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3)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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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3:22
저년 아니 누나가 왔다갔음.
매형이랑 만나서 할 얘기있는지 약속 있어서 나온김에 나한테 반찬주러 왔음.
반찬주고 두 시간 정도 놀다감.
매형 만나면서 보지에 남동생 좆물 담아가는 누나라니.
후기 이어 쓰겠음.
셋째날 피곤함.
내 소중한 단백질을 얼마나 뺏는지.
자정 넘어서 찾아온 엄마한테 효도떡.
새벽에 누나 깨워서 도장찍는 씹떡.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관광.
관광하며 엄마,누나 만지고 비비다보니 좆에 계속 피 쏠리고.
들어와서 샤워하는 사이에 누나,엄마 다시 한번 쿵떡.
그러니 샤워하고 침대에 잠깐 눕는다는게 그냥 꿀잠.
그러다 눈 떠보니 이미 깜깜하고 조용.
시계는 새벽 2시.
근데 피로를 회복하니 좆이 또 빨딱이네.
그래서 엄마랑 누나가 자는 방으로.
둘도 피곤했는지 킹사이즈 침대서 곤히 자고 있었음.
아직 쓰리썸은 아니라 이때부터 진짜 고민됨.
두 명의 정액받이 중에 누굴 데려가지?
엄마랑 누나 중 누굴 데려가서 박을까?
정신적 쾌감이나 배덕의 수치는 누나보다 엄마가 쎔.
하지만 신체적으로 자지에 가해지는 압은 누나가 쎄고.
누굴 따먹을까 두 여자를 앞에 두고 저울질 한다는게 흐흐.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 미친 배덕감이 주는 자극이 더 큼.
엄마한테 다가가 살살 깨우자 눈을 뜨는 엄마.
말없이 손가락으로 내 방으로 가리키니 조용히 일어나 따라옴.
방문을 닫고 침대에 같이 누움.
엄마 : 진경이 데리고 잘 줄 알았는데.
나 : 왜?
엄마 : 아니..진경이가 더 젊고...
그때 내 손이 엄마의 사타구니를 뛰놀자 말을 멈춤.
나 : 난 엄마가 더 꼴려.
동시에 엄마 손을 내 좆으로 인도하자 주물러주는 엄마.
엄마 : 다 늙은 엄마가 뭐가 꼴려. 거짓말도 잘하네.
나 : 그래서 꼴려.
엄마 : 뭐가?
나 : 엄마라서.
누워있는 엄마의 가슴에 올라타 좃을 내미니 빨아주는 엄마.
나 : 이봐. 얼마나 꼴려. 맨날 나한테 잔소리 하는 요 입이 내 자지를 빨아주는데.
엄마는 잠시 좃을 뱉고 날 귀엽게 흘겨봤다.
엄마 : 엄마가 무슨 매일 잔소리를 했다고.
그리고 다시 깊숙하게 빨아들이는 엄마.
나 : 원래 때린년은 기억 못하지만 맞은놈은 다 기억하는거야.
그러면서 두 손으로 엄마의 머리를 잡고 입에다 박음질.
그렇게 엄마랑 본격적인 씹질에 돌입해서 정신없이 박다 그냥 둘다 그대로 잠이 들었음.
그리고 마지막날인 다음날은 누나 데리고 잤는데 순순히 따랐고 질사만 세번하고 잠듬.
아쉽게도 태국에서 쓰리썸은 못 했지만 뭐 셋의 관계는 다 아니까 누나가 우리나라 와서도 대준다면 시간문제가 아닐까 흐흐.
엄마 선물은 미리줬고 누나 선물은 못 주다가 태국에서 돌아올때 줬음.
태국에서의 섹스가 일탈로 끝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그리고 누나가 오늘 왔다간거임.
누나가 매형 만날때 꿀리지 않을려고 정장 입고 왔음.
오늘 일찍 퇴근했는데 정장에 반찬 들고온 누나.
태국서 맛 본 내 좃맛 못 잊어 왔나 혼자 생각하니 뿌듯하게 꼴리는데 아직 모르니.
근데 누나가 편한 옷 있냐며 정장 바지를 내리는데 딱.
내가 선물한 팬티라고 볼 수 없는 그것이 누나의 엉덩이에 딱.
좃병신 매형 만난다고 입었을리는 없고.
저런 팬티. 내가 선물한거지만 흐흐. 저런걸 입고 남동생 자취방에 오다니.
이건 말 안해도 계속해서 보지 벌려주겠다는 확실한 사인 아니겠어.
그럼 맛있게 먹어야지.
누나를 번쩍 들어 내 침대로.
이 침대에서 두번째로 따는 여자가 누나라니.
더구나 첫번째는 엄마였다니...흐흐.
여자들 따먹기 편하게 자취한건데 그 여자가 엄마에 이어서 누나.
침대에 눕히자
누나 : 진석아.
나 : 응?
누나가 뭘 말하려는데 우물우물거리기에.
나 : 나랑 씹할려고 온 거 아니야?
난 바쁘게 누나의 윗옷과 소중한 선물을 벗겼다.
누나는 대답은 없었지만 반항도 없이 벗기는대로 움직였다.
나 : 역시. 모전녀전이네. 젖통이 탐스러워.
일부러 더 음탕하게 말하며 누나 젖통을 한입 베어물자 나지막한 신음이 새어나오는 누나.
할짝대며 이미 단단해진 누나의 유두를 번갈아 혀로 희롱하자 숨이 거칠어지는 누나.
한 손으로 팬티를 벗고 누나 손을 잡아 좃으로 이끌자 유두를 빨리며 남동생 자지를 용두질 쳐주는 누나.
양 손으로 유두를 애무하며 혀로 누나의 겨드랑이랑 목덜미를 햝아주자 자지를 잡은 누나의 손이 불알부터 귀두까지 쓸고 다님.
그렇게 몇 분.
누나 : 진석아 넣어줘~
누나의 말에 가슴에서 놀던 한 손을 내려 누나의 사타구니로 가니 이건 뭐. 난리가난겨.
나 : 누나 씹구멍에 내 자지 박아줘?
누나 : 으응. 박아줘. 누나 씹보지에 동생 좃 박아줘.
흥분한 누나의 애원에 자리를 잡고 쑤욱 밀어넣는데.
어찌나 씹물이 나왔는지 내 큰 자지가 쑤욱 고속도로 달리듯 박혀 들어가는데.
누나 : 어허엉. 진석아.
누나의 손톱이 내 등에 박힐 정도로 끌어안음.
완전한 결합과 함께 누나와 포개져 있는 바람에 누나의 뜨거운 숨결이 귀를 때리는데 이또한 미친 감각.
짐승처럼 정상위로 허리를 팅기는데 화답하는 누나.
어헝어헝. 허억허억.
남매의 신음소리만 진동하는 오늘의 첫씹이 절정에 달하는 순간.
누나 : 허엉허엉..진석아.
나 : 허억 누나... 나 쌀 것 같아.
누나 : 허엉허엉.계속...진석아. 그냥 싸.
나 : 안에 싸?
누나 : 그래.
나 : 싼다. 누나. ..
누나도 오르가즘에 오르며 내 좆물을 자궁에 받아들임.
잠시 후 누나 몸위에서 내려와 쉬는데 누나가 다시 허리를 숙여 내 자지를 입에 뭄.
그러니 자연스럽게 난 누나의 다리를 잡고 당겼고 남매가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다 누나가 올라타면서 2라운드.
그렇게 두 번의 질사를 하고 누나가 씻고 나옴.
나 : 보지에서 좆물 잘 뺏어? 흐흐.
누나 : 아니. 씻을때 흐를까봐. 보지 쪼이고 씻었는데 호호.
나 : 잉?왜?
누나 : 진석이 좃물 품고 니 매형 만날려고.
나 : 누나.그러다 흐르면 그 팬티는 막지도 못 하는데 흐흐.
누나 : 그런가 호호.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누나는 다시 그 팬티를 안에 입고 매형을 만나러갔다.
블라인드라 다 칠해요.
이년 뒷치기 자세.
반찬 챙겨온 저년. 원래 이년이 오는건데 저년이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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