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딩 아다 떼준 썰
아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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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안녕하세요. 포인트 없어서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미국에서 대학 다닐때 있었던 썰 풀어볼게요.
몰입도를 위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당시 월마트 옆에 자주 가던 중식당이 있었는데, 그날도 볶음밥을 포장하러 들렀음.
그날따라 카운터 알바생(백인, 키 160정도에 앳되보이는 외모, 사진이랑 비슷한 느낌과 생김새)가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 뭔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은 했는데 걍 무시하고 볶음밥 들고 나가는데 쪽지랑 팬 들고 따라나와서 번호를 묻는거임. 순간 당황했는데 그냥 줬음.
얘 이름은 에이미라고 할게. 솔직히 엄청 내스타일은 아닌데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게 생겼고 성격 좋아보여서 영어 연습할겸 미국생활 적응할겸 만나보자 했었음. 그 당시가 2022년도였는데 내가 96이고 얘가 02였음 . 전화 몇번하다가 얘가 데이트하자고해서 오케이 했지. 나보다 6살 어린 애기가 차타고 집앞에 픽업하러 오니까 마치 여자가 된것같고 기분이 묘하더라고.
에이미의 리드 하에 근처 동물원에서 시시콜콜한 데이트를 하고 스시를 먹으러 갔음. 스시 먹고 걔 차에서 노래 틀고 얘기하는데 얘가 눈을 빤히 쳐다보다가 갑자기 '나 키스해도 돼?' 라고 묻는거임. 나도 각은 보고있었는데 쭈뼛데던 차여서 오케이 했더니 바로 확 덥치더라고. 내가 키스 당했음 그땐 ;; 솔직히 그때까진 애가 너무 어려보이고 백인이고 그래서 꼴리는게 없었는데 키스하니까 바로 발기되더라 ㅋㅋ
그리고 두번째 데이트를 하고 우리집에서 영화보자고 하고 데려왔어. 나란히 침대에 기대고 앉아서 어깨동무 하다가 눈 마주쳐서 키스 갈겼음. 얘도 되게 적극적으로 혀를 빨더라고. 그러다가 상의 벗겼는데 한손에 80퍼정도 차는 적당한 가슴에 핑두가 꼴렸어(나중에 물어보니 가슴은 b컵이라더라). 그러다가 팬티 벗겼는데 백인애라 그런지 면도를 하고왔더라고. 보지가 참 이쁘게 생겨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소음순 대음순이 겉으로는 안 보이고 손으로 벌려야 보이는, 보지가 말 그대로 ||처럼 되어있었어. 핑보인건 말할것도 없고.
더 꼴려서 애무 해주다가 자지 넣으려고 하니까 얘가 '나 처음이니까 살살해줘' 이러는거임. 그래서 너 전에 남친 사겼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어봤지. 미국애들은 고딩때부터 사귀면 당연히 섹스부터 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얘는 안했다고 하더라고. 쨌든 콘돔 끼고 귀두 넣었더니 얘가 아파하는거야. 그래서 귀두만 왔다갔다 하면서 구멍을 느슨하게 하고 점점 깊숙히 넣었지. 한 3분정도 하다가 드디어 푹 넣으니까 얘가 자지러지더라.
얘가 진짜 명기인게(얘 뿐만 아니라 다른 백인도) 보지가 엄청 쪼이고 콘돔 껴도 질주름이 너무 잘느껴지는거. 그래서 얘랑은 정상위로만 해도 5분정도 하니까 사정감이 와서 자세 바꿔서 하고 그랬음. 이때가 백인여자랑 처음 했을때인데 'fuck.. yeah...' 이러니까 어릴때 봤던 서양 야동같기도 하고 뭔가 이질적인 기분이였음. 그래도 꼴리는건 변함이 없었지.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성상위로 흔들이는 핑두와 클리를 공략하니 얘가 바르르 떨면서 앞으로 퍼지더라고.
그러다가 뒷치기 하려고 하는데 ㅅㅂ 똥내가 나는거. 그래서 일분정도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어.
첫 섹스한지 이주쯤 지나서 얘가 '나 사실 고백할거 있어'이러는거임. 그래서 뭐냐고 하니까 '나 사실 04년생이야. 근데 나이 말하면 너가 나 안 만날까봐 숨겼어'라고 하더라고. 22년도에 04년생이니 지금으로치면 08년생이랑 섹스한거지. 이미 섹스까지 한 마당에 그게 뭔 상관이겠어. 그렇게 한달쯤 만났는데 얘가 자꾸 자기 부모님을 소개시켜주려는거임. 그게 부담스러워서 걍 끝냈어.
애는 착했는데 내가 너무 매정하게 그랬나 싶기도하고 암튼 지금 돌이켜보면 좋은 추억이여서 썰 풀어봤음. 안 꼴렸으면 미안.
참고를 위해 얘랑 최대한 비슷하게 생성한 ai 이미지 올려봤어. 싱크로율 80퍼정도 된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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