여정에게 다가갔다. 여정은 완전히 눈이 풀려 있었다. 아까 나와 치렀던 격정적인 첫 판의 여운에다 소맥의 기운이 머리끝까지 돈 탓에, 침대 위를 덮은 어둠 속에서 자기 몸 위에 올라탄 남자가 ‘친구’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았다. 친구 놈은 영악했다. 여정이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일부러 말을 아끼며, 그저 낮게 으르렁거리는 숨소리만 냈다. 그리고 엎드려있는 여정의 다리를 벌리게 한뒤 삽입한다.
여정: 자기야... 흣, 아까보다... 더 커진 것 같아... 아앙! 아까는... 살살 하더니... 왜 이렇게 거칠어... 앗! 흐응...
친구 놈은 그 착각을 부추기듯, 여정이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아주 낮고 묵직한 목소리로 짧게 속삭였다.
친구: 좋으면서 딴소리하네
친구는 내 흉내를 낸다고 목소리 톤을 최대한 깔아 뭉개며 대꾸하니, 여정이는 그저 자기를 놀리는 장난인 줄로만 알고 엉덩이를 더 치켜올리기 시작했다
여정: 자기야 아까보다 더 뜨거워... 흐읏, 아! 거기.. 좋아
친구 놈이 제대로 발동이 걸렸는지, 침대가 들썩일 정도로 엄청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육중하고 빠른 파찰음이 좁은 문틈을 넘어 욕실 안까지 가차 없이 밀고 들어왔다. 여정이는 제 머리맡의 침대 시트를 찢어발길 듯이 움켜쥐며 연신 괴성을 질러댔다. 이미 목소리는 반쯤 쉬어 있었고, 숨이 턱턱 막히는 듯한 격렬한 신음이였다.그 소리가 얼마나 처절하고 야릇한지, 욕실 안에서 훔쳐보고 있는 내 등줄기에도 짜릿한 소름이 쫙 돋았다. 친구 놈은 여정이가 소리를 지르든 말든 엉덩이를 꽉 움켜쥔 채 묵직하고 빠르게 박자를 올렸다. 살과 살이 사정없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철썩! 철썩!’ 하며 거의 폭음처럼 울려 퍼졌다. 여정이는 제 몸 위에 올라탄 남자가 내가 아니라는 의심은커녕, 뇌의 모든 회로가 끊겨 오직 쾌감의 극단으로 내몰린 듯했다. 머리를 좌우로 사정없이 흔들며 눈물까지 흘리는 여정이의 목소리가 모텔 방을 가득 채웠다. 여정: 아아악...! 자기야, 나 죽어...! 아, 흐윽...!
완전히 이성을 잃고 울부짖는 여정이의 비명 소리와 함께, 방 안의 열기는 폭발하기 일보 직전의 용광로처럼 달아오르고 있었다. 최절정에 달한 여정이의 괴성 같은 신음이 방 안을 난폭하게 휘저었다. 이미 한계치를 한참 넘어선 자극에 여정이는 골반을 덜덜 떨며 친구 놈의 허벅지를 두 다리로 미친 듯이 감아올렸다.
친구 놈 역시 더는 참기 힘들었는지, 거친 짐승 같은 숨소리를 내뿜으며 마지막 맹공을 퍼부었다.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극상의 쾌감에 친구 놈의 등 근육이 단단하게 팽창하는듯 보였다.
여정이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는 바로 그 순간, 친구 놈이 여정이의 골반뼈를 부러뜨릴 듯 움켜쥐고 묵직하게 마지막 한 방을 찔러 넣었다. 친구 놈의 입에서 억눌린 신음이 터져 나옴과 동시에,다 여정이는 몸을 활처럼 잔뜩 꺾은 채 사시나무 떨듯 부르르 떨었고, 친구 놈 역시 뜨거운 분출의 여운을 느끼며 여정이의 가슴팍 위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여정이는 완전히 기진맥진해서 사지에 힘을 쭉 뺀 채 대자로 뻗어 있었다. 땀에 젖어 얼굴에 찰싹 달라붙은 머리카락, 초점을 잃고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는 풀린 눈동자, 그리고 가쁘게 오르내리는 가슴팍이 방금 전의 격렬함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얼마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입술은 반쯤 벌어진 채로 하얗게 말라 있었고, 목구멍에서는 그저 "하아... 하아..." 하는 가녀린 바람 빠지는 소리만 새어 나왔다. 온몸의 진액을 다 빤 것처럼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력조차 남아있지 않은 모습이었다.
친구 놈 역시 여정이의 몸 위에서 스르륵 미끄러져 내려와 침대 한구석에 대자로 누웠다.
친구: 야... 진짜 존나 맛있네 근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나: 야 마지막 한발씩만 더빼고 집에 가자 내가 밑보지 조질테니 너는 입보지 조져. 친구: 야 시발 바로 안서 조금 기다려봐.
나는 대자로 뻣어있는 여정의 입에 자지를 물렸다. 여정이는 눈을 반쯤 뜨고 힘없이 입을 벌리더니, 내 자지를 깊숙이 받아 물었다. 취한 상태에서도 본능적으로 혀를 돌리고 목구멍까지 밀어 넣으려고 했다. 나는 그녀 머리를 잡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입보지를 조졌다. 여정이가 내 자지를 열심히 빨아대는 동안, 친구는 옆에서 그녀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내 자지가 완전히 단단해지고 여정 입 안이 침으로 범벅이 되자, 나는 자지를 빼고 그녀 다리 사이로 내려갔다.콘돔을 끼고 바로 여정 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박았다. 이미 여러 번 박혀서 젖어있던 보지가 미끄럽게 나를 받아들였다. 여정이가 크게 신음하면서 몸을 들썩였다. 내가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며 세게 박아대기 시작하자, 친구가 바로 여정 얼굴 위로 올라가서 자기 자지를 그녀 입에 밀어넣었다. 이제 완전 샌드위치. 내가 밑보지를 조지고, 친구는 위에서 입보지를 박는 구조. 여정이는 두 구멍이 동시에 공격당하자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신음을 제대로 내지도 못하고 침만 질질 흘렸다. 나는 점점 속도를 올리며 깊숙이 찔러댔다. 한 7~8분 정도 미친듯이 박다가, 내가 먼저 한계에 왔다.
나: 야… 씨발 진짜 존나 맛있어. 하면서 콘돔을 빼고 배에다가 사정을 했다. 친구: 아 씨발 좆같은 새끼야 왜 밖에다 싸 비위상하게 나: 그낭 해 병신아 ㅋㅋ
친구가 여정의 입에서 자지를 꺼내서 콘돔을 끼고 다시 박는다.
나는 여정의 입에 정액이 좀 남아있는 상태로 다시 물린다.
여정은 진짜 미친듯이 빨기 시작한다. 얼마나 잘 빨던지 볼이 쏙 들어가면서까지 빨더라. 친구가 사정감이 몰려온다고 비키라고 하더니 여정의 얼굴에 그대로 사정해버린다.
친구: 야 얘 진짜 존나 맛있다 ㅋㅋ 조금 있다가 또 하자.
나: 야 안돼. 어떤일 생길지 혹시몰라 대충씻고 나가자.
여정은 축 늘어진채로 그대로 잠든듯 했다.
아직도 부랄친구들끼리 만나면 이 얘길하곤한다.
여정이는 이제 50넘어서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겠지?
그래도 궁금하다 진짜 최고였는데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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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25 | 나이트에서 꼬신 유부녀 친구랑 돌려먹었던 썰1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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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거부기1
남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