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3
2편에 이어서 씁니다
이번3편은 그냥 제가 넋놓고 본것이고 너무 야하다는 생각만 했었고 폰들은 모두 꺼서 와이프 가방에 넣어뒀던 상태이기에 사진이나 영상도 찍지 못했는데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쿨타임이 지나니 영상같은거 찍지 않은게 아쉽네요)
와이프는 ㅂㅇ이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주물럭 거리고 있었고 ㅂㅇ이는 와이프 상의안으로 손을 넣어 와잎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둘이 쭉쭉 소리를 내며 침범벅이 된채로 키스를 한참을 하다 와이프가 ㅂㅇ이 바지를 벗기려 하자 ㅂㅇ이가 냅다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버렸다 ㅂㅇ이 팬티를 주워 와이프는 자기 입에 묻은 침을 닦고 ㅂㅇ이 입고 닦아주었다 저런건 어디서 배웠을까
그리고 마주한 ㅂㅇ이의 자지. 내 자지는 정말 소추임을 절실히 느꼈다 와잎은 호텔 쇼파에서 ㅂㅇ이를 발가벗기고 데리고와서 침대에 눕혔다 와이프가 "우와 본것중에 젤루 크다 나 한뼘 큰편인데 한뼘이네..이렇게 두번 잡았는데도 끝이 나오네" 하며 ㅂㅇ이를 눕혀놓고 자지를 한참을 주물거렸다 굵기는 음료수 캔정도는 아니지만 왠만한 여자 손목? 옛날분홍소시지? 만했고 길이는 20센치 정도 되어보이는데 생긴게 정말 곧고 조각같달까
와잎은 한참을 손으로 답고 당겼다 내렸다 대딸을 쳐주다 하다가 빨대를 빨듯이 쪼옥 하며 귀두를 물었다 자지가 커서 아랫부분만 잡고 윗부분만 머리를 흔들며 빨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그 모습이 너무 경박해보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느낌도 들었다 남편으로서 아내가 다른 남자의 자지를 빨면서 머리를 무슨 록밴드처럼 흔드는 모습이 그것도 자진해서 저토록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이 의외로 오픈마인드를 넘어 자지를 빨고싶어 환장한 여자처럼 보였다
그러다 ㅂㅇ이가 자지에 힘을 주고 와이프의 머리를 잡고 목구멍으로 쭉 밀어넣으니 "웩! 으 웩"거리면서도 해드뱅잉을 하며 ㅂㅇ이 엉덩이를 잡고 목구멍으로 받아주는 모습이 가관이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내가 예? 하며 확인하니 엑스트라 침대를 유니폼 입은 남성 두분이 가지고 올라왔다 황급히 ㅂㅇ이와 와잎은 욕실로 들어가고...두분은 방 한켠에 침대를 설치해주시고 젠틀하게 인사하시고 내려가셨다
내가 욕실에 가니 와이프는 ㅂㅇ이 자지를 잡은채로 "가셔써?" 하고 놀란 토끼눈을 하고 물었다 다시 침대로 데리고 나와...ㅂㅇ이를 아까와 똑같이 눕히고 계속 자지를 빨았다 와이프가 그 우아한 이세이미야케 셋업을 입은채로...그러다 ㅂㅇ이가 치마를 조금씩 당겨 엉덩이가 활짝 드러나게 했다 하얀색 티팬티...왁싱된 보지...ㅂㅇ이는 누워서 자지를 빨아주는 와이프의 정수리만 보고 있었지만 나는 ㅂㅇ이의 자지를 빠는 와이프의 뒷태를 볼 수 있었다 티팬티가 젖어있는것 까지도
그러다 와이프의 옷을 ㅂㅇ이가 하나 둘 벗기기 시작했다 화장이 묻지 않게 조심조심 와이프는 마지막 브래지어를 내려놓으며 가슴보여주길 부끄러워 했다 갈라진 백보지는 자랑스레 내놓으며... 그리고 또 누워있는 ㅂㅇ이의 자지를 빠는데 무슨 자지에 굶은 사람처럼 그렇게 빨고싶나 싶을 정도로...마이크처럼 잡고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빨다가 와이프의 유두가 ㅂㅇ이의 허벅지에 닿을랑 말랑..ㅂㅇ이는 누워서 팔을 뻗어 와이프의 가슴을 주무르며 자기의 발목과 발등으로는 와이프의 보지를 비벼주었다 질질 흐르는 애액을 윤활유 삼아 익숙하게 가슴을 주무르며 발등과 발로 와잎의 보지를 문질렀다
"누나 가슴이 너무 부드러워 누나 몸매가 넘 좋아 이렇게 몸매가 좋은줄 몰랐어요,,누나 가슴 너무 이뻐, 누나 엉덩이 너무 이뻐,,누나 향기 너무 좋아,,형! 누나 완전 핑크색이에요..누나 너무 맛있어요..맛도리야..가슴 흔들리는것봐..보지가 넘 조여..넘 잘빠신다..죽인다..섹스 학원다녀요?..보지가 입보다 조여 아니 입이 더 좋아!" ㅂㅇ이는 넉살좋게 와잎의 빨심가득한 펠라와 열렬한 애무에 달콤한 말을 와잎 귓가에 속삭였고 와잎은 애액이 질질 흐르며 뚝뚝 떨어지자 ㅂㅇ이의 자지를 잡고 ㅂㅈ에 비비기 시작했다 노콘인채로..
"아흑 자지 겁나 좋네..꽉 차 아악! 내가 움질일게 ㅂㅇ이 넌 힘좀 빼! (찌릿거리는지 움찔거리며)아앙! 일단 다 넣고,,넘좋아! 너~무 좋아 자기야 ㅂㅇ이 자지 너무너무너무 좋아! 아앙 아앙 역시 생자지가 좋아 자갸 난 생자지가 좋아" 이정도가 기억이 난다. 처음엔 자지 위에 푹 앉지도 못하다가 몇번 비비더니 귀두가 들어가고 몇번 왔다갔다 하니 푹푹 들어갔다. 공기가 섞여 애액과 쿠퍼액이 하얗게 되어 흘러내린다. 내가 놀란건 ㅂㅇ이의 실력이었다 아니 젊은게 좋은건가
밑에서 굵은 기둥으로 푹푹 쑤셔 박으며 와이프의 가슴을 쥐어짜길래 내가 웃으며 가슴은 살살~하고 주의를 줬다 그랬더니 부드럽게 손으로 쥐었다 놓았다 손가락으로 유두를 닿을듯 말듯 애태우다 또 가슴을 쥐어주며 "가슴이 너무 이뻐요 가슴이 넘 이쁘게 흔들려 가슴 촉감 너무 좋다"고 하니 와이프가 교성을 지르며"아악 이거 모티바 물방울이야!! 밑에 흉터 안보여? 하니 둘이 합을 맞추며 " 응 누나 여기 들어올리니까 보이긴 보여 근데 넘 이뻐.."하며 둘이 땀이 터져서 번들거리며 흔들어 제끼는데 너무 격렬하달까
얼마간 와잎이 ㅂㅇ 위에서 말타기를 하다 처음 가버렸다 "아흑,,아흑 나어떡해,,아흑,, 으아아아흑 헙헙" 하며 평영을 하는것처럼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ㅂㅇ이는 "누나 지금 너무 조인다고 완전 흡착기라고" 너스레를 떨고..와잎은 자기 쌌냐고 물어보고는 "뭔가 싼거 같은데"(아무것도 싸지 않음)..하며 침대위에 벌러덩 누웠다 나는 커텐을 닫은채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풀로 틀어 줬다 이젠 ㅂㅇ이의 공격이다 ㅂㅇ이는 누워있는 와잎의 가슴을 빨며 클리토리스를 동글동글 문질렀다 와잎은 다리를 활짝 벌린채 반쯤 벌어진 질구를 벌렁벌렁 열었다 닫았다 하며 왼손으로는 ㅂㅇ이의 자지를 꼭 쥐고 있었다 그리고 나보고 오빠 오빠것도 여기..하며 오른손으로 대딸 시늉을 했다
내껀 13cm정도..굵기는 보통인데..나도 벗어서 와잎옆으로 갔다 와잎은 "오빠 오빠꺼 세배정도 큰거같어..우왕 오빠 나 큰거 넘 좋으다~~"하며 내것과 ㅂㅇ이것을 양손으로 만지작 거렸다 내가 봐도 부피로 치면 세배는 될듯했다 "나 놀리냐?"했더니 와잎은 그래도 내 보지 주인은 "ㅇㅇㅇ"하며 내 이름을 부르며 애교를 떨었다 그리고 손으로 클리를 동글동글 문지르던 ㅂㅇ이는 보지에서 애액이 또 질질 나오자 그것을 손가락에 묻혀 자기 허벅지에 스윽 닦고는 정자세로 삽입을 했다
와이프는 뒷보지다 회음이 짧고 항문에 가깝게 질이 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정자세로 할때 위에서 아래로 깊게 찔러주면 좋다고 나에게 몇번을 이야기 했는데 난 몇번 하다 그만해버리곤 했다 길이가 안됐기 때문에 나는 ㅂㅇ이에게 자세를 가르쳐주며 정상위에서 평범한 각도로 삽입하기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45도 아래를 겨냥해 박아주라고 주문했다 와잎은 이 자세가 입구도 좋고 뒤도 좋다고 알수없는 표현을 했는데 ㅂㅇ이가 하는 피스톤질을 보고 이해가 되었드 들어갈때는 클리를 스치고 다들어간 자지의 귀두가 질후벽 a스팟을 긁어주는 것이다
불과 몇분 안되어 와잎은 2번째 오르가즘이 왔다 "으아앙 옵빠 나 넘좋아 나 미쳤지? 흐흑 옵빠 ㅂㅇ아 ㅂㅇ아 넘 좋아 아흑 좋아 아앙 좋아 더세게 으아아앙! 으아앙!" 그러나 쉬는 쉬간 없이 바로 ㅂㅇ이는 와이프을 엎드렸다 얼굴을 이불에 파묻게 하고 엉덩이를 치켜 세웠다 그리고 와잎의 가슴을 주무르며 후배위를 천천히 하다가 양팔을 롤스로이스의 여신처럼 뒤로 졎혀 와잎의 양손목을 ㅂㅇ이가 잡고 무차별 박음질을 시작했다 실로 대단한 정력이었던거 같다 와잎은 마냥 "윽 윽 아흥 윽윽 윽 윽 윽 " 거리며 대주고 있다. 얼굴은 눈물을 비추며(아마 목까시를 깊게 한 탓과 오르가즘일때 흐느껴버린 탓일것이다) 입은 벌린채로
"형 어디 쌀까요?" ㅂㅇ이가 물었다 내가 대답도 하기전에 와이프는 "안에..안에싸...오늘 괜찮아..끝까지 박아"라고 했다 나는 안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배란일이 지났긴 해도 며칠 안지났기에 ㅂㅇ이는 신호가 올때쯤 자지를 빼서 벌러덩 누웠고 와잎은 후배위로 대줄때의 느낌과는 다르게 곧바로 ㅂㅇ이의 자지를 물었고 다시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자지를 빨았다 그러기를 1~2분정도..와이프의 입에 ㅂㅇ이가 사정을 했다 "누나 저 할거같아요" 하다 와이프가 정말 열심히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어 제끼며 입으로 자지를 빨았다 그리고 "헙,,쩝 쩝" 거리더니 서너번을 꿀꺽 꿀꺽 삼키며 1차전을 마무리 지었다
그 후 잠시 누워있다 오늘의 첫 샤워를 하고 (와잎, ㅂㅇ 같이 샤워 할때 ㅂㅇ이랑 와잎이 서로 똥가시도 해주고 생쇼를 하길래 그대로 놓아둠) 와잎이 ㅂㅇ이 자지를 입에서 물고 놓지를 않길래 뒤에서 붙어 뒷치기 하다 와이프의 엉덩이에 싸고 닦아주었고 그러는 동안에도 와이프는 계속 ㅂㅇ이의 자지를 빨았다..나는 알수없는 감정에 맥주를 꺼내먹었고 둘은 1차전에 근접하는 전투를 한번더 한 뒤 ㅂㅇ이는 샤워하고 나한테 몇번이고 인사릉 한뒤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나는 야하고 자극적인것으로는 이루말할 수 없는 장면을 봤지만 왠지 모를 패배감을 느꼈다 와잎도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그날의 이야기는 한번도 하지 않고 그저 우아하고 참한 여성으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은 나의 치부에 대한 기록이자 잊고싶지만 잊어야만 하는 일이고 그러나 꼭 누군가에겐 이야기 하고 싶었고 이 사이트를 빌려 기록한다 집에 들어가면 참한 와잎은 아무일 없었다는듯 아이들과 같이 집에서 뒹굴거리며 있겠지..나는 친구들이랑 스크린 간다고 거짓말 하고 나와 작은 커피숍에서 빵 세개 커피 한잔 쥬스 세잔을 시키며 쓴 이 긴글을 마무리 한다. 끝!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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