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
스프링스
6
446
3
0
1시간전
일기 형식으로 씁니다. 일종의 초대남 이야기에요.
7월중순 부산여행때 만났던 ㅂㅇ이 이야기를 저번주에 와이프가 꺼냈다 ㅂㅇ이가 추석전에 본가 다녀간다고 이번주 서울 올라온다고 하네 하면서
ㅂㅇ이랑 하고싶다는 이야기임을 알기에 단도직입적으로 내가 물었다 이번에도 그럼 하고 싶냐고..와이프는 저번주에 배란기일때 생각나긴 했는데...하며 부인하진 않았다 뭐 둘이 어떤 일이 있어도 이혼하지 않기로 하고(뭐 말로만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굳건한 믿음과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봐서 도망갈 와이프는 아니지만 친구네 집들이때 친구 자지를 빨아준다든지 두달전 ㅂㅇ이를 호텔방에 불러서 한다든지 하는 의외로 오픈 마인드인 와이프를 보며 내심 안심하려 하여도
이쁜 와이프가 다른남자의 자지에 박히며 목놓아 꺽꺽대고 몸서리 치는 장면을 보면 내 마음에 생채기가 생기는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기에 선뜻 단번에 허락하기가 쉽진 않은 일이다
나는 텀을 두고 답했다 당신이 좋으면 나도 좋으니(나는 정말 와잎이 좋으면 나도 좋았다 커다란 자지를 뻑뻑 빨면서 행복해 하는 그 표정을 알기에 괜찮은 남자라면 와잎이 언제든 박히는것에 동의하는 편이긴 하다) 난 괜찮은데 집으로 불러야 하나..난 내가 보는데서 사랑을 나누는게 좋은데..처가도 우리 본가도 부모님 일정을 확인해보지도 못한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최근들어 너무 자주 아이들을 봐달라고 부탁드리기도 했고
이런 상황이라도 꼭 ㅂㅇ이랑 섹스를 해야겠냐 라는 말이 목끝까지 올라왔지만 참고, 방법을 찾아 봤다 처가랑 본가에 여쭤보니 가을이라 그런지 두쪽 어른들 다 토요일은 일정이 있으시기에 금요일은 또 괜찮다 하셨다 아이들도 할머니집 가는걸 좋아하기도 하니 어제 저녁 애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 소스랑 저녁에 드시라고 부채살 몇팩을 사서 애들을 맡기며
부모님께는 부부동반 행사가 있어 늦게까지 편하게 사람들하고 있고싶어 아이들을 맡긴다고 말씀드리고 토요일(오늘)아침 찾으러 가겠노라 하였다
어젯밤 이야기. 아이들을 본가에 데려다 드리고 바로 ㅂㅇ이를 만났다 마치 오래된 연인이 재회한듯 차안에서부터 손을 꼭 잡고 있더라 그리고 ㅂㅇ이는 차안에서 와잎을 발가벗겨버렸다 ㅂㅇ이는 뒷좌석에서 씻지도 않은 손으로 와이프에게 씹질을 하며 키스를 하더라 나는 담담한 마음으로 운전에 집중하였다
집에 도착하기전까지 한 사십분간 ㅂㅇ이는 씹질로 흥건해진 와잎의 보지를 벌려 애액을 다 빨아먹고 또 키스하고 젖을 주무르고 또 씹질을 하더라 와잎은 좋아서 앙앙거리고..알몸에 ㅂㅂㅇ이의 얇은 카코트만 하나 걸치고 나와 와이프 먼저 집에 데리고 올라왔다 이웃은 다행히 만나지 않았다 와이프는 집에 도착하자 마자 나보고 고맙다고 하며 키스를 하고 자지를 꺼내 끝에만 쪽 하고 빨아주더라 쿠퍼액 나왔네 하면서...
그리고 몇분뒤 ㅂㅇ이가 올라왔다
ㅂㅇ이와 와이프는 둘이 키스하고 씻겨주고 히히덕 거리며 당연한듯이 같이 씻고 난 그걸 보다가 안방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ㅂㅇ이가 괜찮는 놈인게 뭐냐면 항상 날 배려해주고 의식해준다는 것이다 샤워는 형하고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 형수님이 이러이러해서 형이 너무 행복하시겠다 라며 나를 추켜세우거나 와이프의 가슴모양이나 촉감(수술한 가슴이기에 와이프가 무척 신경쓴다) 보지의 조임(자연분만을 했기에 역시 헐렁함에 민감하다) 항문의 모양(똥고가 이쁜것에 굉장히 집착_역시 자연분만하면 회음이 짧은 뒷보지일 경우 항문가까이까지 메스로 트기 때문에)등을 극도로 칭찬하며 엉덩이의 탄력이나 관리된 몸을 칭찬하는것이다
남자한테 이쁘게 보이기 위해 관리하는 와잎의 생각을 간파한것이고 이것은 나에대한 칭찬으로도 이어지기 쉬워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더라 섹스 실력뿐만 아니라 센스도 있는것이다
지난 두달동안 열심히 운동했는지 ㅂㅇ이는 더욱 몸이 탄탄해졌더라 확연히 표시가 날 만큼. 와이프는 ㅂㅇ이를 눕혀놓고 자지를 손에 쥔채 불알에 코를 묻고 한껏 숨을 들이켰다 그게 그렇게 좋은지..그리고 이쁜 손놀림(부드럽게 귀두를 문지르다 엄지로 조이스틱을 가지고 놀듯 쿠퍼액이 맺힌 요도를 문지르고 부드럽게 손목의 스냅을 활용하며)으로 대딸을 치다 목까시를 해주다 혀로 굴려주다 하며 ㅂㅇ이의 자지를 한껏 단단하게 만들었다 18센치에 와이프의 손목굵기의 자지다 좋아할만 하겠지..크긴 크다
그리고 그 위에 앉아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ㅂㅇ이 녀석은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들어주며 와이프의 방아찧기를 도와주더라 저번 호텔에선 처음이라 잘 못봤는데 집에서 보니 확실히 볼 수 있었다 스트로크가 엄청 길었다 쭈욱 빠졌다가 푸욱 박힐때 벌어졌다 움찔하는 와이프의 항문도 보였고 보지를 꽉채운 아니 자지를 꽉 물고있는 와잎의 보지가 찢어질듯 늘어난채로 속살이 딸려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ㅂㅇ이의 기둥을 적시고 있었다
와잎이 너무 크게 신음을 내었다 여보!여보!여보! 박힐때 마다 나를 부르며 ㅂㅇ이의 가슴을 쥐어뜯었다 ㅂㅇ이 역시 와이프의 가슴을 손에 쥔채..와이프의 신음을 제외하고는 모든것이 안정적인 박자로 섹스를 해댔다 촵촵촵탁 촵촵촵탁 ..
와이프의 신음이 정신을 놓을 정도여서 내가 손으로 입을 막았다 ㅂㅇ이는 박고 내가 입을 막고..이정도면 분명 아랫집윗집에 들릴터 나는 무척 신경이 쓰였다 5분만에 ㅂㅇ이가 쌀거 같다고 하였다 와잎은 안에 해도 된다며..ㅂㅇ이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하였다 ㅂㅇ이는 날 보며 동의를 구했고 나는 날짜를 세어보니 배란기가 지나고 일주일이 흘렀지만(완전 안전한것은 없기에) 고개를 저었다
ㅂㅇ이는 황급히 빼더니 누운채로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와잎은 재빨리 입술을 ㅂㅇ이 자지에 갖다대었다 쪼옥 쪽 거리며 다 빨아 먹고..그대로 다시 펠라를 시작했다 와이프가 가장 잘 하는 것이다
두번째게임에선 ㅂㅇ이가 한번 빼서 그런지 확실히 잘 하더라 와와이랑 ㅂㅇ이 땀이 터져서 둘이 땀과 씹물 범벅이 된채 정상위 여성상위 역여성상위, 측위(모로 누워서 박힐때 와잎이 몇번 갔다 그러다가 그대로 엎드리게 해서 신나게 ㅂㅇ이가 박아주니 또 몇번을 가고) 측위 다음엔 후배위로 아예 모든걸 포기해버린채 박히며 또 가고 ㅂㅇ이의 폭주에 완전 녹았더라 중간에 땀 닦고는 들박으로 또 박히고 그러다 마주보고 앉아서 박히고 다시 모로 박히고 정상위로 박히고 또 땀닦는다고 일어났다가 서서 박히고 서서 후배위로 박히고 정말 박히긴 이루말할 수 없이 시원하게 박혔다
에어컨은 16도로 해놔도 둘이 어찌나 땀을 흘리는지...
그리고 마지막에 널부러진 와잎의 엉덩이에 ㅂㅇ이가 싸버렸다 와잎은 한참을 엎드려 널부러져 있었다 그리고 한 30분 정도잠든뒤 일어났다
와잎은 나보고도 벗으라고 하였다 오빠도 싸야지 하면서 후배위 자세를 잡아주더라 나는 이미 늘어날대로 늘어난 와잎의 보보지에 삽입했다 ㅂㅇ이는 슬며시 와이프 앞으로 와서 자지를 물리더라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참 뻘쭘하더라 나는 내 마누라에게뒷치기를 하고 ㅂㅇ이는 내마누라 입에 자지를 물리고 있고
참 신기한게 와잎이 ㅂㅇ이 자지를 물자마자 보지도 꽉 조이며 질질 물이 나오더라 맛있긴 했다 ㅂㅇ이 녀석 자지를 빨던 와이프가 ㅂㅇ이를 눕히고 오빠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깐..하며 보지를 스윽 거두어 가더니 ㅂㅇ이 자지를 보지에 맞추더니 푸욱 ㅂㅇ이 위에 앉았다
마지막은 여성상위 그 자세로 ㅂㅇ이 위에 앉아 끄윽끄윽 거리며 혼자 가버리더라 그리고 훌러덩 대짜로 드러눕더니 불거진 클리를 보여주며 와잎은 빙그레 웃으며 누워있다 잠이 들었다 ㅂㅇ이는 두번 싸고 난 한번도 못쌌다
ㅂㅇ이와 나는 거실로 나와 맥주를 몇캔 마셨고 남는방에 ㅂㅇ이를 재웠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불은 개어져있고 ㅂㅇ이는 없더라 자고있는 와이프를 보고 나는 나와서 아이들을 데리러온 본가 주차장에서 이 글을 쓴다.
와이프가 좋으면 나도 좋다.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지만 와이프가 좋으면 나도 좋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2 | 현재글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 (6) |
| 2 | 2026.07.28 |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종결) (76) |
| 3 | 2026.07.26 |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3 (100) |
| 4 | 2026.07.26 |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2 (96) |
| 5 | 2026.07.26 | 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 (12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오즈88
edge27
비와you
길마
공백없이채움
후니19
닉네임골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